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건
기간
1993—2026

45건 · '싶은 일이'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1997.09.08 · 인물·동정 · 김태숙

    김현욱 의원과 인터뷰

    …9개월간 고통받으면서 국민 누구도 정의와 양심에 어긋나는 일로 고통받는 일이 더이상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마음 간절했다. 앞으로도 본인이 이 일에 노력을 기울여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전날까지 예측은 어떠했는가? □판결이라는 것이 결국에는 사람이 내…

    당진시대
  2. 1997.03.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예의와 도리 강조하는 옹고집 선생님 - 올해 정년퇴임한 호서고 윤리주임교사 이수용 과장

    …지나 면 교편생활이 그리워지고 다시 돌아가고 싶겠지만 그래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아직 남아 있기 때문에 심심치않은 여생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한다. 어렸을 적 서당에 다니면서 익힌 서예솜씨가 뛰어난 이수용 선생은 앞으로 서울에 있는 학 원을…

    당진시대
  3. 1997.02.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지상 인터뷰

    …에 화력발전소를 세운다는 것은 지역주민들 사이에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일이기에 투쟁위가 결성되었다. 또한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전 기를 끌어다 쓸 수도 있는데 당진화력ㆍ한보화력에 이어 또다시 당진에 화력발전소를 설립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

    당진시대
  4. 1995.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25년 뱃길 건너 육지소식 전한 난지도 집배원-석문우체국 이종천씨

    …실제로는 갖고 있지 않다. 도급직에는 승진이란 게 없기 때문이다. 힘든 일이라고 보수가 넉넉한 것도 결코 아니었다. 처음 이 일을 시작하고 10년 동안은 받는 월급보다 나가는 돈이 훨씬 많았다. 덕분에(?) 아내가 모진 고생을 해야했다. 해태를 따고 …

    당진시대
  5. 1994.05.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판자촌으로 ’83 국전대상수상-아미산 산기슭에 터잡고 작업중인 화가 박기호

    …그 그림을 통해서 서민들의 애환을 그리고자 했습니다. 불과 10여년전의 일이지만 당시 상황은 계속되는 군사정권으로 인해 빈부의 차는 극에 달했고 문화의 흐름도 정치인들의 입맛에 맞게 요리되고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그 당시 뜻있는 예술인들이 당시 현실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