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읍내동 풍년떡방앗간 최근영 대표(42)행복을 볶는 방앗간
… “단골이 생겼어요!” 벌써 이 일을 시작한 지도 3년 6개월이 됐다. 이제는 어엿한 단골손님도 있다. 웃는 얼굴로 손님들에게 “어머니~” 또는 “이모님~”이라고 부르는 최 대표는 단골손님들에게 ‘싹싹’하기로 입소문 나 있다. 친절한 젊은 사장의 모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1건 · '이제 이라고'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20.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 “단골이 생겼어요!” 벌써 이 일을 시작한 지도 3년 6개월이 됐다. 이제는 어엿한 단골손님도 있다. 웃는 얼굴로 손님들에게 “어머니~” 또는 “이모님~”이라고 부르는 최 대표는 단골손님들에게 ‘싹싹’하기로 입소문 나 있다. 친절한 젊은 사장의 모습…
2020.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본부장은 “농업·농촌을 유지하고 있는 농민들은 개개인의 생계활동을 넘어 이제는 자연경관 및 생태환경을 유지해 도시민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하고 산소공급, 수자원 유지, 홍수조절, 대기정화 등 사회 공익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농업…
2020.02.17 · 산업·경제 · 한수미
…며 “하지만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을 정도로 부담스럽지 않은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하 대표는 “식당이 자리잡으면 아파트 어르신 중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 메뉴 : 뼈해장국 8000원, 감자탕 小 2만 원, 中…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하러 갈래요?’라는 말 한마디면 당연히 ‘YES’다. 거절이 없다. 이제는 ‘척’하면 ‘척’인 두 사람은 어제처럼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함께 봉사에 나선다.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최 씨의 봉사는 20여 년 전 남편(류재일)이 석문로타리클럽에서…
2020.02.10 · 환경·안전 · 임아연
…대제철의 대기오염물질 배출과 관련한 문제해결에 의지를 보이고 있어 다행”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긍정적인 평가와 더불어 선언적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도록 실행해야 한다는 제언도 빠지지 않았다. 김병빈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장…
2020.01.31 · 정책·행정 · 한수미
… 아이를 맡길 수 있어야 진정한 일과 가정의 양립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여성 유권자들이 입 모아 말한 것은 일-가정의 양립을 위한 아이의 돌봄 문제 해소, 그리고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이다. “여성들이 육아와 일을 함…
2020.01.24 · 환경·안전 · 임아연
…빨리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재생에너지 생산을 늘리느냐가 관건”이라며 “이제는 지구온난화가 아닌 ‘기후위기’로 표현해야 맞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소영 변호사는 “우리나라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30%가 전국에 있는 60기의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나온다”…
2020.01.23 · 지역사회 · 김예나
…여지고, 막상 고깃집에 가자니 귀찮아 식사를 포기할 때가 있다. 하지만 이제는 배달의 민족이나 요기요 등 배달어플을 통해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진 삼겹살을 집에서도 먹을 수 있게 됐다. 맛있게 구워진 삼겹살을 집에서 편히 먹을 수 있는 직화구이 배달삼겹…
2020.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 조합원이기 때문에 이윤을 떠나 주민과 손님들을 위해 카페를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뒤늦은 나이에 처음 카페 운영에 나선 이 대표지만 20년 전에는 경기도 성남에서 동서식품 대리점을 운영하며 커피와 인연을 맺기도 했단다. 당시만 해도 직접 원두를 …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던 그는 연애 후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남편의 고향인 당진을 찾았고, 이제는 승수(20), 혜수(13), 은수(11) 세 남매의 엄마가 됐다. 그리고 한국에 온 지 7년 만에 한국 국적을 받았고 사요라라는 이름을 ‘한수진’으로 개명했다. 하지만 수진…
2020.01.17 · 문화·교육 · 한수미
…목표”라며 “지원이 이뤄진다면 더 많은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꿈 있는 엄마 공동체에서는 지난해 7월 입시 컨설팅을 개최키도 했으며, 붕어빵 봉사를 통해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