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7건
기간
1993—2026

397건 · '스스로 하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20쪽

  1. 2022.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강영규 전 노인장기요양보험 당진운영센터장 품격 있는 요양보험제도의 실현을 위해

    …질환의 발생에 따른 진단, 치료 등을 목적으로 의료기관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며, 노인장기요양보험은 장기요양기관에서 요양 등급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령이나 노인성질병 등으로 인하여 혼자의 힘으로 일상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운 장기요양 등급자에게…

  2.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나는, 美장원 권금옥 대표 (송악읍 복운리)“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는 염색에 매력 느껴”

    …도 했고, 병원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그러다 23살쯤에 미용 계통에서 일하는 친구들을 보며 그도 미용업에 뛰어들었다. 낮에는 미용학원을 다니며 공부하고 저녁에는 미용실에서 일하며 기술을 익혀나갔다. 하지만 처음에는 미용에 대해 흥미를 느끼지 못해 스트…

  3. 2022.06.22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합덕읍 운산리 하나원투어 “해외든 국내든 여행갈 땐 하나원투어로!”

    …종종 다니면서 여행사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며 “대전에서 하나투어를 운영하는 지인의 추천으로 합덕에 하나원투어를 오픈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나원투어는 여행과 관련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 항공권을 대신 발권해 주는 서비스를 비롯해 각국의 관광 비자…

  4.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 돌봄 서비스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노인요양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력인 요양보호사에 대한 처우와 인식 개선은 아직 갈 길이 멀다. <당진시대>와 <당진시재가장기요양기관연합회>가 함께 장기요양기관과 관련해 요양보호사의 처우와 장기요양기관의 …

    당진시대
  5. 2022.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는 공간 ‘곳간나눔터’

    …’가 마련됐다. 6평 규모의 작은 컨테이너 안에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사람들의 따듯한 마음이 가득 차 있다. 곳간나눔터는 신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복순)가 추진하는 지역특화사업 중 하나다. 주민 스스로 기부 및 나눔을 실천할 수 있…

  6. 2022.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 서당 ‘송원학당’ 개원

    … 학생들을 위한 충효교실도 진행할 계획”이라며 “송원학당이 많은 분들이 스스로 공부하면서 배울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위치: 송산면 상초길 31-11(송석리 마을 입구에서 300M) ■문의: 010-2442-7170(김성권 원장) …

  7.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2] 바리스타 조종구 씨 (석문면 장고항리 난봉구카페 운영)“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

    … 다 맛이 다르잖아요. 마찬가지로 같은 원두를 사용하더라도 어떻게 로스팅하는지, 어떻게 커피를 내리는지에 따라서 완전히 맛이 달라져요. 그래서 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라고 생각합니다. 엄마마다 다 다른 음식 맛을 내거든요.” 바리스타 조종구 씨…

  8.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람들[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 장애인활동지원사박명숙·이미영 씨

    … 장애인들은 외출이 쉽지 않았다. 그러나 이 제도가, 그리고 직접 일을 하는 장애인활동지원사들이 장애인들의 손과 발이 되어 준다. 때로는 입이 되고 눈이기도 하다. 장애인활동지원사로 근무하고 있는 박명숙·이미영 씨를 만났다. “활동지원사 박명숙입니다”…

  9. 2022.0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3동지대“방범활동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쓸 것”

    …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김성권 부대장은 “봉사하는 자리라 스스로 지대장을 맡겠다 말하기 어려운데 전승예 신임 지대장은 책임감을 갖고 나서줬다”며 “우리 대원들도 지대장의 뜻에 따라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며 도울 것”이라고 …

  10. 2021.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어흥! 호랑이가 나타났다”

    … 호랑이는 인간의 효행을 돕거나 인간의 도움을 받으면 은혜를 갚고, 성묘하는 효자를 등에 실어 나르거나 시묘살이 하는 효자를 지켰다. 은혜를 갚기 위해 좋은 묏자리를 찾아주기도 한다는 이야기도 있다. 보은의 동물로 남아 있는 호랑이, 이번 호에서는 2…

    당진시대
  11. 2021.12.18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는 마음 먹기에 달렸어요”세상 사는 이야기 이영희 원로 자원봉사자

    …을 모아 ‘깔끔이 봉사단’을 꾸리면서 세탁봉사를 이어갔다. 이 회장은 “스스로 빨래하기 어려운 집에서 옷감을 가져와 발로 밟아가며 빨래했다”며 “긴 줄에 옷감을 널고, 마르면 걷어서 다리미로 다려 집집마다 전달했다”고 말했다. 지금은 건조기까지 갖춰진…

  12. 2021.10.09 · 지역사회 · 김예나

    최유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이 추천하는 잠재의식에 긍정을 불어넣다

    …해 긍정적인 잠재의식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그는 상황을 낙관적으로 인식하는 긍정의 정신은 좋은 습관을 부르고 좋은 습관은 결국 인생의 성공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잠재의식을 이용해 근심, 불안, 공포 등 인간의 마음과 생명에 미치는 부정적…

  13.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 사회복지사의 가치

    …현실에 지치기도 하고, 비교적 중요하지 않은 업무를 맡기도 하면서 지금 하는 일을 계속해야 하는지 고민하기도 한다. 누구나 직업에 대한 의미를 고민하는데, 사회복지사들도 예외가 아니다. 필자는 사회복지관에서 9개월 동안 인턴 활동을 하고, 운 좋게 그…

  14. 2021.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한국사회복지관의 날을 맞이하며

    …부로부터 법인으로 승인을 받아 한국의 사회복지 서비스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사회복지관으로서 거듭 발전을 해왔다. 사회복지관의 법적 근거인 사회복지사업법 제2조 5항(정의)에 의하면 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일정한 시설과 전문인력을 갖추고 지역…

    당진시대
  15. 2021.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계 뛰어넘기 위해 노력할 거예요”[인터뷰]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차정윤 사회복지사

    신평공동육아나눔터에서 근무하는 차정윤 사회복지사가 최근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더불어 3톤 미만의 지게차 자격증까지 땄다. 누군가는 “왜 사회복지사가 지게차 자격증을 따냐”고 묻는다. 올해로 6학년이 된 아들에게 본이 되고 싶었던 마음이,…

  16. 2021.03.15 · 지역사회 · 임아연

    전담인력 사무분장·특화사업 공유 등 논의

    … 예정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주인공 사업은 공공서비스의 일부를 주민 스스로가 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이를 위해 주민자치·보건·복지 전담공무원들은 주민들과 함께해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17. 2021.03.02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 제정 30%를 나눔·봉사에 사용"

    …25%를 구제 및 선교를 위해 활용해 왔다”며 “전 재정의 50%를 봉사하는데 사용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외국인교회에 협력 합덕과 우강지역에는 일자리를 찾아 타국에서 당진을 찾은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특히 고려인 가정들이 늘어나고 있…

  18. 2020.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북한이탈주민, 따뜻하게 대해주세요”[기관 탐방] 당진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

    현재 당진에는 135명 정도의 북한이탈주민이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가운데 90여 명이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문정숙, 이하 센터)를 오간다. 같은 말만 쓸 뿐 모든 것이 다른 곳에서 살다 왔기에, 당진은 북한이탈주민에게 춥게 …

    당진시대
  19. 2020.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1당진시 주민자치 사회적협동조합 꿈꾸는 나무주민자치에서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자치가 재정적으로 자립할 방안에 대한 고민까지 이어졌다. 마을의 문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모으기 시작한 이들은 이제 단순히 봉사활동과 프로그램 운영에 그치지 않고 머물고 싶은 신평을 만들고자 당진시 주민자치 사회적협동조합인 ‘꿈꾸는 나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