2009.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행복을 가르치는 좋은 선생님을 꿈꾸며' - 하주영
…당연필이나 깎아 주면서 아이들 철없는 인사나 받아 가면서 한세상 억울한 생각도 없이 살다 갈수만 있다면 시골 아이들 손톱이나 깎아주면서 때묻고 흙묻은 발이나 씻어주면서 그렇게 살다 갈 수 있다면 <초등학교 선생님 - 나태주 時> 가슴 한 켠으로 읖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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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건 · '생각 나의'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9.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연필이나 깎아 주면서 아이들 철없는 인사나 받아 가면서 한세상 억울한 생각도 없이 살다 갈수만 있다면 시골 아이들 손톱이나 깎아주면서 때묻고 흙묻은 발이나 씻어주면서 그렇게 살다 갈 수 있다면 <초등학교 선생님 - 나태주 時> 가슴 한 켠으로 읖조리…
2009.01.1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현재가 있기에 지난 날들이 소중한 것처럼… 나의 앨범에는 사진 뿐 아니라 영화표나 우표, 낙엽 등 모든 추억이 담겨져 있다. 담긴 것이 많아 둘러 볼 것들도 많고 사진과 함께 담겨있어서 추억과 기억들이 더욱 잘 떠오르는 것…
2009.01.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하거나 많이 그리워하지는 않지만 지난 세월에 대한 그리움이 크다.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유년기가 가장 좋았던 것 같다. 먹고 사는 것도 힘든데 한 가정에 자녀가 5~6명은 기본이었다. 우리 동네는 초가집까지 있었을 정도로 가난했다. 그래도 부모님 밑에…
2009.01.0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편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국가 안보라는 중책을 수행해 왔다. 또 남을 생각하는 자리에 있다보니 자연스레 봉사하는 마음도 가지게 됐다. 첫 번째 사진은 1991년 옛 부하들과 단합대회에서 찍은 사진이다. 석문면 도비도에 가서 운동을 하며 땀을 빼고 삼…
2009.0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빠져 절망적인 말을 쏟아 놓는다고 잘 살아지는 것이 아닐진대 절망적인 생각을 희망적인 생각으로 바꿔보자. 생각이 바뀌면 말이 바뀌고 세상이 바뀐다. 생각 속에 나의 삶이 달라진다. 사람이 어렵게 살다가 잘 사는 것은 큰 표가 안 나지만 잘 살다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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