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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건
연도
2018년

49건 · '오늘 우리'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시니어클럽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에 참여하는 조용희(우두동), 이명화(읍내동), 김윤환(읍내동) 씨“우리는 당당하게 일하는 시니어입니다”

    평균나이 72세의 노인들이 두부 만들기에 나섰다. 우리콩으로 만든 건강한 두부다. 할머니·할아버지가 손주를 먹이는 마음을 담아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해 오늘도 고소한 두부를 만든다. 조용희(70세·우두동), 이명화(69세·읍내동) 씨는 우리콩 우리두…

  2. 201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박종돈 선교사 새벽시간의 도전

    …나 중국인학교에서 수학하던 교민 자녀들의 한글수준은 최악이었다. 그래서 우리 자녀는 우리 부모들이 책임지고 한글을 가르치고 교회가 봉사를 하면서 긍정적인 교회 이미지를 강화하고, 전도할 목적으로 페낭토요한글학교를 페낭한인교회 안에 개교했다. 적게는 1…

    당진시대
  3.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안이 벙벙” “참담” “배신”

    …대로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김김혜영 충남여성회 대표는 “안 전 지사가 오늘 오후 기자회견을 한다는 소식에 분노했다”면서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검찰에 자진출두부터 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선의 서산여성연대 대표는 “충남도정 방침이 ‘성평등 충남’이…

  4.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무술년, 행복한 당진이 시작되는 해가 되길

    …에는 어떤 계획을 세우셨습니까? 매일 같은 해가 떠오르지만 어제의 해가 오늘의 해와 같지 않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지난날 안 좋은 일이나 고민은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행복을 위해 오늘을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2017년을 돌…

    당진시대
  5.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여러분의 힘은 무엇인가…

    당진시대
  6. 2018.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1 복기왕 아산시장“자치분권 실현하겠다”

    …르신 이미용비·목욕비 무상지원‘ 정책을 펼쳤다. 한국전쟁의 상처를 딛고 오늘을 살게 해준 부모님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1조 원이 넘는 아산시 예산 중 18억 원을 지원하는 것이 아깝거나 부담스러운 일인가 되물었다. 당내 경쟁후보에 대한 날선 비판도 잊지…

  7. 2018.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신평양조장 김동교 대표대를 이어 지켜온 신평양조장

    …평양조장은 80여 년이 넘는 세월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술을 빚어왔다.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함께 지나온 양조장이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거쳐 지금은 아들이 막걸리를 빚고 있다. 1933년에 시작돼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흐를수록 발전해 가는 신평양조장에…

  8.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두 번째 스무 살이종근 (주)디올연구소 대표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를 겪고 있다. 현재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인구의 13.2%이며, 2025년에는 20% 진입이 예상된다. 한편으로는 4차산업혁명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ICT, AI, IoT, AR, 오피니어 마이닝 등 새로운 기술…

    당진시대
  9. 201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 곳곳에서 맞이한 새해

    … 맡게 됐어요. 앞으로 계원님들의 손과 귀와 발이 돼야죠. 어떻게 하면 우리 한진 주민들이 잘 살 수 있는지 생각해요. 올해 새로운 해가 뜬 만큼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김향숙 부녀회장 “축복받은 2018년” “지난해 한진포구 경기가 어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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