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한국무용 배우며제2의 인생을 사는 안경식 씨(읍내동)배우고 도전하는 삶 “나이는 중요치 않아”
…바꾸고 몸을 변화시킬 줄은 몰랐다. 언제든 떠날 거라고 생각했던 당진이 이제는 인생의 마지막을 보낼 안식처가 됐다. 우연한 인연, 그리고 작은 실천이 삶을 완전히 바꿔 놓은 것이다. ‘조금 더 일찍 시작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아쉬움도 들지만, 당시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0건 · '이제 다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바꾸고 몸을 변화시킬 줄은 몰랐다. 언제든 떠날 거라고 생각했던 당진이 이제는 인생의 마지막을 보낼 안식처가 됐다. 우연한 인연, 그리고 작은 실천이 삶을 완전히 바꿔 놓은 것이다. ‘조금 더 일찍 시작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아쉬움도 들지만, 당시에…
2020.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만 박 대표의 허리수술로 한동안 식당일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 그는 “이제 다시는 식당 일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며 “하지만 또 기회가 찾아와 소정칼국수를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항상 꾸준하게 맛있는 음식을 손님들에게 선보일 …
2020.03.09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러다 초등학생 때부터 중학생까지 했던 태권도가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 다시 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 2018년 12월에 태권도를 시작한 차 씨는 송악읍 기지시리에 자리한 이루다태권도(관장 박강순)에서 2년째 운동하고 있다. 차 씨는 “관장님이나 …

2020.03.06 · 정책·행정 · 임아연
…듣고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자 한다. 이번 선거에 다시 도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내 평생 혼신의 힘을 다해, 건강을 잃으면서까지 지켜왔던 내 조국 대한민국과, 나를 낳아주고 길러준 내 고향 당진이 침체되는 것을 보면서 가슴 아팠…
2020.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관한 호소문을 올린 600여 주민을 대표하여 재고의 필요성을 느껴 다시 한번 의견을 제기한다. 1. 청주시의 도시재생(都市再生), 도심광장 실패사례 2019년 초, 당진 원도심 주민 40여 명이 도시재생 선견 지역인 청주시의 원도심 도심광장 견학…
2020.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안녕하세요? 또 만나네요. 가십시오”라는 말이 이제는 친근감 있게 들린다. 언덕을 오를 때엔 구령에 맞춰 걷기도 하고, 30분 정도 걷다 보면 동네 한 바퀴가 된다. 공장에 가는 트럭 소리, 흙과 두엄 나르는 덤프트럭 소리, …
2020.02.21 · 지역사회 · 김예나
…신들과 소통하면서 더 큰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란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이제는 이장으로서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하고자 합니다. 현대화된 마을회관에서 서로 모여 희노애락을 공유하는 것이 주민들의 숙원입니다.” 양순도(하흑리) “주민편의 …
2020.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 “단골이 생겼어요!” 벌써 이 일을 시작한 지도 3년 6개월이 됐다. 이제는 어엿한 단골손님도 있다. 웃는 얼굴로 손님들에게 “어머니~” 또는 “이모님~”이라고 부르는 최 대표는 단골손님들에게 ‘싹싹’하기로 입소문 나 있다. 친절한 젊은 사장의 모습…
2020.01.31 · 정책·행정 · 한수미
…행하고 있지만, 공공기관이나 대기업에 한정된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제는 ‘가사노동’과 ‘육아’는 여성의 전유물이 아니다. 다양한 능력을 갖춘 여성들은 다시 사회로 나와 일하길 원한다. 하지만 이들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일자리는 매우 부족한 …
2020.01.23 · 지역사회 · 김예나
…여지고, 막상 고깃집에 가자니 귀찮아 식사를 포기할 때가 있다. 하지만 이제는 배달의 민족이나 요기요 등 배달어플을 통해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진 삼겹살을 집에서도 먹을 수 있게 됐다. 맛있게 구워진 삼겹살을 집에서 편히 먹을 수 있는 직화구이 배달삼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