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의 고민, 생각 그리고 바람
…야하는 현실 속에서는 그럴 여유가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친구와의 사이를 어떻게 형성하고, 개선하고 유지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결국 친구라는 이름 속에 있지만 외롭고 힘든 시간을 홀로 견뎌야 하는 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0건 · '우리 어떻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9.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야하는 현실 속에서는 그럴 여유가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친구와의 사이를 어떻게 형성하고, 개선하고 유지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결국 친구라는 이름 속에 있지만 외롭고 힘든 시간을 홀로 견뎌야 하는 슬…
2019.07.01 · 산업·경제 · 안라미
우리와 같은 지역 같은 일터에서 함께 일하며 당진 경제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들, 바로 외국인 노동자다. 강한 도전정신으로 당진이라는 낯선 땅에 온 외국인노동자들, 그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팟캐스트 프로그램, 도전! 우리도 크리에이터! 공익재…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는 본인의 삶보다 남겨질 가족들의 삶을 걱정했다. 그는 “내가 없으면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될까, 엄마가 남겨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며 “그러다 오랜 꿈이면서도 딸들과 추억을 쌓고자 캘리그라피 전시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9.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시간 거리마다 휴게소가 있다. 왜 일까? 차량점검과 쉼을 위해서이다. 우리 모두 나는 어떤 양심의 소유자인가를 한 번 점검해 보는 6월이 되었으면 좋겠다. 행여 잘못된 화인 맞은 양심, 더러운 양심, 죽은 양심, 양심을 버린 자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
2019.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도래한 것이다. 그러나 개혁에는 필사적인 저항이 있기 마련이다. 이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인데 인재기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군주는 쓴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한다는 점이다. 끊임없는 개혁에 성공한 나라는 살아남아 큰 국가로 발전하고 그렇지 못한 …
2019.06.14 · 지역사회 · 한수미
… 등에서는 오래전부터 커뮤니티케어가 화두로 떠올라 이미 시행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시설과 병원 중심으로 돌봄이 제공돼 왔다. 이제는 돌봄의 주체를 기관과 병원에 한정하지 않고 지역 차원에서 돌봄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주…
2019.06.11 · 환경·안전 · 임아연
…환경문제가 심각해 아이가 이사 가자고 말할 정도다. 지역의 환경문제들이 어떻게 개선되고 있는지, 환견 관련 정책은 무엇인지 다뤄줬으면 한다. 김병빈 “총선 앞두고 시민의견 궁금” 시민들과 정치인들 사이에 생각의 간극이 큰 것 같다. 내년에 총선을 앞두…
2019.06.09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내는 아이의 모습이 궁금했다”며 “자녀와 함께 한 부모참여수업을 통해 우리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어떻게 활동하는지 알게 돼 좋았다”고 말했다.
2019.06.09 · 문화·교육 · 한수미
…살던 기억이 난다. 그땐 울타리 안에 외양간도 있었다. 그때를 생각하면 어떻게 컸나 싶다. 학교 끝나면 산과 밭에 가서 놀고, 배고프면 오이와 방울토마토를 따서 먹곤 했다. 아버지는 지난 5년 전 세상을 떠났다. 지금은 어머니가 살아 계실 때 되도록 …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에게는 자녀를 어떻게 키울지가 늘 고민이다.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할 무렵부터 엄마들의 고민은 시작된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중고등학교에 진학해도 엄마들의 고민은 늘 한결같다.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 ‘우리 아이의 교육을 누구에게…
2019.05.31 · 문화·교육 · 박경미
…학부모와 교사, 학생은 물론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친화적 학교, 어떻게 만들까?’를 주제로 열렸다. 이날 연구모임 대표인 김영수(더불어민주당, 서산2) 충남도의원이 사회를 맡고, 서울시인권위원장인 한상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인권친화적…
2019.05.24 · 산업·경제 · 최종길
… 바르셀로나, 엑스포를 유치한 세비아처럼 도시성장의 동력을 갖지 않고도 어떻게 오늘날의 빌바오를 만들 수 있었을까? 전문가들은 장기적인 전략을 가지고 도시재생을 기획한 메트로30(130여개 단체로 구성된 협회)과 이를 시행한 리오2000(행정기관 대표…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 물론 벌레며 버려진 쓰레기, 썩은 음식, 나무껍질, 풀 그 모든 것이 우리에겐 음식이었다”고 말했다. 김미선 씨의 생활도 마찬가지였다. 쓰레기장을 ‘달러상점’이라고 불렀다. 버려진 깡통조차 그들에겐 백화점의 물건과 같았기 때문이다. 몰래 주워와 닦고…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 해요. 가벼운 마음으로 서로의 대화를 기록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우리 아이들이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 기를 때 이 가족회의록을 들춰보면, 당시에 내 부모는 무슨 고민을 했었는지, 어떻게 해결해 나갔는지 알 수 있을 거예요. 그게 우리 아이들에게 …
2019.05.17 · 정책·행정 · 김예나
…순회하며 어떤 농산물이 판매되고, 어떤 요리를 선보이는지, 부스 간판은 어떻게 만들었는지 등 세심하게 관찰했다. 장터 개장시간인 11시가 되자 농부들은 본격적으로 마르쉐@를 탐방했다. 이들은 당장과 마르쉐@의 차이를 분석하고 당장에 접목하면 좋을 것들…
201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죽기 위해 잘 살자는 것이다. 100세 시대이자 초고령사회에 들어서면서 우리나라 어르신들의 소원이 1. 오래 아프지 않고 2. 자식에게 폐 끼치지 않고 3. 끝까지 대·소변 잘 가리고 4. 자다가 죽는 것이라고 한다. 즉 좋은 죽음을 맞이하고 싶다는 …
201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못함도 드러나지 않는 모두 평등하고 모두 공평하다. 매년 4월에 있는 우리 당진의 기지시줄다리기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다. 인간이 사회를 이루고 살면서 가장 큰 난제인 공생 번영의 길에 대한 단초가 여기 있는데 왜 우리는 이 소중함을 대한민국, 아니 …
2019.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리가 먹는 것을 생산하는 농부는 어떤 사람인지, 맛있게 먹기만 했던 감자의 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인삼처럼 생긴 울퉁불퉁한 당근이 얼마나 귀여운지, 꼬투리 속 올망졸망 자리 잡고 있는 콩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마트에선 볼 수 없는 보물들을 만나…
2019.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 지혜진 회장 “첫 발 내딛은 전시” “처음 전시를 개최하면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어요. 하지만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회원 간 유대감도 쌓고 스스로 자부심을 느끼는 기회가 됐습니다.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첫 발을 내딛는 도전을 통해 어…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4년 4월 16일 304명의 학생들은 별이 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우리 마음속에 남아있다. 그날 이후, 세월호 유가족들은 진실을 향한 긴 여정을 이어 나가는 중이다. 처음에는 온 국민의 관심이 쏠렸고 그 여정을 함께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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