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7 · 산업·경제 · 박경미
아버지의 인생이 담긴 정미소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2 도이리정미소 (대호지면 도이리)
…지인 故 최수웅 씨와 아들 최재광 씨가 운영한 지도 43년이 흘렀는데, 이들 부자가 인수하기 전부터 정미소가 운영돼 왔다고 한다. 최재광 대표는 “내가 3살일 무렵 사성리에서 떡방앗간을 운영하던 아버지가 도이리로 이사해 정미소를 운영하기 시작했다”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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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건 · '어려운 이들'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20.06.27 · 산업·경제 · 박경미
…지인 故 최수웅 씨와 아들 최재광 씨가 운영한 지도 43년이 흘렀는데, 이들 부자가 인수하기 전부터 정미소가 운영돼 왔다고 한다. 최재광 대표는 “내가 3살일 무렵 사성리에서 떡방앗간을 운영하던 아버지가 도이리로 이사해 정미소를 운영하기 시작했다”며 …
2020.06.20 · 정책·행정 · 임아연
… ‘시립’ 축구단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김홍장 시장의 공약이라 하여 자치단체에서 법인설립비와 대한축구협회비 등의 명목으로 보조금을 신청하고, 보조금을 받기 위해 김 시장을 대표로 ‘당진시민축구단’이라는 단체를 …
2020.06.20 · 지역사회 · 김예나
… 2020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당진소방서를 대표해 출전했다. 이들은 16개 팀 중 2위를 차지하며 충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민 씨는 “과거 70대 할아버지를 소생시켰다는 이야기를 들은 김순영 당진소방서 구급팀장이 대회 출전을 권유해 장애…
2020.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 가졌다. 그리고 이제는 그동안 살아오면서 겪은 경험들을 바탕으로 많은 이들에게 힘을 북돋는 동기부여 강사가 되고자 새로운 도전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청천벽력 같은 아들의 아픔 석문면 장고항리 출신의 박 씨는 교회에서 피아노 반주를 맡았던 어머니…
2020.06.06 · 산업·경제 · 박경미
… 하나”라며 “하지만 규제가 심해 당진은 타 지역에 비해 축산업을 하기 어려운 도시”라고 말했다. “도시화로 인해 축산인들의 설 자리가 점점 더 좁아지고 있습니다. 민민 갈등으로 수십년 동안 축산업으로 생계를 이어온 축산인들이 지역을 떠나고 있어요. …
2020.06.06 · 문화·교육 · 김예나
…‧박경호 신입회원의 인사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100만 원을 전달한 것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또한 필리핀 평화의집 아이들의 근황을 SNS를 통해 사진으로 전해줬으면 한다는 의견이 건의됐다. 이근주 회장은 “…
2020.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편한 지체장애인은 5400명으로 당진시 전체 장애인의 절반에 해당한다. 이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생활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지회장 김윤각)가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4개팀으로 구성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
2020.06.06 · 지역사회 · 김예나
…반드시 챙겨 먹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알려져 있다”며 “임산부, 여성, 어린이들에게도 좋다”고 설명했다. “과대포장 없애고 가격 낮춰” SE바이오텍은 ‘라파플러스’라는 브랜드를 출시하고 키토산 외 11가지의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해 전국 곳곳에 판매하고 있다…
2020.06.01 · 지역사회 · 한수미
혼자서 생활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지원하는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월 300시간)가 만 65세가 넘으면 노인장기요양보장서비스(월 80시간)로 전환돼 돌봄 공백에 처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충청남도가 지원하는 추가 활동지원서비스 기준조차 해당되지 않아 사각…
2020.05.29 · 산업·경제 · 임아연
…희, 이하 다빈치)은 세 자매의 오랜 경험과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됐다. 이들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누구나 천재성을 갖고 있지만, 사람이 살아오는 과정과 사회적 환경 속에서 받는 상처로 인해 천재성을 잃는다고 생각했다. ‘마음 마사지’를 통해 다시 다…
2020.05.08 · 지역사회 · 박경미
…다. 반딧불나눔복지재단에서 양성한 강사들은 반딧불강사협의회를 구성했다. 이들은 지역사회에 재능기부을 펼치거나 매월 1회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이·미용 봉사를 하는 등 공익활동에도 나서고 있다. “사회를 밝히는 반딧불” 반딧불나눔복지재단의 목표…
2020.05.04 · 산업·경제 · 임아연
…성태)은 지역의 노인들과 취약계층이 자립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만들고, 이들을 통해 지역사회와 세상을 움직여나가는 신생 사회적기업이다. 인효식 본부장이 당진시의회 의원으로 일했던 지난 2017년, 솔뫼성지 김성태 신부와 함께 버그내환경을 창립했다. 시…
2020.04.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를 보는 상황인데, 마스크를 쓰면 입 모양을 볼 수 없어서 소통은 더욱 어려운데 그때는 어떻게 하지?‘하는 이런 저런 생각에 하루하루 불안에 떨어야 했다. 다행히도 1339콜센터에서 시각장애인과 청각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도록 상담원을 배치하고, 음성과…
2020.04.22 · 산업·경제 · 한수미
…화가정 12명을 모아 재봉 사업을 시작했다. 중국과 베트남 등지에서 온 이들을 데리고 재봉을 가르쳐가며 물건을 만들어냈다. 11년의 세월 동안 사회적기업이 고민하는 문제들이 늘 ㈜사람을 따라왔다. 수많은 우여곡절을 거치고 ㈜사람이 2020년 새로운 시…
2020.04.20 · 인물·동정 · 김예나
…했기 때문이다. 남 목사는 농업인들이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이들이 농촌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국화 키우기, 붓글씨 교실, 치매예방 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더불어 냉이작목반, 토종돼지 키우기 등의 프로그램을 계획…
2020.04.17 · 환경·안전 · 김예나
…주민들이 버린 생활 쓰레기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재활용하기 어려운 쓰레기 많아” 대호호 인근에는 낚시꾼들이 치우지 않고 그대로 놓고 간 쓰레기들이 널브러져 있다. 이들이 먹고 간 음식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으며, 물살에 떠밀려온 낚시 …
2020.04.17 · 산업·경제 · 박경미
…의 시초였다. 밤늦게 간식을 사거나 늦은 시각 술자리 안줏거리가 아쉬운 이들에겐 늘 반가운 슈퍼였다. 연고 없는 당진에 내려와 서울이 고향인 윤용구 대표는 남대문에서 금은방을 운영했다. 하지만 사업에 실패한 뒤 지난 1987년 11월 아내 정희영 씨와…
2020.04.10 · 지역사회 · 박경미
…피싱까지 당해 빚을 떠안은 상황이다.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던데, 이들 가족에겐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일이 연속이다. 이들 가족에게 미래는 물론 현재의 삶도 버겁다. 지적장애 앓고 있는 엄마 고대면 용두리에 거주하는 엄마 김복순(79) 씨는…
2020.04.06 · 문화·교육 · 김예나
…사랑을 받고 있다. 전성기를 맞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이들이 금자탑을 찾고 있으며, 영업시간이 이후에도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 파 진액과 밤 넣어 만든 춘장 소스 금자탑의 대표 메뉴는 대파자장면과 김치짬뽕이다. 대파자장면은 이름…
2020.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9로 다시 만난 이웃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도시에 활기를 불어넣는 이들이 있다. 바로 주변의 따뜻한 이웃들이다. 월세를 돌려주는 착한 건물주부터 손수 마스크를 제작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는 이들까지. 위기 속에서도 선행으로 세상을 밝히는 이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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