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6건
기간
1993—2026

236건 · '싶은 것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12쪽

  1. 2020.05.25 · 지역사회 · 한수미

    힐스템 당진원당센터 (원당동 )“힐링과 쉼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곳"

    …한 효과를 본 딸이 적극적으로 엄마 김 대표에게 힐스템을 직접 운영해볼 것을 권유했다. 한편 쿠폰을 사용해 입장하면 시간 제한 없이 이용하고 싶은 만큼 머물 수 있다. 온열매트에서 몸을 데운 뒤 효과가 더욱 강력한 테라피부스 안에서 찜질하면 된다. 찜…

  2. 2020.05.25 · 지역사회 · 김예나

    육·해·공 재료가 가득 담긴 보양식!해변 (대덕동) 한예원 대표

    …신으로 24살 때부터 요리를 배웠다. 요리사가 꿈은 아니었지만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 지금까지 요리로 한 길만을 걸어오고 있다. 그는 서울 여의도에서 식당을 운영하면서 노하우를 익혔다. 이후 순성에서 10년 동안 유림일식을 운영했던 그는 지난 2010년…

  3.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6 쉼터가든(대호지면 조금리)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다

    …히 쉼터가든의 메뉴판은 완성되지 않았다. 마치 엄마에게 오늘 저녁 먹고 싶은 음식을 얘기하듯, 메뉴에 없더라도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을 쉼터에서 먹을 수 있다. 박인수 대표는 “11년 전, 대호지에 치킨집이 없어 ‘쉼터치킨’으로 시작했다가,…

  4. 2020.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돌봄교사 김정아 씨가 추천하는, “괜찮아! 다른 것 뿐이야”

    남들과 달라지고 싶은 욕망과, 남들과 다른 모습을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공존한다.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동시에 ‘우리’와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배제하고, 자기 자신이 배제될까 두려워서 남들과 같아지려 애쓰는 이중적인 모습을 누구나 갖고 있다. …

  5. 2020.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70년 인생 자서전 낸 이상자 씨돌아보니 행복이더라

    …못할 정도로 다재다능한 이상자 씨는 올해 일흔을 맞았다. 세상에 배우고 싶은 게 없을 때까지 배울 생각인 양, 배움이 너무나 즐겁다는 그는 지난 3월, 70년 인생을 풀어낸 자서전을 냈다. 지난 2016년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우연히 본 수강생 모집광…

  6. 2020.04.1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고대면 용두리 김복순 씨 가족“포기하고 싶지만 엄마 혼자 두고 갈 수 없어요”

    …는 엄마 고대면 용두리에 거주하는 엄마 김복순(79) 씨는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 주간보호센터에 머무는 시간 중 노랫소리가 들리면 곧잘 노래를 따라 부른다. 김 씨는 지적 장애를 앓고 있다. 그는 지역사회에서 마련해준 방 두 칸에 화장실 하나가 …

  7. 2020.03.30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단체 탐방] 쎄미봉사단사랑 한 땀, 정성 한 땀 ‘수세미’

    …원봉사센터를 통해 조직된 봉사단체다. 수세미를 만들어 이웃들에게 나누고 싶은 지역민들이 모여 하나의 봉사단체를 만들었다. 이들은 매월 첫·셋째 주 화요일마다 당진3동행정복지센터 북카페에서 만난다. 두 시간 가량 어떤 수세미를 만들지 고민하고, 수세미 …

  8. 2020.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우리동네식빵 김수지·이정우 부부“건강 담은 식빵, 동네에서 만나요”

    …표는 “주변에 우리를 포함해 아이 키우는 집이 많다”며 “아이에게 좋은 것을 먹이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말했다. 아이를 위해 좋은 빵을 만들고, 또 빵집을 운영하면서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며 우리동네식빵을 시작하게 됐다고. “저희는 많…

  9.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명장 아버지와 봉사왕 아들 봉사하는 신우영(현대제철 근무)·신동국(당진고2) 부자(父子)

    …편”이라며 “하지만 요양원에 가서 할아버지와 할머니들한테 살갑게 대하는 것을 보면서 신기하고 새롭게 보였다”고 말했다. 아버지 신 씨 역시 “아들과 낙엽 치우는 봉사를 했는데 생각보다 일을 잘하더라”며 “게으름 피우지 않고 성실히 하는 것을 보니 피는…

  10. 2020.0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신임 이장을 소개합니다] 순성면·신평면

    …니다.” 이상규(본2리) “본2리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열심히 봉사할 것을 약속합니다. 수로 및 하천정비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본2리 주민 모두 건강한 한 해 보내길 소망합니다.” 강인기(성북1리) “주민들의 단합을 제1순위로 …

    당진시대
  11. 2020.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합덕감리교회 갈등 관련[일문일답] A장로 측

    …명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아 너무나 억울했다. A장로에게 잘못이 없다는 것을 알릴 방법이 없어 단체카톡방을 만들어 성도들을 초대해 관련 내용들을 전하려 했던 것이다. 토지 매입과 관련해 A장로에게 잘못이 없다는 것만 밝혀진다면, 담임목사와 B장로 측이…

    당진시대
  12. 2020.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합덕감리교회 갈등 관련[일문일답] B장로 측

    …매입 과정을 알아보던 중 서로 다른 금액이 적힌 부동산 계약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최초 계약서에는 총금액 3억9900만 원(평당 18만 원, 총 2220평)을 지급키로 하고, 특약사항으로 해당 부지에 있는 묘지 이장비용과 폐기물 등 지상물을 처…

    당진시대
  13. 2020.0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을 찾습니다] 우강면 출신 배성환 씨를 찾습니다“죽기 전 꼭 찾고 싶은 생명의 은인”

    …위가 치료를 해줬는데, 우강면 출신이라면서 같은 당진 사람이라고 말했던 것을 기억한다”고 말했다. 이어 “생명의 은인을 찾고 싶어 수소문했지만 찾을 길이 없었다”면서 “죽기 전에 한 번이라도 만나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우강면 출신으로 베…

  14. 2019.12.3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굿앤굿 봉사단“청소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하면 시민들의 봉사 참여를 높일 수 있을까’다. 사람들에게 함께 봉사할 것을 권유하면 선입견과 오해로 참여를 꺼려한다고. 이 총무는 “사람들의 편견이 너무 안타깝다”며 “두리마을은 비영리시설이지만, 사람들이 영리시설로 오해해 활동의 당위성을 설득하는게…

  15. 2019.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방과후돌봄, 이제는 모두가 관심 가져야”

    …각종 조사 자료와 통계를 보면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며 “아이들이 가고 싶은 학교와 살고 싶은 마을에서 지역사회가 책임지는 마을 방과후 체계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최근 맞벌이와 한부모 가정의 증가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로 돌봄의 필요성이 증대됐지만 …

  16.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김재균 면천면 대치리 전 이장“경로효친 전하는 기사 써주세요”

    …위원장을 맡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을 통해 5억 원의 예산을 받았던 것을 가장 보람된 일로 꼽았다. 김 전 이장은 앞으로 지역에서 어른을 공경하며, 궂은 일은 솔선수범하면서 살고 싶다고 전했다. 김 전 이장은 이장으로 선출된 그 해부터 당진시대를 …

  17. 2019.03.25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 탐방]우리음식연구회우리 손으로 만드는 향토 요리

    …식당을 운영하는 회원도 있어요. 요리에 관심이 많고, 향토요리를 배우고 싶은 지역민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또한 바쁜 와중에 교육에 잘 참여해주는 회원들에게 고마워요. 다음달 11일 선진지 견학에도 회원들이 많이 참여해 좋은 것을 많이 보고, 느끼고…

  18.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새자리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함께 성장하는 복지관 만들 것”

    …이라고 말했다. “젊은 조직인 만큼 기존의 체제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아들일 거예요. 앞으로 젊은 복지관으로서 직원들의 역량을 키우고, 전문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북부사회복지관이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이 관장…

  19.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내 인생의 냉정과 열정의 시간”

    …은 책인데도 함께 모여 이야기 하다 보면 모두의 생각과 느낌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며 “친구 모임은 물론 책으로 함께 소통하니 이제는 눈빛만 봐도 아는 사이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그에게도 열정과 냉정의 순간이 있었다. 정 이사장은 “반딧불나눔…

  20. 2018.11.13 · 지역사회 · 박경미

    갓 구운 식빵이 한 가득수청동 식빵 굽는 남자

    …료든지 넣을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이라며 “하루 종일 따듯한 빵을 굽고 싶은 마음에 식빵 전문점을 차리게 됐다”고 전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식빵을 만날 수 있다. 천연발효종과 우유버터를 사용하며, 블루베리·모카·밤·인절미 식빵 등 20여 가지를 판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