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3.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송창석 우강면장-감동으로 다가온...
…며 자란다. 우리 신촌리에서 내경리를 잇는 전장 7㎞의 들녘을 관통하는 시원하게 뚫린 한적한 농어촌도로를 달려보라. 드넓은 생명의 창고. 봄이 되어 모내기 끝내면 푸른 카펫 깔아놓은 듯 아스라한 지평선. 가을이면 황금물결 출렁이는 대곡창. 머지않아 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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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건 · '시원 가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0.03.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며 자란다. 우리 신촌리에서 내경리를 잇는 전장 7㎞의 들녘을 관통하는 시원하게 뚫린 한적한 농어촌도로를 달려보라. 드넓은 생명의 창고. 봄이 되어 모내기 끝내면 푸른 카펫 깔아놓은 듯 아스라한 지평선. 가을이면 황금물결 출렁이는 대곡창. 머지않아 왕…
1996.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철 별미 콩국수 제맛 살린 면천콩국수 면천 영탑사 약수를 사용 구수하고 시원한 콩국수맛 살려 콩의 구수한 맛을 그대로 살려 여름철 별미로 각광받고 있는 콩국수. 면천면에 소재하는 면천콩국수집에서 8년여간 일해온 이종희(63세) 할머니가 김선화, 동현,…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쪽으로 20년전 간척사업으로 만들어진 해바라기 농장과 신평 앞 들판이 시원스럽게 펼쳐져 있는 금천 2리. 가을이 되면 마치 황금빛 물결이 이는 바다와 같았다는 금천 2리의 들판에 이 마을 30~40대 젊은 농군들은 쌀개방의 회오리속에서 어떻게든 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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