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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0건
연도
2020년

60건 · '오늘 우리'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20.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하나님의 모습은

    …을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성령 안에서 우리가 행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우리가 원하는 것을 전혀 구하지 않는다는 말은 아닙니다. 문제는 우선순위에 있습니다. 신약성경 마태복음 6장 33절에서 예수님은 ‘너희는 …

    당진시대
  2.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6 쉼터가든(대호지면 조금리)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다

    …다. 그러나 여전히 쉼터가든의 메뉴판은 완성되지 않았다. 마치 엄마에게 오늘 저녁 먹고 싶은 음식을 얘기하듯, 메뉴에 없더라도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을 쉼터에서 먹을 수 있다. 박인수 대표는 “11년 전, 대호지에 치킨집이 없어 ‘쉼터치킨’…

  3. 2020.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명철 한국사회복지관협회 부회장사회복지관의 날을 맞이하면서

    … ‘사회복지관’ 운영을 법적으로 명시한 날을 기념하고자 제정된 날이다. 우리나라 사회복지 발전의 핵심축인 사회복지관은 지난 100여 년간 대한민국 사회복지 정책의 핵심 전달체계이자 지역사회 복지의 중심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최고의 민간 서비스 기관으로,…

    당진시대
  4. 2020.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농업인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김민호 당진시 농업정책과장

    …련하는 등 농업정책에 있어 큰 방향 전환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지금 우리 농촌은 고령화와 해마다 반복되는 원예농산물의 폭락 등으로 돌파구가 보이지 않는다. 굳이 다른 지방의 사례를 들 필요도 없다. 당진시도 지난해 감자, 양파 등이 가격이 폭락해 …

    당진시대
  5.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한국무용 배우며제2의 인생을 사는 안경식 씨(읍내동)배우고 도전하는 삶 “나이는 중요치 않아”

    …만으로도 무척 감사한 일이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것이고, 오늘이 우리 삶에 가장 젊은 날이니까. 무료했던 삶에 변화가 찾아오다 안경식(읍내동·72) 씨가 당진에 온 지 어느덧 5년이 지났다.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살았던 그는 남편이 …

  6. 2020.03.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 화합 및 보수층 결집해야”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7] 김동완 예비후보(미래통합당)

    …고 평가받으려 한다. 귀로 듣고 발로 뛰면서 한 분이라도 더 만나겠다. 오늘 새벽 합덕시장에 가보니 새벽을 가르는 분들은 이미 일어나 삶을 준비하고 있었다. 나는 그분들이 좌절하지 않도록 말씀을 귀담아 듣고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7. 2020.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아버지와의 동행

    … 현관문을 열고 나서며 어둠 속을 헤쳐 한 발 한 발 내딛는 발걸음으로 오늘 하루를 시작한다. 어젯밤에 진눈깨비가 왔는지 조금은 미끄럽고 발걸음을 조심스럽게 만든다. 후두둑, 후두둑 밤새 들에 내려와 먹이를 찾던 짐승이 내려왔다 올라가는 소리인가 아니…

    당진시대
  8. 2020.03.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맷돌포구 6 바닷길 따라 피난 온 사람들

    … 피난민들이 움막을 짓고 살기 시작한 것이다. 박상진(매산1리) 씨는 “우리 집에 당시 방이 세 개였는데 피난 온 분들을 어떻게 하지 못하니까 빌려줬다”며 “겨울을 나고 봄이 되면서 조그맣게 집을 짓고 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옛날에는 인심이 좋았…

    당진시대
  9. 2020.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국민을 주인으로 ‘섬김의 정치’ 실현하겠다"

    …설 등 토목공사로 실업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 해저에 적용해 토목공사를 하면 경기불황을 타개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국가가 디지털 뉴딜정책으로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부터 인천광역시 선재도…

  10. 2020.02.24 · 문화·교육 · 임아연

    [책소개] 차현미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장인생을 바꾼 구연동화 그리고 시

    인생예찬 양광모 살아 있어 좋구나 오늘도 가슴이 뛴다 가난이야 오랜 벗이요 슬픔이야 한때의 손님이라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산다. 한때는 시집이 베스트셀러에 오르거나, 옆구리에 시집 한 권씩 끼고 다니는 게 유행이었던 시절도 있었다.…

  11. 2020.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 강자존(强者尊)의 법칙(法則)

    동물의 세계를 약육강식 즉, 정글의 법칙이라 한다. 오늘날 국제사회는 동물의 세계와 다를 바 없다. 동물은 배가 부르면 사냥을 멈추지만 인간은 배가 불러도 사냥과 살육을 멈추지 않는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결코 사정을 봐주는 법이 없는 탐욕이 지배…

    당진시대
  12. 2020.02.14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이근배 시인“친일행적 옹호한 것 아니다”

    …도 해당 구절의 앞뒤를 살펴보면 “결사항전으로 적을 무찌르고 / 마침내 오늘의 조국 번영을 안겨준 / 파주 전투 참전용사들의 / 산을 뚫는 용맹과 하늘을 찌르는 나라사랑 / 구국의 명장 백선엽 장군의 위대한 무공이 / 해보다 더 밝게 빛나고 있다”라고…

  13. 2020.02.03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고향 노래로 음반 낸 김용균 씨(석문면 교로리)애틋한 내 고향 석문‘장고항 부르스’

    …어지는 장고항에 손수레를 밀고 나오신 어머님의 근심 걱정 파도에 묻고, 오늘도 실치 잡아 돌아오련다.” <장고항 부르스> 실치잡이 떠올리며 작곡 태풍 링링이 지나갔던 지난해 9월, 세찬 비바람이 몰아치는 장고항 선착장으로 나갔다. 문득 실치잡이를 떠나…

  14. 2020.01.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 행복 찾는 목욕탕

    아침에 눈을 뜬다. 오늘도 변함없이 하루의 일상이 시작된다. 30년 동안 큰 변화 없이 반복된 생활이다. 같은 일을 반복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은 내가 봐도 나에 대한 성실성에 칭찬해 주고 싶다.영업이 시작되면 약간의 긴장감과 의무감으로 하루를 연다. …

    당진시대
  15. 2020.01.14 · 정책·행정 · 김예나

    정기총회 및 신년감사예배 개최

    …빈들이 자리했다. 예배에는 이동일 회장이 ‘주님이 세우신 교회, 그리고 오늘’이라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임원 인사와 내빈소개, 축사, 격려사가 진행됐다. 이동일 회장은 “기독교와 교회는 초대교회의 모습을 회복하고 그 모습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로마의 …

  16. 2020.01.14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립도서관이 추천하는 1월의 책 ]취업‧해고‧재개발 등 우리 사회를 담은 책

    …조조정, 자영업, 재건축 등을 소재로 한 10편의 단편소설 모음집이다. 우리사회의 노동 현실과 경제구조를 현실감 있고 재치있게 그려 깊은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책으로, 10여 년이 넘는 기자 생활을 하며 우리사회의 결정적 국면을 다룬 작품 대표작으로는…

  17. 2020.01.13 · 정책·행정 · 임아연

    동화 쓰는 공무원 한기훈 주무관(홍보소통담당관)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어른들에게도 울림을 주는 동화

    …“아무 힘도 없는 그들의 생명을 빼앗는 게 쥐들의 정의라고 한다면 저는 오늘부터 쥐들과 싸우겠어요.” “이 세상에 생명보다 귀한 것은 있을 수 없다.” 동화 속 인물들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이자,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하는 이야기…

  18. 2020.0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사랑운동으로 마을이 깨끗해졌어요”2019 당진시새마을지도자대회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 마을신평면 신흥1리

    신평면 신흥1리가 2019 당진시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 마을로 선정됐다. 정순일 이장은 “이장으로 선출된 첫 해에 최우수 마을로 선정돼 기뻤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꾸준히 참여하…

  19.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0년 해맞이] 왜목마을·아미산·한진포구·구절산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산 정상에서 김용남·홍락표 서예가의 대붓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또한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 프로그램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한 트로트 노래자랑 ‘미스 앤 미스터 트롯’이 진행됐다. 총 상금 100만 원이 걸린 미스 앤 미스터 트롯에서는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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