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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1건
기간
1993—2026

931건 · '싶은 일이' · 최근 기사부터1 / 47쪽

  1. 2026.10.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제5대 당진시의회 100일 – 초선의원들의 소회③ 최재인 당진시의원

    …일 배우고 있습니다. 3. 선거 때 약속한 공약 가운데 가장 먼저 풀고 싶은 과제는 무엇이고, 지금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나? 선거 때 거창한 공약보다는 아이들과 교통약자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교통환경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 특히 아이들의 안전만큼…

  2. 2026.10.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제5대 당진시의회 100일 – 초선의원들의 소회③ 박수규 당진시의원

    … 100일,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무엇인가? 당선된 지 어느덧 100일이 지났습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쉽게 답하기 어려운 것은, 매일이 배움과 어려움의 연속이었기 때문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리에 앉아 한 줄 한 줄 …

  3. 2026.10.0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당진서 활동하는 유미경 작가, 수필집 발간

    … 수필집의 제목인 ‘살아있어 눈부신’에는 삶이 힘들고 때로는 놓아버리고 싶은 순간에도 살아 있다는 것 자체에서 빛을 발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유 작가는 작가의 말에서 “내 수필을 읽는 독자 중 어느 한 사람이라도 그 글을 통해 마음의 위안을 …

  4. 2026.10.0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내 땅인데 내 땅이 아니다 – 개정 농지법, 당진 들녘의 질문 ①

    … 법의 문제를 “버퍼에 선 사람들”이라는 말로 요약했다. “농민이 되고 싶은 사람, 그리고 농민이었다가 이제 농사를 그만두는 사람. 이 두 영역에 대한 대안이 없어요. 예전에는 땅을 사서 농사를 짓다 보면 농부가 됐잖아요. 그런데 땅을 사놓고 당장 못…

  5. 2026.10.03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제5대 당진시의회 100일 – 초선의원들의 소회① 김연경 당진시의원

    …순간은 무엇인가? 시민 여러분의 신뢰로 시의회에 들어온 지 어느덧 100일이 됐습니다. 의료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해야 우리 시의 보건·돌봄 안전망을 더 촘촘히 만들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며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치료는 병원…

  6. 2026.09.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80대에 색소폰 시작한 정원영(91) 옹 “음악으로 즐거움 나누며 살아요”

    …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취미가 됐다.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시작한 일이 어느새 다른 이들에게 음악을 전하는 재능나눔으로 이어졌다. 정원영 옹은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색소폰 연주와 봉사활동을 계속하고 싶다고 말했다. “몸이 따라주는 데까지 …

  7. 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허지나 씨(42, 신평면 거산리) “엄마의 시선, 카메라에 담아”

    … 꿈을 40대에 시작한 허 지나 씨에게 사진을 찍는 일은 즐겁고 행복한 일이다. “내가 좋아하는 게 뭐였지?” 허지나 씨가 처음부터 사진을 직업으로 삼았던 것은 아니다. 부산이 고향인 그는 대학을 졸업한 뒤 부산과 제주를 오가는 선박회사 여객팀에서 장…

  8. 2026.08.2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신임 과장 4인, ‘우리 부서의 과제는’ 기호연 항만수산과장

    … 있는 성과를 만들고 싶다. ■ 당진항을 앞으로 어떻게 발전시켜 나가고 싶은가? 당진항은 당진의 경제와 산업을 이끌어가는 핵심 성장거점이자 서해안의 중심 항만이다. 항만의 물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경제와 상생할 수 있는 발전 방향을 찾아가겠다.…

  9. 2026.08.28 · 인물·동정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 청년 인터뷰] 정수빈 우물정 대표(32) “사람과 이야기를 길어 올리는 곳”

    … 대표 는 “남편이 휴일마다 매장 준비를 많이 도와줬다”며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응원하고 도와줬다”고 말했다. 공간은 콘텐츠를 작업할 수 있는 작업실과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공간으로 분리돼 있다. 또한 한쪽에는 정 대표의 취향이 담긴 주방용품과 생활…

  10. 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장창순 경제국장 민생, 미래 먹거리와 투자 유치 실행으 로 ‘실천’

    …보면 공직이 천직이었던 것 같다. Q. 경제국장으로서 가장 중점을 두고 싶은 부분은. 투자유치의 ‘실행력’을 높이고 싶다. 민선8기 동안 약 19조 원 규모의 투자유치가 이뤄졌지만 이제 중요한 것은 협약의 숫자가 아니다. 기업과 MOU를 체결했다면 현…

  11. 2026.08.1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박우학 문화복지국장 도민체전부터 양대 재단 정상화까지 현안 ‘산적’

    … 있는 분야를 구체적으로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야 할 일이 정말 많다. Q. 가장 먼저 챙겨야 할 현안을 꼽는다면. 당장은 충남도민체전이다. 20년 만에 당진에서 열리는 만큼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당진의 위상을 알리고 시민들이 함…

  12. 2026.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바일 게임과 도박에 빠진 자녀가 위험하다

    … 단계에 이르면 본인이 뒤늦게 후회해도 이미 되돌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일이 벌어져 있다는 점이다. 최근 방영된 시리즈 드라마 ‘참교육’에서는 중·고등학생들이 모바일 도박을 통해 불법 사채에 빠져 학생과 부모 모두 위험에 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드라…

  13. 2026.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제를 잘 치른다는 것은 무엇일까?

    … 훨씬 잘 통한다. 누가 어떤 일을 잘하는지 조금은 알고 있고, 필요한 일이 생기면 누구에게 부탁하면 좋을지도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한번 함께 부딪히며 축제를 만들어본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정미로운 촌캉스를 마친 뒤에는 그 관계를 바탕으로 천…

  14. 2026.08.02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인터뷰] 김선호 당진시의회 전반기 의장

    …게 하겠다. Q. 2년 뒤 후반기로 넘길 때 “이건 해냈다”고 평가받고 싶은 것 하나만 꼽아 달라. 시민이 그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는 무엇인지 함께 답변해 달라. A. 솔직히 말씀드리면, 나는 갈등 속에서 의장이 된 사람이다. 그래서 더더욱 협…

  15. 2026.07.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당진틀못사랑회 “보이지 않는 곳에서” 80명의 마음이 만든 나눔

    …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자는 약속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봉사하고 싶은 사람은 많아” 틀못사랑회는 김정화 회장의 오래된 꿈에서 시작됐다. 김 회장은 “어릴 때부터 어려운 사람을 돕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다”며 “다른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면서 운영 방…

  16. 2026.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 칼럼] 10대는 정말 이기적인 걸까요?

    …이 가진 의미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분위기는 찾아보기 어려웠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요즘 또래 학생들을 보면 사회문제에 무관심하거나 이를 가볍게 소비하는 경우를 자주 본다. 큰 사회적 사건조차 잠시 인터넷에서 웃고 즐기는 콘텐츠가 되었다가 금세 …

  17. 2026.07.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충남도의원 릴레이 인터뷰②] 최연숙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부위원장

    …한 가지 분명하게 배운 것이 있습니다. 정치는 결국 사람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당진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해결하고 싶었지만 기초자치단체의 권한과 재정만으로는 풀기 어려운 문제도 많았습니다. 산업과 항만, 광역교통, 환경과 에너지 전환…

  18. 2026.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문화가 살아야 지역의 미래가 보인다

    …나고, 전시를 즐기며, 다양한 예술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이다. 문화가 생활이 될 때 문화도시가 된다. 문화정책의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어야 한다. 주민은 문화의 소비자가 아니라 창조자이며 동반자이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예술을 배우…

  19. 2026.07.03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희소에스테틱(신평면 거산리) 신소희 원장‘희소’한 피부관리로 쉼을 선물합니다

    …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신 원장은 “학창시절에도 내무엇을 하고 싶은지 잘 몰랐고, 졸업 후에는 빨리 취업해야겠다는 생각에 취직을 서둘렀다”며 “2년 정도 일을 하고 나니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다시 고민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

  20. 2026.06.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 특별인터뷰] “더 큰 당진, 거침없는 도약 시작… 약속은 행동으로 증명하겠다”

    … 신축 같은 일은 제 시정 철학인 낮은 자세의 행정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일이며, 앞으로도 오직 시민을 위한 예산 집행에만 전념할 것입니다. - 당진은 매년 여름이면 전통시장, 어시장, 원도심 등에서 반복적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시민들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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