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제5대 당진시의회 100일 – 초선의원들의 소회③ 박수규 당진시의원
…설렘과 더불어 온 책임감은 100일을 지나며 더욱 깊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특별한 하나의 순간보다 꼼꼼히 살피고 끝까지 확인하는 매일의 과정이 중요하다 되새기고 있습니다. 그렇게 행정사무감사에서 마주한 어려움과 배움, 그 모든 과정이 쌓여 지금의 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97건 · '이제 이라고' · 최근 기사부터1 / 75쪽
2026.10.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설렘과 더불어 온 책임감은 100일을 지나며 더욱 깊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특별한 하나의 순간보다 꼼꼼히 살피고 끝까지 확인하는 매일의 과정이 중요하다 되새기고 있습니다. 그렇게 행정사무감사에서 마주한 어려움과 배움, 그 모든 과정이 쌓여 지금의 저…

2026.10.0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로는 혼자 논을 지켜왔다. 수십 년 농사지은 이웃들을 따라잡느라 애쓰다 이제야 “뭔가 좀 알 만하다” 싶었는데, 요즘은 “잠이 안 올 정도”라고 했다. 지난 8월 28일 개정 농지법이 시행되고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가 진행되면서, 당진 농촌에는 이 같은…

2026.10.05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에 가입했다”며 “단원들과 다 함께 모여서 웃고 떠드는 게 제일 큰 낙”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마을 환경정화 봉사부터 이·미용 봉사, 독거노인 반찬나눔 봉사, 난타 재능나눔 공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자발적으로 이행하고 있다. 특히 매달 1회씩 공식적…

2026.10.03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장에서 사람과 자연을 가까이 만나며 다양한 경험과 기술을 쌓았다”라며 “이제는 그 경험을 개인의 성장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조합원의 권익과 소득 향상, 산림의 가치 증진, 지역사회 발전에 쓰고 싶다”는 게 출마 이유다. 박 전 이사는 “조합장이 되면 …

2026.09.21 · 지역사회 · 김예나
…집자주> 오늘날 관광은 단순히 유명명소를 둘러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이제는 지역의 맛과 자연환경, 주민들의 이야기처럼 그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유한 경험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되고 있다. 관광두레는 주민들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숙박, 식음,…

2026.09.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어받아 다음 세대에 더욱 발전된 의용소방대를 물려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말했다. “사이렌 울리면 현장으로 뛰어나갔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랜 기간 의용소방대와 함께해 온 선배 대원의 회고도 이어졌다. 당진소방서 의용소방대 제2대 연합회장과 충청남…

2026.09.1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있다는 데 공감했다. 김 시장은 “행정 절차가 잘못됐는지 안 잘못됐는지 이제부터 좀 살펴보겠다”며 사업 추진 과정도 확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다만 이미 건축공사가 진행되고 있고 재입점을 준비하고 있는 상인들이 있는 만큼 사업을 중단하거나 원점으로 되…

2026.09.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보존 대책 협의가 시작된 것은 진전이지만, 여전히 핵심 사안은 안갯속”이라고 포문을 열었다. 윤 의원은 “한국도로공사의 입장은 2038년 행담도 통합 개발 시 전시 시설을 관계 기관과 협의해 검토하겠다는 수준에 불과하다”며 “이는 2038년에 짓겠다…

2026.09.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마주하며 비전을 꿈꿨던 선수단 여러분이야말로 이번 대회의 진정한 주인공”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이 시간은 우리 당진시의 역사이자 충남 도민들의 역사에 의미 있게 기록될 소중한 순간”이라며 “당진 대회에서 나누었던 뜨거운 경기와 소중한 추억들이 여…

2026.09.08 · 지역사회 · 김예나
… > 오늘날 관광은 단순히 유명 명소를 둘러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 이제는 지역의 맛과 자연환경 , 주민들의 이야기처럼 그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유한 경험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되고 있다 . 관광두레는 주민들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숙박 , …

2026.08.2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방짜유기’ 이광석 보유자는 방짜유기를 ‘살아있는 그릇’, ‘생명의 그릇’이라고 표현한다. 방짜유기는 구리와 주석을 일정한 비율로 합금한 뒤 불에 달구고 망치로 두드리는 과정을 반복해 만드는 전통 금속공예다. 재료의 상태에 따라 다시 달구고 두드리는 과…

2026.08.21 · 지역사회 · 김예나
…자주> 오늘날 관광은 단순히 유명 명소를 둘러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이제는 지역의 맛과 자연환경, 주민들의 이야기처럼 그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유한 경험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되고 있다. 관광두레는 주민들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숙박, 식음,…

2026.08.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과도 같은 유일한 재산이다 . 나는 농업을 천직으로 여기며 살아왔다 . 이제 영농 은퇴를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고 직장에 잘 다니는 후계자에게 당장 농사지으라고 할 수도 없는 일이니 걱정이 크다 . 땅을 일구며 순박하게 생명을 가꾸어온 이 땅의 농부는 …
2026.08.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준비단계였다고 볼 수 있고 하반기에는 교육과 홍보 등 사업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센터장 역시 상근 전담인력이 아니다. 현재 센터장은 세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대학 내 다른 업무를 함께 수행하고 있다. 정 팀장은 현재 센터장 역시 여러 업무…

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시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라도 줄이는 것이 시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민경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추석을 두고 앞으로 50일 동안 모든 부서가 한마음으로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2026.07.3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의 일상을 위협하고 있다. 예전에는 무더운 날씨 정도로 여겨졌던 폼염은 이제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기후재난이 됐다. 특히 산업도시이자 농업도시인 당진은 폭염의 영향을 더욱 직접적으로 받고 있다. 건설현장과 제조업체, 농업현장 등 야외…

2026.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재 세대의 행복과 미래 세대의 삶을 함께 지켜나가기 위한 세계인의 약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시민들은 SDGs를 국제기구나 정부에서 추진하는 거창한 정책 정도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SDGs는 결코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가 …

2026.07.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는 한국에서 겪은 시련을 원망하기보다 자신을 성장시키는 기회로 삼았다. 이제 그는 배움을 통해 자신의 삶을 바꾸고 한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겠다는 새로운 꿈을 그리고 있다. 할머니에게 배운 한국 문화 데니스 씨의 할머니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자라 카자흐스…
2026.07.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초등학교 1학년 때 취미로 시작한 수영이 이제는 올림픽을 향한 꿈이 됐다. 수청초등학교 4학년 최은우 학생은 지난해 첫 수영대회에서 예상 밖의 결승 진출을 계기로 선수의 길을 선택했고, 꾸준한 노력 끝에 충남 대표로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키도 했다. 현재…
2026.07.1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에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민선 7기 때부터 준비해 온 현장으로, 이제 첫발을 내딛는 순간이 왔다”며 “글로벌 고객사의 눈높이에 맞는 최소 단위인 1GW급 이상의 클러스터를 구축한다면 당진은 단순히 데이터센터 하나를 유치한 도시가 아니라 데이터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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