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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3건
기간
1993—2026

143건 · '세상사는'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18.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도 할 수 있습니다”세상사는 이야기 82세 요양보호사 이상원 씨(신평면 초대2리)

    인생 3모작이다. 교단에 섰던 40여 년 간의 공직생활, 그리고 은퇴 이후 공공근로와 아파트경비원으로 일하던 날들을 거쳐, 이제 요양보호사로 새로운 노년기를 맞고 있다.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는 이상원(82·신평면 초대2리) 씨는…

  2. 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면천면 송학리 이재준 씨“나의 본적은 독도입니다”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이사부길 63. 면천면 송학리 이재준 씨의 등록기준지다. 등록기준지란 본적이 폐지되면서 이를 대체하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된다. 현재 그가 거주하고 있는 주민등록 주소는 면천면이지만 가족관계등록부에는 ‘독도’가 그의 등록기준지…

  3.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심규상 오마이뉴스 기자

    … 보면 더 묻지 않아도 될 정도로 정리가 잘 돼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세상사는 이야기 등 인터뷰 기사는 꼭 찾아 읽는다는 심규상 기자는 “인터뷰 기사를 통해 한 사람의 삶의 여정과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다”면서 “인터뷰 기사는 짧은 전기(傳記)이자 …

  4. 2017.10.27 · 정책·행정 · 한수미

    [공정보도위원회] “지역 현안 꼼꼼히 챙겨야”

    …려웠던 환경과 집수리 후에 도움이 된 점을 상세하게 보도해 좋았다. - 세상사는 이야기를 통해 흥미로운 인물의 인생 이야기를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어떻게 취재원을 알게 됐는지, 소개한 사람의 한마디도 들어가면 좋을 것이다. - 문화면의 이금자 시인을…

    당진시대
  5. 2017.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모진 세월, 함께 걸어온 인생길대호지면 적서리 고태균♡김영례 부부

    한 평생 쉽지 않은 길이었다. 지나간 날을 돌아볼 겨를 없이 앞으로 나아가기에도 버거운 삶이었다. 그래도 곁에 아내 김영례 씨가, 또 남편 고태균 씨가 늘 있었다. 모질고 힘든 길을 함께 한 이들이 지난달 27일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의 주관 하에 금혼식…

  6. 2017.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사의 핵심을 제목으로”

    … 있다. 기사 기획 전 기사의 방향에 대해 한 번 더 고민해야 한다. ·세상사는 이야기 기사에서 기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명확하지 않았다. 또한 년생은 기입됐으나, 나이도 함께 기입해줬으면 더욱 좋았을 것이다.

    당진시대
  7. 2017.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가수 임도나 씨(본명 임흥순, 순성면 양유리 거주)굴곡진 인생, 노래로 풀어요

    가수 배호의 노래를 흥얼거리던 어린 소년은 40년을 돌고 돌아 지금 꿈 앞에 섰다. <국밥 한 그릇>, <한번은 당신도>, <같이 살자>를 타이틀곡으로 하는 첫 앨범을 낸 임도나(본명 임흥순, 합덕읍 대합덕리 출신) 씨가 고향에서 다시 노래를 부른다.…

  8.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6.25 전쟁이 터지면서 살기 위해 정신없이 남한으로 내려왔어. 옆 동네에서는 포탄이 터지고 길가에는 잘린 팔다리가 나뒹굴었지. 정말로 끔찍했어. 10명의 식구들이 모두 살아서 연평도로 피난 온 것은 기적이야.” 고달팠던 난민살이 순성면 봉소리에 살…

  9. 2017.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한성식 부림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우리 동네 이야기 담아주세요”

    …를 지면에서 보게 됐을 때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고. 그는 “이전에 세상사는 이야기로 성구미포구 성광호 선주 우동기 씨(본지 제1111호) 기사를 읽고 너무 반가웠다”며 “어릴 적 윗집과 아랫집에 살던 이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현재는 성구미포…

  10.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손은영 씨(송악읍 중흥리)그가 아이들을 작은 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손은영 씨는 본인을 스스로 ‘철없는 엄마’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의 두 아이 ‘단지1호’와 ‘단지2호’는 “엄마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그는 “이말 만큼 세상에서 더 듣기 좋은 말이 어디 있느냐”며 웃는다. 손 씨는 공부 잘하는…

  11.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심층취재·탐사보도 필요하다”

    …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사안에 대한 심층취재가 필요하다. 남연숙 : 세상사는 이야기 등 인물인터뷰를 재미있게 보고 있다. 또 맛집과 신설상가 기사를 통해 실제로 도움을 받기도 한다. 한편 사진으로 보는 주간화보에 게재되는 사진이 많다 보니 크기가 …

  12. 2017.03.12 · 환경·안전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석문면 통정리 김동석·이당고 씨 부부연매출 4억 원의 ‘야생화 박사’

    “농사를 천직으로 알고 살아왔어요. 항상 기쁜 마음으로 일을 했습니다. 관심과 사랑으로 농작물을 보살피면서 싹이 트는 순간을 보면 자연의 경이로움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죠.” 한평생 석문면 통정리에서 살고 있는 김동석 씨는 올해로 66세를 맞이한다.…

  13. 2017.02.05 · 문화·교육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가수 유난이 씨(송악읍 가학리)“노래로 희노애락 나누고 싶어요”

    유난이(본명 유정숙) 씨에게 노래는 인생이다. 직장인으로서,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 가수활동까지 겸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가수의 꿈을 이룬 그는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콧노래 흥얼대던 시골 소녀 어릴 때부터 노래를 좋아했던 유난이 씨는 한…

  14.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조재형 시인 시, 짓다

    붓으로 밭을 일궜던 심훈 선생처럼 조재형 시인은 땅을 일구며 시를 짓는다. 에너지의 근원인 땅, 그 속에서 씨앗이 움 트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기까지, 그 모든 과정이 시다. 농부의 삶에는 시가 있다. “논에 잡초가 자라는 데 뽑질 못하겠더라고요.…

  15. 2016.12.0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한국MIC 김용태 대표도로 위 열선업계 최강자

    그는 유난히 개구쟁이였다. 면천면 성상리 콩국수집으로 유명한 에이스식당이 그의 터였다. 대문 뒤에 숨어 오가는 학생들에게 돌멩이를 던지곤 했다. 지금도 에이스식당에 딸린 집에 가면 그의 흔적이 남아 있다. 아마 12살일 무렵이었을 것이다. 1960년 …

  16. 201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두재 원당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감사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두 대 다 잃어버렸을 것입니다. 그러니 감사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지요. 세상사는 것이 이와 같지 않을까요? 나를 실망시키고 화나게 하는 것들, 풀리지 않는 삶의 문제들 때문에 목소리가 높아지고, 이유도 없이 오해를 받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 까닭에 성…

    당진시대
  17. 2016.09.23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현대제철 김성규 계장(송산면 매곡리 출신)칠전팔기 명장인생

    “어렸을 땐 공원과 지하철역에서 노숙생활을 한 적도 있어요. 회사가 부도나기도 했고…. 돌이켜 생각하니 힘들었던 기억이 많이 떠오르네요. 하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았어요. 좌절할 때마다 어느 곳에서는 꼭 필요한 사람이 되리라 다짐했죠.” 현대제철에서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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