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5 · 산업·경제 · 김예나
양대파를 생산하는 청년농업인 김도혜 씨경쟁이 아닌 ‘상생’을 택하다
…길을 걷는지 친구들도 저를 궁금해 해요. 농업은 경쟁이 아닌 공생을 추구하는 점이 제가 이 길을 택한 이유에요.” 대부분의 10대는 대학 입시로, 20대에는 취업 준비로 경쟁사회에 들어선다. 하지만 23세 김도혜 씨는 경쟁이 아닌 ‘상생’을 택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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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건 · '스스로 하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9.04.15 · 산업·경제 · 김예나
…길을 걷는지 친구들도 저를 궁금해 해요. 농업은 경쟁이 아닌 공생을 추구하는 점이 제가 이 길을 택한 이유에요.” 대부분의 10대는 대학 입시로, 20대에는 취업 준비로 경쟁사회에 들어선다. 하지만 23세 김도혜 씨는 경쟁이 아닌 ‘상생’을 택했다. …
2019.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 노래가 너무 좋다며 배우고 싶다는 딸의 말에 엄마 임동숙 씨는 그냥 하는 말인가 싶었다. 그러다 어느 날 엄마 임 씨는 휴대폰에 찍힌 한 동영상을 봤다. 동영상에는 소담이가 공주옷을 입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찍혀 있었다. 임 씨는 “어느 날부터 …
2019.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썩하게 안주 삼던 꼰대들은 지금도 다들 “안녕하십니까?” 안녕은 하지만 스스로 “난 꼰대는 아니야”라며 자위하고 있을 꼰대님들과 ‘꼰대질’에 시달리는 청년들에게 이 글을 바친다. 꼰대 또는 꼰데, 이 말은 서울에서 걸인 등 도시하층민이 나이 많은 남자…
2019.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7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 사업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관광·술 등 부적절하게 예산이 사용되거나, 번역조차 제대로 하지 않은 책자를 발행하는 등 다수의 문제점이 발견돼 문제가 되고 있다. 21C국제미술문화교류협회(회장 장철석)는 지난해 충남도로부터 7…
2019.03.08 · 문화·교육 · 김예나
…지만 관심이 없으면 눈에 잘 띄지 않는 들풀”이라며 “제 역할을 충분히 하는 뽀리뱅이처럼 살고 싶다”고 말했다. “뽀리뱅이는 봄에 꽃을 피워 열매를 맺고, 가을에 싹을 틔워요. 그리고 추운 겨울을 견디죠. 뽀리뱅이처럼 살고 싶어서 뽀리뱅이라는 이름을 …

2019.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로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돌봄 시스템이다. 즉 살던 곳에서 거주하면서 개개인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 받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보건의료·요양·돌봄 등의 독립적인 지원이…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성 있나? 꿈은 있었으나 출마 의사를 접었다. 재선시장으로서 책무를 다 하는 것이 당진시민과 지지자들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한다. 당진시장으로 시정 운영에 전념해 당진시 발전을 위해 일하겠다. 지방선거 이후 일부 지방일간지(중도일보, 동양일보, 충청일…
2019.01.22 · 문화·교육 · 김성준
…단 하루도 너를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다>다. 그는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딸과 초등학교 6학년이 되는 아들을 둔 두 아이의 엄마다. 하지만 아이 키우는 것이 여간 쉬운 일은 아니다. 특히 말로만 듣던 중2병을 거치고 사춘기에 돌입한 딸을 이해하는 …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원·협력 관련 정책 등 시민들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고, 행정을 지원하는 부서로 막중한 책임을 갖고 있다. 지난 38년 간의 공직경험을 살려 열심히 일하겠다. 두 번째 여성 서기관으로 임명돼 감회 또한 새로울 것 같다. 아직도 어떠한 직업이나 직책…
2019.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 당진시 부시장으로 부임한 소감은? 전국 어느 도시보다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당진시에 부임해 책임감을 느끼면서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산적한 현안이 많은데, 한 단계 도약하는 기틀을 마련해 나가고 당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겠…
2019.01.04 · 산업·경제 · 김예나
…확하고 신속하게 알고 싶었던 김 대표는 1993년 당진시대가 창간되자, 스스로 구독을 신청해 지금까지 매주 당진시대를 읽고 있다. 당진시대를 읽으면서 당진의 흐름을 알게 됐다는 그는 지역을 알려면 지역신문을 읽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당진사진동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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