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7건
연도
2018년

97건 · '아이들이 있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8.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 행복한 MOM 편한 놀이터’

    남부권 아동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놀이터가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에 문을 열었다. 새롭게 조성된 놀이터는 롯데그룹이 추진하는 ‘맘 편한 놀이터’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광역시 동래구와 서울시 구로구, 전남 나주시에 이어 당진 우강에 4호점…

  2. 2018.06.22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동네 농부 만나러 가요~”

    …우리동네 농부 만나는 날’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류영환)가 실시하고 있는 당진시 파머스마켓 기회과정 프로그램 중 하나다. 지난 3월부터 실시된 과정은 소비자가 농산물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25명의 농부들이 시장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3.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토크콘서트소통하며 허무는 분단의 벽

    … 우리 청소년들도 ‘작은 통일’을 만들 수 있어요.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북한 아이들과 음식을 나눠 먹고 싶다는 마음으로, 북에서 온 또래 친구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도 통일이랍니다.”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문정숙)가 ‘우…

  4.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시민과 함께 한 생활문화예술제

    …된 만큼 앞으로도 더 좋은 활동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역에 있는 캘리그라피 동아리 중 가장 경력이 오래되고 회원이 많은데, 신생 동아리들에 뒤쳐지지 않게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체험분야> 우수동아리 글사랑 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로 마…

  5.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앞으로 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베트남에서 온 결혼이주여성 김민주(가명) 씨의 눈물

    … 아이 셋에 노쇠한 시아버지와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 그리고 지적장애가 있는 남편까지 민주 씨가 감당해야 할 몫이 너무 무겁기만하다. 잘 살아보겠다고 한국을 왔는데, 오히려 민주 씨를 도와주러 베트남에서 친정어머니가 올 정도였다. 그러나 친청어머니도 …

  6.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실력 업그레이드! 대학 진학도 OK!더올림미술학원

    모든 아이들에게는 자기만의 숨은 끼가 있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노래를 잘 하거나 운동에 소질을 보이는 학생이 있다. 또한 그림을 좋아하고, 그림에 재능이 있는 아이들도 있다. 읍내동에 위치한 더올림미술학원(원장 김민영)은 미술에 재능이…

    당진시대
  7. 2018.06.09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10 미소연현대도예가회도예, 시민과 함께 동행하다

    도예를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미소연현대도예가회는 회장으로 있는 민혜경 작가가 2001년도에 당진으로 이주한 뒤, 당진에서 도예를 보급하고 발전시키고자 2006년도에 창립됐다. 이후 2011년도에 ‘미소연 오픈하우스 전시마당’이라는 이름으로 전시회를 개최…

  8. 2018.06.0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0 금천어린이집아이 맡겨야 할 땐? 시간제보육!

    …고 있다. 시간제 보육이란? 시간제보육은 말 그대로 시간제로 이용할 수 있는 보육이다. 시간 단위로 이용하고 이용한 시간만큼 보육료를 지불하는 서비스로 6개월부터 36개월 미만의 영아를 대상으로 한다. 올해부터는 제도가 변경돼 누구든 한 시간에 본인부…

  9. 2018.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푸른 콩깍지 나눔 축제 개최

    …콩깍지 나눔축제는 푸른 콩깍지 속에서 따뜻하게 보호 받으며 즐겁게 웃는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마련한 나눔장터 현장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축제에는 어린이집 학부모와 지역 이웃들이 참석했으며 별나라 학부모회를 비롯한 학부모가 자발적으로…

  10. 2018.06.04 · 정책·행정 · 김예나

    [6.13 지방선거_당진시의원 다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명진 예비후보 “6차산업 적극 추진, 실효성 있는 귀농정책”

    …정활동을 할 것인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간 균형발전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어르신들이 누릴 수 있는 더불어 행복한 지역 공동체를 건설하는 것이다. 특히 남부권은 비교적 쾌적한 생활환경 지수에 철도시대 개막을 앞두고 있어 당진시의 새로…

    당진시대
  11.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해야 한다. 한편 당진시가 여성친화도시를 재지정 받아 사업을 실행 중에 있는데, 추상적인 부분도 많다. 이를 수립 가능하도록 세부적으로 검토해 여성들이 안전하고, 취업 할 수 있는 당진시가 되도록 하겠다. 이철수: 가족문화센터가 들어설 곳은 상업지역으…

  12.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 관련 간담회

    …은 최저로, 농·수산물은 협의가격으로 구매한다. 이러한 타 우수 사례도 있는데, 당진 역시 새로운 것들을 배워 적용할 때다. 또한 유통의 전문가를 센터의 계약직으로 채용해야 한다. 이철수 : 고교 무상급식, 무상교복, 無미세먼지를 뜻하는 3無 정책을 …

  13.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8 해나루어린이집자연에서 자라는 아이들

    … 운영되지만, 오후 12시까지 시간 연장이 가능하다. 토요일도 운영하고 있는 해나루어린이집 원아 외에도 이용이 가능하며 이를 위해 시간 연장 보육 교사 2명이 전담으로 배치돼 있다. 늦은 시간이기 때문에 이 시간에는 아이들이 책을 읽고, 간단한 산책을…

  14. 2018.05.26 · 문화·교육 · 임아연

    ■제14회 한진포구 바지락갯벌체험축제풍성한 축제 넉넉한 인심!

    …을 온라인으로 모집, 참가비를 내면 그날 잡은 바지락을 모두 가져갈 수 있는데다 아이들이 직접 해루질을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참여가 많았다. 또한 사회자가 제시한 무게만큼 바지락을 바가지에 담아 맞추면 공짜로 바지락을 가져갈 수 있는 …

  15. 2018.05.26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탑 없애는 방향으로 에너지 정책 추진”

    …난 23일 백 장관은 전국 최초로 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운영되고 있는 당진시를 방문했다. 이날 백 장관은 산업 및 발전업계의 미세먼지 감축방안과 관련한 지역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당진화력을 방문한 백 장관은 송전선로를 반대하며 …

  16. 201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전 속에 행복한 우리 아이들

    … 알고 접수할 수 있을까요? 다시 말씀드립니다. 필요를 보고 채워줄 수 있는 찾아가는 민원을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은 시민 스스로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속도를 줄여 우리 아이들을 지킵시다. 당진시민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어린이보호구역은 교통 약자인 우리 아…

    당진시대
  17.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7 순성초등학교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작은 학교

    … 4일 순성초등학교(교장 성정순) 아이들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 순성초는 1~2교시를 활용해 미니 올림픽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의 마지막은 전교생이 모두 계주를 뛰는 것으로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을…

  18. 2018.05.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6 원당초등학교오고 싶은, 교육하고 싶은 학교

    … 싶어 하는 것이 큰 이유라고. 조성렬 교장의 ‘교사가 즐겁게 일해야, 아이들이 행복하다’는 학교 경영 의지 아래, 지난해 보여주기식의 전교생 체육대회를 없애고 효율적으로 학년 별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밖에도 교사가 부담을 가질 수 있는 업무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