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1 · 인물·동정 · 한수미
[인터뷰] 임정규 당진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전문관성평등지수 꼴찌 당진의 미래는?
… 비교하면 20대 여성이 절반도 되지 않는 당진. 이러한 통계들이 당진 여성들이 처한 현주소를 말하고 있다. 암울한 통계지만 임정규 당진시 여성친화도시조성 전문관은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희망을 전한다. 여성들의 와글와글 속에서 아이디어를 만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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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건 · '여성들 목소리' · 최근 기사부터3 / 8쪽
2020.09.11 · 인물·동정 · 한수미
… 비교하면 20대 여성이 절반도 되지 않는 당진. 이러한 통계들이 당진 여성들이 처한 현주소를 말하고 있다. 암울한 통계지만 임정규 당진시 여성친화도시조성 전문관은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희망을 전한다. 여성들의 와글와글 속에서 아이디어를 만들…
2020.09.05 · 문화·교육 · 박경미
… 참정권·노동권·교육권 등에 대한 주장을 담고 있다. 서울 북촌의 양반 여성들을 중심으로 발표된 여권통문은 파격적이었다. 여권통문의 전문이 황성신문과 독립신문 등에 보도됐고, 수많은 여성들의 호응을 받아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단체인 ‘찬양회’로 이어졌다…

2020.08.28 · 환경·안전 · 한수미
…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당진시 여성가족과가 여성친화도시 추진사업으로 여성들이 체감하는 안전 수준을 알아보고자 지난 6월부터 7월 말까지 두 달에 걸쳐 여성 안전 요구도 조사를 진행했다. 당진시 여성가족과와 함께 사업을 추진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2020.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성친화도시 3단계인 2023년 성평등 파트너 도시 지정을 목표로 여성의 목소리를 반영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역적 특성과 여성 의견을 수렴한 ‘지역여성의 일자리·일거리 중기계획 마련과 거버넌스 운영’을 계획하고 실시할 …
2020.04.10 · 정책·행정 · 한수미
…진 자유정통우파정당의 후보다. 김진숙 : 권위를 내세우지 않고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는 것이 경쟁력이라 생각한다. 박경재 : 건강과 친화력, 그리고 소통 감각이다. 종교 생활 30년에서 오는 조직력과 친화력은 큰 자산이다. 정치개혁 과제…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점이라고 생각한다. 여성단체 활동을 통해 권위를 내세우지 않고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공감하는 것이 나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 핵심공약 5가지는? ①1% 특권자산 서민에게 재분배–부동산 공유로 기본자산제 실현 ②성평등 민주주의로 여성이 행복한 …
2020.04.06 · 인물·동정 · 한수미
… 사건과 같은 디지털 성범죄는 갑자기 등장한 것이 아니다. 수년 전부터 여성들은 온라인에서 퍼지는 성착취 및 불법촬영물 제작, 유포, 재생, 소지 위험에 목소리를 높여왔다. 하지만 사소하고 가볍게 취급했으며 그러는 동안 피해자들은 성적 대상으로 물건 …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할 것이다. 김동완 후보→정용선 후보 여성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있다. 여성의전당을 증축하는 방안과 새로 공간을 만드는 방법이 있다. 여성커뮤니티센터는 특수성이 있다고 보는데, 정 후보의 입장은 무엇인가? 정용선 후보 여성커뮤니티센터는…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방자치단체와 더 많은 기관과 기업들이 동참하여 다양한 행사들을 개최하며 여성들의 삶을 함께 공감하고 매년 여성에 관한 이슈를 집중적으로 다루기도 하고, 여성들의 삶을 격려하기도 한다. 3.8 세계 여성의 날을 중심으로 전 세계 여성들은 여전히 one-…
2020.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이들이 원하는 공약은 무엇인지, 어떤 국회의원을 필요로 하는지 유권자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이번 호에서는 청년 정책 분야로 정현주 충남산학융합원 산학협력팀 연구원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서정초, 신평중·고를 졸업한 정현주 충남산학융합원 …
2020.02.24 · 정책·행정 · 박경미
…이들이 원하는 공약은 무엇인지, 어떤 국회의원을 필요로 하는지 유권자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이번 호에서는 여성 정책 분야로 안임숙 충남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전국에서 충남은 양성평등 수준이 낮습니다. 그중에서도 당…
2020.02.10 · 산업·경제 · 김예나
…르거나 체감하기 어려운 공약도 존재한다. 본지에서는 각계각층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모아 전달하고자 기획보도 <선거 현장을 가다>를 연속해 보도한다. “다양한 일자리 마련돼야” 취·창업, 결혼, 주거, 양육 등 청년들의 고민은 다양하다. 당진에 거주하고 …
2020.01.31 · 정책·행정 · 한수미
…르거나 체감하기 어려운 공약도 존재한다. 본지에서는 각계각층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모아 전달하고자 기획보도 <선거 현장을 가다>를 연속해 보도한다. “일가정 양립 정책, 현실에선 글쎄” 맞벌이 가정이 증가하며 일과 가정의 양립이 중요한 화두가 됐다. 하…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 300명 중 여성의원은 52명에 불과하다. 중년 남성들에 의한 정치는 여성들에게 와 닿지 않는다. 지난 10년 동안 사용한 저출산 관련 예산이 126조에 달하지만 변한 게 없지 않나.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엄마들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엄마들의 정치…
2019.12.21 · 인물·동정 · 임아연
… 내년 4.15 총선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대한민국의 여성들은 아무리 능력이 있어도 결혼과 출산 이후 경력단절로 사회와 멀어지거나, 일을 한다 해도 저임금·비정규직을 면하지 못하는 현실”이라며 “또한 조국 사태에서 보듯 사회적 불평등…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치를 통해 이뤄진 것이 사실이다. 사회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여성들, 특히 아이가 있는 기혼여성은 대부분 가정에서 육아와 가사를 책임지고 있다. 사회로 나온 여성들은 ‘여자가…’라는 차별, ‘드세다’, ‘유난스럽다’ 등과 같은 편견과 여전히…
2019.11.16 · 산업·경제 · 한수미
…이 아산에 특목고를 만든 것처럼 당진에도 현대를 통해 특목고를 만들자는 목소리도 있었다. 하지만 또 기존 학교들의 반대가 있는 사안이다. 이 문제를 위해서는 인구 30만 자족도시 달성이 필요하다. 인구가 늘어나면 학교도 당연히 필요하고 그 과정에서 학…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2%로 저조한 실정이다. 실효성 있는 양성평등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여성들의 참여가 중요하다. 여성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율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 성별영향분석평가, 성인지 예산·통계·교육 등을 통해 시정 전반에 걸쳐 성별…
2019.07.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은 여성들이 정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인가? 당진어울림여성회가 당진여성 100인 토론회를 기획했던 첫 출발점은 지난 해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이 발표한 ‘충남 15개 시·군 성평등 수준’ 연구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는 기사를 접하게 되면서부터였다…
2019.07.12 · 정책·행정 · 한수미
양성평등주간이었던 지난 7월 첫 째 주, 많은 여성들이 당진의 거리로 나왔다. 1일에는 여성 작가들이 초대전을 개최하고 3일에는 여성 100인이 참여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유모차를 끌고 나온 여성이 인도를 걸으며 불편함을 조사한 보행권 토론회가 진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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