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밀주 단속 피하려고 마당에 술 항아리 묻었지”60년 동안 전통방식으로 술 담그는 김영금 할머니(우강면 대포리)
“옛날에는 양조장이 아닌 집에서 술을 담가 먹었어. 우강면 대포리로 시집을 왔는데, 시어른들이 술을 좋아했기 때문에 술이 떨어지면 안 됐어. 그때부터 술을 담그기 시작했는데 벌써 60년이 넘었네.” 김영금 할머니(85)가 만드는 짚가리술은 보리차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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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건 · '우강면 마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21.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옛날에는 양조장이 아닌 집에서 술을 담가 먹었어. 우강면 대포리로 시집을 왔는데, 시어른들이 술을 좋아했기 때문에 술이 떨어지면 안 됐어. 그때부터 술을 담그기 시작했는데 벌써 60년이 넘었네.” 김영금 할머니(85)가 만드는 짚가리술은 보리차처럼 …
2021.01.18 · 지역사회 · 한수미
…> 당진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임동조 씨는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우강면 강문리에서 할아버지(故 임용순)가 볏짚에 숨어 있다가 붙들려 가 총살을 당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당시 그 일은 가족들이 입밖에도 꺼낼 수 없는, 들춰낼 수 없는 일이었다…
2021.01.18 · 지역사회 · 김예나
…을 하는 지역에서 없으면 안 될 존재다. 새해를 맞아 당진지역 282개 마을의 이·통장은 물론, 이들을 이끌 14명의 이·통장협의회장들이 새롭게 선출되거나 연임됐다. 이번 호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협의회장을 선임하지 못한 송악읍과 우강면을 제외한 1…
2021.01.04 · 정책·행정 · 김예나
…(순성면) △황토(고대면) △금초(신평면) 권역사업이 완료됐고, △솔뫼(우강면) 권역사업이 올해 초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 4곳의 권역사업에는 총 189억 원의 대규모 예산이 투입됐다. 고대 황토권역 한우촌 방치 이 가운데 고대면 당진포리 일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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