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민선 코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건
연도
2000년

46건 · '이민선 코너'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00.02.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7

    불치병인가 며칠전 현직에서 갓 물러난 읍·면의 사회단체 책임자였던 분에게서 이른 아침 전화가 걸려왔다. 막무가내로 봉투를 내놓고 가는 4월 선거의 어느 후보측에게 밝지 못한 표정으로 대접해서 보냈다는 내용이다. 설마하고 점검도 할겸 비슷한 처지의 몇곳…

    당진시대
  2. 2000.0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6

    새해 덕담 1호 새천년을 시작한 연초에 남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한가지만 고르라고 한다면 망설임없이 운동을 권유하고 싶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건강은 의식주와 주변환경이 변수가 될 수 있지만 적당한 운동만큼 영향을 미치지는 못한다. …

    당진시대
  3. 2000.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5

    아이쇼핑 먹고 살기 눈코뜰새 없이 바쁜 사람들이 시장보는 모습을 보면 번개불에 콩튀기는 솜씨이다. 여유를 갖고 물건을 비교하면서 이것 저것 구경할새 없이 사전에 생각한 상품을 찾아 돈을 건네고 빼앗다시피 움켜쥐고 귀가하기 바쁘다. 허나 이것은 올바른 …

    당진시대
  4.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4

    개인 구조조정 진정한 봉사활동은 이웃이나 사회에 능력이나 특기에 따라 인건비를 받지 않고 도움을 주는 행동이다. 선행의 대명사 같은 이러한 봉사활동에도 유형과 원칙이 있다. 수시로 개최되는 경로행사의 경우도 언뜻 보기엔 비슷하지만 방법에서 상당한 차이…

    당진시대
  5. 2000.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3

    이름값 국내에서 자동차라는 말만 나오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회사가 있다. 가전제품으로 세계를 주름잡는 일본 어느 회사의 이름은 스포츠 중계방송을 보거나 어떤 잡지를 뒤적여도 항상 등장한다. 하다 못해 복잡한 도심을 걸어갈 때 이정표로 삼아도 좋을만큼 …

    당진시대
  6. 2000.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5

    보상 후유증 “웬만하면 해변을 인접한 읍·면에 나가는 것은 피하려고 할 겁니다.” 인사이동의 계절이 돌아오면 해당되는 사람에게 찾아오는 갈등이라는 어느 면장님의 말씀이다. 80년대 이후 우리지역에서 나타난 보상 후유증 때문이란 것이다. 걸핏하면 소요행…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