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가수 임도나 씨(본명 임흥순, 순성면 양유리 거주)굴곡진 인생, 노래로 풀어요
… 임흥순, 합덕읍 대합덕리 출신) 씨가 고향에서 다시 노래를 부른다. “어릴 적부터 가수가 꿈이었어요. 가수 배호의 <안녕>, <돌아가는 삼각지> 등을 잘 불렀죠. 노래 잘한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어요. 특히 트로트를 좋아했어요. 트로트를 부를 때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6건 · '어릴 꿈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2017.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 임흥순, 합덕읍 대합덕리 출신) 씨가 고향에서 다시 노래를 부른다. “어릴 적부터 가수가 꿈이었어요. 가수 배호의 <안녕>, <돌아가는 삼각지> 등을 잘 불렀죠. 노래 잘한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어요. 특히 트로트를 좋아했어요. 트로트를 부를 때면 …

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하지만 이제는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으며 ‘전재숙’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우강면 강문리 출신으로 우강초와 합덕중을 졸업한 그는 일곱 자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학업성적이 뛰어나 공주사대부고에 진학…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여성인권을 위해 평생을 노력한 이태영, 그가 8월의 그날 주인공이다. 꿈을 접어야 했던 여성변호사 “아들, 딸 가리지 않고 공부 잘하는 아이만 끝까지 뒷바라지 하겠다”는 이태영의 어머니 말씀이다. 이러한 집안 분위기에서 자란 어린 이태영에게 이 말은…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릎부상으로 더 이상 함께할 수 없게 됐다. 나루 씨는 현재 축구 선수의 꿈을 접고 아웃소싱 전문업체인 제이엔아이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강 선수는 “동생 나루가 무릎 부상으로 축구를 그만 두고, 떨어져 살게 됐다”며 “항상 티격태격 했지만 떨어져 지내…
2017.06.16 · 문화·교육 · 김예나
…들과 힘을 모을 거예요. 더 나아가 당진을 알리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어릴 적 가수 이미자의 노래를 부르며 꿈을 키웠던 저처럼 예술의 꿈을 품은 젊은 친구들을 돕고 싶어요. 시민들의 응원이 저희 회원들에겐 큰 힘이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2017.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노학과장을 맡고 있는 이훈진 교수는 7살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어릴 적부터 피아노 연주를 좋아했던 이 교수는 피아니스트의 꿈을 안고 40년 간 이 길만을 걸어왔다. 어릴 적부터 그는 한 번 들은 곡이어도 곧 잘 연주하곤 했다. 초등학생 시절 …
2017.05.12 · 문화·교육 · 김예나
…지금까지 취미로 하모니카를 부르곤 한다. 그는 “먹고 살기 바쁘다 보니 꿈을 뒤로 미룬채 농사꾼이 됐다”며 “현재는 벼농사는 기본이고, 마늘·양파·달래 등 밭농사도 짓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어릴적 이 씨는 친구들과 우연히 서당에 놀러가, 훈장이 학…
2017.03.24 · 문화·교육 · 이영민
… 졸업하고 공주교대에 진학했다. 현재 18년째 교사로 일하고 있는 그는 어릴 때부터 교사가 꿈이었다. 교육에 몸담고 있는 친인척이 많아 자연스레 교육에 관심을 가졌고 교사의 꿈을 품게 됐단다. 당진초에서는 현재 4년째 근무하고 있다. 이 부장은 책을 …
2017.03.12 · 인물·동정 · 김예나
…련 이 강사는 선천적으로 몸이 뻣뻣하다. 유연과는 거리가 멀었다는 그는 어릴 적 머리를 숙이기 싫어 머리 감는 것 조차 싫어할 정도였다. 심지어 중·고등학생 때는 물리치료를 받기도 했다. 그러한 이 강사가 경기도 평촌에서 요가에 처음 입문하게 됐다. …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란 시련 속에서도 여전히 그가 꿋꿋하고 씩씩하게 당진에 살고 있는 건, 어릴 적부터 이미 마음 한켠에 자리 잡았던 그의 꿈 때문인지도 모른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훌륭한 여성이 되고 싶다는 소망이 그를 지금껏 버티게 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삶 …

2017.02.05 · 문화·교육 · 이영민
… 아내이자 엄마로서, 가수활동까지 겸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가수의 꿈을 이룬 그는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콧노래 흥얼대던 시골 소녀 어릴 때부터 노래를 좋아했던 유난이 씨는 한 번 노래를 들으면 가사와 음정을 기억할 정도로 음악에 재능을 보였다.…
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다”고 덧붙였다. 여군 꿈꾸던 소녀, 사이클 선수 되다 한편 김 선수의 어릴 적 장래희망은 여군이었다. 하지만 그의 큰 언니이자 사이클 선수인 김정신 선수의 영향을 받아 꿈이 바뀌었다. 김 선수는 “언니가 멋있어 보여 사이클 선수로 꿈을 바꿨다”며 “…
2016.12.02 · 인물·동정 · 김예나
…고, 퇴직 후에는 천의리에 위치한 미호중학교 교장으로 재직하기도 했다. 어릴 적 그는 폐결핵, 장결핵, 임파결핵을 잇따라 앓을 정도로 몸이 많이 쇠약했다. 사람들은 “곧 죽을 것 같다”고 얘기할 정도였고, 이웃집에서는 날마다 어머니의 곡소리가 들리지는…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 묻는 교수의 질문에 대답하는 학생은 김 교수 뿐이었단다. 김 교수는 “어릴 적 등굣길에 봤던 나무들의 이름을 맞추는 것 정도는 식은 죽 먹기였다”며 “칭찬을 받으니 자신감이 생겼고 학문에 더욱 흥미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현재 국민…
2016.08.20 · 정책·행정 · 임아연
…뒤로 양식장이 있어 갓 잡은 싱싱한 대하를 그 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 어릴 때부터 꿈꿔온 ‘양식업’ 진흥수산이 위치한 대하 양식장은 본래 염전이었다. 최 씨가 어렸을 때만 해도 지금 들판이던 곳은 모두 바닷물이 드나들던 갯벌이었다. 당시엔 곳곳에 염…
2016.07.05 · 인물·동정 · 김예나
…관도 누구나 오고 싶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 전도사는 어릴 적 예수를 믿고 변해가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목사의 꿈을 갖게 됐다. 하지만 목사의 꿈은 잠시 미뤄둔 채 인천에서 직장생활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다시 목사가 되기 위…
2016.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 좋아해 파란 하늘 아래 초록빛이 넘실대는 곳에서 목장을 운영하는 것이 어릴 적부터의 꿈이었다. 꿈을 가슴 속에 안고 김 팀장은 집 마당에 닭을 키우는 등 자신만의 작은 목장을 만들었다. 또한 얼마 전, 지인에게 선물 받은 블루베리묘목을 화분에 옮겨 …
2016.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 있는 임창수 대표는 국가공인 1급 피아노 조율사다. 젊은 시절 경찰의 꿈을 품었던 그는 경찰 시험에 낙방하자 경찰 학원 옆에 위치한 피아노 조율 학원을 다니게 됐다. 어릴 적부터 음악에 관심이 많았던 임 대표는 피아노를 조율하는데 흥미를 느꼈고 꽤 …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의 감성은 소년의 가슴에 씨앗을 품고 싹을 틔웠다. 꿈 많고 재능 많던 어릴 적 그 소년이, 이제는 카페 루이루카에서 새로운 인생을 요리하고 있다. 이상과 현실 기로에 서다 카페 루이루카 서용원(35) 대표는 석문면 초락도리에서 태어나 초락초와 석문중…
2015.07.24 · 지역사회 · 김예나
… 운영하고 있는 김연지 대표는 24살로 젊은 나이에 경영에 뛰어들었다. 어릴 적 카페를 운영하는 것이 꿈이었다는 김 대표는 일찍이 그 꿈을 이루게 된 셈이다. 김 대표는 대학에서 제과제빵을 전공했고 이후에 바리스타 공부도 틈틈이 해왔다. 어린 나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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