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얇은 책 속에 큰 울림을 담은 그림책채운동 지예슬어린이집 정근수 원장
“그림책은 ‘아이들이 봐도 좋을 책’이에요. 흔히 그림책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어서 ‘어른들이 봐도 좋다’고 하는데, 사실은 어른들을 위한 책이거든요. 얇고 글도 많지 않지만 두꺼운 소설만큼 큰 메시지를 담고 있어 울림을 주죠.” 채운동에서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4건 · '아이들 좋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그림책은 ‘아이들이 봐도 좋을 책’이에요. 흔히 그림책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어서 ‘어른들이 봐도 좋다’고 하는데, 사실은 어른들을 위한 책이거든요. 얇고 글도 많지 않지만 두꺼운 소설만큼 큰 메시지를 담고 있어 울림을 주죠.” 채운동에서 지…
2020.04.20 · 산업·경제 · 김예나
…약하고 있다. 매월 9900원을 납부하면 매일 깨끗한 식판과 수저세트가 아이들에게 제공된다. 자녀 2명이 이용할 경우에는 1인당 1000원 씩 할인되며, 3명인 경우에는 한 자녀가 무료로 식판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계약을 앞두고 2주 간 무료 체험…
2020.03.30 · 지역사회 · 김예나
…세미를 만들지 고민하고, 수세미 뜨는 방법 등을 공유한다. 특히 솜씨가 좋은 박정숙 단원은 다른 단원들을 위해 수세미 뜨는 법을 영상으로 촬영해 보내주기도 한다. 한편 쎄미봉사단의 대부분 단원들은 결혼하면서 당진으로 이사온 이주민들이다. 낯선 곳에서 …
2020.03.23 · 지역사회 · 박경미
…후남 대장은 “활동이 몸에 배어 이제 안하면 불안할 정도”라며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 코로나19로 인한 청소년들의 상태를 확인할 겸 순찰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정옥 부대장은 “PC방을 갔는데 40여 명의 학생들 중 4명만 마스크를 착용했…
2020.03.20 · 산업·경제 · 한수미
…며 당진에 내려왔다. 아내 정인숙 씨는 “귀촌할 때 가장 걱정됐던 것은 아이들 교육”이라며 “고민 끝에 결정했는데, 아이들이 생각보다 지역에 빨리 적응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과 달리 당진은 복잡하지 않고 여유로워 좋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자리를…
2020.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 오픈할 당시 큰딸이 10개월이었고 작은딸을 임신하고 있을 때였던 그는 아이들이 편안하게 놀고 엄마들은 마음 놓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카페를 만들고자 했다. 이를 위해 카페 맞은편 공원과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카페에서 볼 수 있도록 큰 …
2020.02.25 · 정책·행정 · 한수미
…개선도 논의됐다. 이에 최연숙 의원은 “종사자들의 근무 여건이 개선돼야 아이들에게 질 좋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으며 김기재 의장은 “시의회에서 당진시와 충분히 협의해 제안된 의견에 책임을 갖고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했다. 두 사람은 “오히려 귀한 잔치에 봉사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며 “좋은 기술도 아닌데도 어르신들이, 때로는 아이들이 풍선을 보고 좋아하는 모습을 볼 때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풍선 봉사 외에도 밑반찬 봉사 등 도움이 필요할 때면 직접 배달까지…
202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늘이래요” 어려서부터 불러온 동요다. 우리나라 최대 명절 설은 어른이나 아이들에게 무척 설레게 한다. 설 풍경을 그려보라 한다면 일가친척들이 다 모이고, 며느리는 집안의 안녕을 마음속으로 빌며 부엌에서 음식을 장만하느라 부산하고, 부모님은 설빔이라 해…
2020.0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부지는 주변에 삽교호 국민관광지가 있어 함상공원, 바다공원 등은 물론 아이들의 놀이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주변 자원과의 연계성이 뛰어나며 서해안고속도로 송악IC에서 5분 거리인데다 새로 건설될 신평~내항간 연육교와 천안~당진간 고속도로가 개통하면 …
2020.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참여한다. 특히 입장료를 라면으로 받아 도움이 필요한 차상위계층 가정의 아이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당진시학원연합회는 지난 2018년 김주현 회장 취임 당시 화환 대신 받은 쌀 50포대를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 가정에 전달키도 했다. 매년 학원 증…
2020.01.21 · 문화·교육 · 임아연
…실적만을 쫓진 않는다. 김아영 원장은 “당장 대회에서 수상하는 것보다, 아이들이 즐겁게 요리하고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찾아나가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면서 “요리 분야는 요리사 뿐만 아니라 메뉴개발, 케이터링, 교육 등 다양한 분야가 있는 만큼 더 넓은…
2020.01.17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있다”며 “새해에 학교에서 강아지들이 태어난 것을 보니 올해 서야에 좋은 일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바로 건너편 향나무 아래에 새롭게 둥지를 튼 어미 개 서순이와 세 마리의 강아지들은 건강한 모습으로 교직원과 학생들의 사랑을 받으며 자…
2020.01.03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렁이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슘이 많아 골격 형성 등 뼈 건강에 좋아 아이들의 성장발육을 돕고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철분도 함유돼 있어 빈혈이 있는 사람이나 임산부에게도 좋은 음식이다. 특히 우렁이에서는 뮤신이라는 끈적한 점액질이 나오는데 스테미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