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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내 따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5건
기간
1993—2026

355건 · '아내 따라' · 최근 기사부터3 / 18쪽

  1. 2023.06.09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① 면천면 송학리 임종태 옹총알 피해 시체더미 속으로 파고든 그날의 기억

    …는 이제 아흔이 넘었다. 나라를 위해 전선에 뛰어들었지만 세월의 흐름에 따라 그들의 희생도 점점 잊히고 있다. 2500여 명이었던 당진 참전용사 중 2200여 명이 이미 세상을 떠났다. 생의 끝자락에서 회고하는 전쟁의 참상을 기사와 다큐멘터리 형식의 …

  2. 2023.03.17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인터뷰] 주차장 부지 토지주 ㄱ씨 “평당 17만 원에 4400평 매입…투기 목적 아냐”

    …축제위원회 임원을 맡고 있는 ㄱ씨는 지난 2019년 지인 두 명과 함께 아내와 형 명의로 평당 17만 원에 4400평을 매입했다. 이 땅은 이듬해인 2020년 주차장 조성 사업 대상지로 거론되기 시작했다. 이에 지역에서는 ㄱ씨의 땅 투기 의혹이 불거졌…

    당진시대
  3. 2023.03.03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푸른들공동체 박국양·조태례 부부 “노숙인에게 새 삶이 되는 첫 집, 푸른들공동체”

    …고 있지만,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었다. 대학시절, 방학이면 선배를 따라 무료 진료 봉사를 했던 그때만 해도 봉사에 큰 뜻은 없었단다. 하지만 봉사하면서 경제적 형편이 어려워 제때 필요한 수술을 받지 못하는 사람을 만나며 삶의 방향이 바뀌어 나갔다…

  4. 2023.02.11 · 정책·행정 · 유수아

    임영선 씨, 장기기증으로 3명 살리고 하늘로

    …. 생전에 필요한 사람들에게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는 임 씨의 유언에 따라 유가족은 장기기증을 결심했고, 간장과 좌측·우측 신장을 기증했다. 한편 임영선 씨는 충남 예산군에서 1남2녀 중 막내로 태어나 남들을 잘 보살피고, 베푸는 성격이었다. 그는 …

  5. 2022.10.28 · 지역사회 · 박경미

    서해대교 풍경 바라보며 한진포구에서 즐기는 ‘회’

    … 당진 출신 김창래 씨와 대전 출신의 이상원 씨 부부가 운영하고 있다. 아내 이상원 대표는 “과거 한진포구는 지금보다 더 조용하고 한적한 마을이었다”며 “시부모님이 살던 당진에 둥지를 틀어 횟집을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음식점 장사는 처음이었지만 …

  6. 2022.09.30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채운동 153화덕생선구이화덕에 구워 더욱 고소한 생선구이

    …기와 갈치는 국내산을 사용하며 특히 갈치는 제주산을 사용해 맛이 좋다. 아내 정미화 대표는 “직접 여러 종류의 생선을 시식해보며 가장 맛있는 생선을 사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선하게 들여온 생선은 아내 정 대표가 직접 염지를 하고 숙성 과정을 거쳐…

  7. 2022.08.26 · 산업·경제 · 임아연

    “위험한 재래식 생강굴…대책 마련 절실”송악읍 영천리 생강굴 들어간 농민 질식사

    …지가 도착했다. “송악 영천리 주민 생강굴에서 질식 사고로 남편 사망. 아내는 대전 건양대병원으로 이송. 사고방지대책 및 생강굴 이용실태에 대해 취재 부탁드립니다.” 날이 밝은 뒤 찾아간 사고현장의 생강굴은 상상했던 것과는 크게 달랐다. 광산 갱의 입…

  8.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어” “부모 같은 어르신들…고맙다 한마디에 뭉클” 노인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노인 돌봄 서비스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노인요양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력인 요양보호사에 대한 처우와 인식 개선은 아직 갈 길이 멀다. <당진시대>와 <당진시재가장…

    당진시대
  9. 2022.06.03 · 문화·교육 · 박경미

    연잎밥과 상황버섯 넣은 삼계탕으로 원기 회복

    …를 만들겠다는 신념 하나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의 음식들은 모두 아내 하영자 대표의 손길에서 탄생한다. 하 대표는 화학조미료 사용을 줄이고 최대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고자 했다. 기본 찬으로 제공되는 쌈장은 그가 직접 담근 된장으로 제조하고 …

  10. 2022.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1] 김기태 면천창고 대표청년이 모이는 ‘면천창고’

    … 커피를 배웠다”고 말했다. 서울과 대전에서 로스팅 카페를 운영한 그는 아내의 고향인 당진을 찾으면서 바리스타 학원을 운영했다. 그러다 우연히 마을창고를 활용해 창업 공간을 조성한다는 공고를 보게 됐다. 종종 자녀들과 면천을 찾으면서 좋은 동네라고 생…

  11. 2022.05.13 · 지역사회 · 박경미

    “어머니·아버지, 저희들 이제야 왔어요”

    …일 설레는 마음을 안고 요양시설로 반가운 얼굴들이 찾아왔다. 일상회복에 따라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 대한 접촉 면회가 한시적으로 허용된 가운데, 당진감리교회 부설 사회복지법인 당진선한이웃 평안마을(원장 유양희)이 어버이날을 기념해 효잔치 행사를 지난 6…

  12. 202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재숙 의원 재산 1년새 14억 늘어 가장 큰 폭 증가

    … 고대리와 속초시 장사동에 2억2700만 원 상당의 토지를 신고했으며, 아내 명의 아파트(1억6300만 원)와 아버지 명의의 송악읍 고대리 단독주택(2억5100만 원)을 재산으로 신고했다. 예금은 1억7000만 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5400만 원이 늘…

  13. 2022.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코로나19 현장 르포] 확진자 계속 늘고 있는 학교와 당진시청

    …이는 검사를 하기 싫어 발버둥을 치면서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울어댄다. 아내와 남편은 발버둥 치는 딸아이의 양팔과 다리, 얼굴을 붙잡고 양쪽 코에 면봉 넣기를 시도했다. A씨는 “이젠 면봉만 손에 쥐어도 딸이 도망다닌다”며 “코 깊숙이 기다란 면봉을 …

  14. 2022.02.25 · 문화·교육 · 김예나

    그때 그 사람 故 김상현 당진군의회 초대의장당진문화원 자리에 있던 ‘설성학교’를 아시나요?

    …았던 아버지에게 항상 자부심과 존경심을 갖고 살았다”며 “아버지의 삶을 따라 어려운 청소년을 조금이나마 돕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1회 훌륭한 아버지상 수상 60년 넘게 껌팔이, 구두닦이, 재소자, 비행청소년 등 불우청소년을 위해 살아온 김 …

  15. 2022.02.19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이외석 전 호서고 교사 “다섯 식구 온 가족이 교사 됐어요”

    …가족들은 모두 ‘선생님’이다. 호서고에서 물리를 가르쳤던 이 전 교사의 아내 박성희 교사는 현재 원당중에서 가정을 가르치고 있다. 큰딸과 둘째딸은 경기도에서 각각 음악교사와 보건교사로 일하고 있으며, 막내아들은 제주도에 있는 학교에 기술교사로 발령받았…

  16. 2022.01.16 · 지역사회 · 박경미

    숯불에 구워 육즙이 가득한 소고기대덕동 [사공家숯불구이] (사공진·김화영 대표)

    … 순간 육즙이 입안에서 한가득 터진다. 조리경력 40년의 사공진 대표와 아내 김화영 씨가 운영하는 사공家숯불구이(이하 사공가숯불구이)에서는 전체 소고기의 2% 이내 최고급 원육인 프라임 등급의 갈비살 등 최상급 고기를 엄선해 사용한다. 또한 간장게장은…

  17. 2021.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어흥! 호랑이가 나타났다”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타났다. 성 총각은 깊은 산골에 있는 아가씨 집까지 따라갔다. 집에서 그를 맞이한 한 노파는 성 총각에게 “곧 아가씨의 오라비가 올테니 골방에 숨어있으라”고 했다. 곧 오라비가 왔고 오라비들은 “어디선가 사람 냄새가 난다”며 집을 …

    당진시대
  18. 2021.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통해서만 지역소식 접해요”[독자와의 만남] 우강면 소반리 조용순·최준일 부부

    …14개 읍·면·동 소식과 지역 현안 기사가 잘 보도돼 좋다”고 전했다. 아내 조 씨 역시 남편을 따라 당진시대를 읽고 있다. 조 씨는 “지난 10월 마리아양품을 운영하는 임경자 대표의 인물 인터뷰를 재밌게 읽었다”며 “자주 가던 가게였지만 임 대표가 …

  19. 2021.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와 한평생을 함께 한 구자동 기·예능보유자(인간문화재) 줄다리기, 평화와 화합의 상징…‘함께’라는 가치

    …충남도 문화재 지정 여부로 기지시줄다리기 존폐를 결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충청남도 민속문화재 지정 추진을 시작했고 가장 중점적으로 이뤄진 작업이 지역 원로를 대상으로 한 구술 채록이었다. 이 과정에서 구자동 옹은 역사 고증을 위해 원로들의 구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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