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8건
연도
2024년

48건 · '손님 마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서문콩국수 (면천면 성상리) “직접 반죽해 썰어 더욱 쫄깃한 면발”

    …종류뿐이다. 이 중 김 대표의 추천 메뉴는 콩국수와 바지락 칼국수라고.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칼국수도 바지락 칼국수다. 특히 이맘때면 바지락이 맛있는 시기라 더 많이 찾는다고. 이제 본격적으로 진달래가 피고 골정지에 벚꽃이 만발하는 봄이 찾아오면 …

  2. 2024.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품질 좋은 육류 진실함으로 판매합니다"터미널한우마을 (합덕읍 운산리)

    … 숙성실과 냉동실이 구비돼 있다. 0℃의 숙성실에서 생고기를 보관하며, 손님이 주문할시 바로 고기를 꺼내 제공해 고기 상태가 매우 좋다. “한우암소는 육질이 부드럽고 풍미가 있으며, 암퇘지는 수퇘지에 비해 돼지 특유의 냄새가 덜하고 고기가 담백해요. …

  3.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 대덕동 삼대째 손두부“부드럽고 고소한 두부 직접 만듭니다”

    …산대 앞에 현수막을 달아 당진이 대표 본점이라고 적어 놓았는데도 못 본 손님들이 많다”며 “당진이 대표 본점”이라고 강조했다. 두부는 예로부터 남녀노소 즐겨 온 음식이다. 콩을 불린 뒤 갈아내 끓이면 콩국과 비지가 나온다. 이 콩국에 간수를 넣으면 몽…

  4.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원당동 늘해랑직접 키운 농산물로 만든 푸짐한 상 차림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을 뜻한다. 최효순 대표는 그 뜻처럼 살고 싶은 마음에 식당 이름을 지었다고. 하지만 늘 밝지만은 못했다. 식당 늘해랑을 문 연지 얼마 되지 않아 코로나19가 찾아왔다. 최 대표 역시 버티기가 쉽지 않았다. 수익은 고사하고 자꾸…

  5. 2024.02.09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신진석재(합덕읍 운산리), 납골묘부터 조형물까지…석재하면‘신진석재’

    …고 말했다. 이어 “내가 만든 제품도 하나의 작품이 될 수 있다는 점에 마음이 끌렸다”며 “작품을 완성한 후에 오는 자부심과 성취감도 좋았다”고 덧붙였다. “건설업이 저와는 맞지 않았지만 아버지께 배운 점이 많아요. 아버지는 일하실 때 매우 엄격하셨어…

  6.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농가마트 당진점 (채운동) 김태성 대표

    …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김 대표는 “직원들에게 잘해야 그 영향이 손님들에게 간다”면서 “그래도 내가 인복이 있는지 직원들이 정말 열심히 일을 해줘서 고맙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17일에 문을 연 농가마트 당진점은 점점…

  7. 2024.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꼬인 마음도 사르르 풀어줄 꽈배기 맛집스마일찰진꽈배기 당진점 (합덕읍 운산리)

    …그 맛에 반해 스마일 찰진 꽈배기 당진점에서는 매일 꽈배기를 사러 오는 손님까지 생겨났단다. 촉촉하고 쫀득한 식감이 좋은 스마일찰진꽈배기 당진점이 합덕읍 운산리에 문 열었다. 스마일찰진꽈배기 당진점에서는 꽈배기와 팥도너츠, 일반 핫도그와 치즈 핫도그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