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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3건
기간
1993—2026

433건 · '있는 그대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22쪽

  1.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건축물 그림 그리는 공무원 이소정 씨 (당진시 건축과 건축허가팀장)“오래된 건축물엔 주민들의 삶이 담겨 있죠”

    …에 담겼다. 오래되고 낡은 건물이지만 그곳엔 주민들의 삶이 묻어 있기에 그대로 허물어지는 게 안타까워 그리기 시작한 모습이었다. 곧 사라질 건물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이야기가 담긴 건축물을 지난 2020년 3월부터 그리기 시작해, 지금까지 차곡차곡…

  2.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제철 맞은 겨울 별미] 아귀·굴·매생이 "바다향 가득한 겨울 밥상"

    …수 있다. 잘 익은 김치를 송송 썰어 넣은 시원한 굴국부터 통통한 식감 그대로 쪄낸 굴과 함께 비벼 먹는 굴밥, 굴을 넣고 얼큰하게 끓인 칼국수,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굴 보쌈까지 굴 요리가 무궁무진하다. 읍내동에 위치한 굴세상에서는 굴을 활용…

  3. 2022.08.19 · 지역사회 · 박경미

    “공중전화 잔돈 모아 하루살이 노숙생활했죠”[세상 사는 이야기] 20년간 노숙인으로 살아왔던 박청호 씨 (합덕읍 운산리)

    …000원만 있었다. 박 씨는 이 돈으로 자판기에서 커피 한 잔을 빼먹고 그대로 잠들었고, 다음날 눈을 뜬 그의 앞에 100원, 500원짜리 동전이 놓여 있었다. 이렇게 박 씨는 노숙생활을 시작했다. 낮에는 역을 지나는 사람들로부터 한 푼 두 푼 받는 …

  4.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

    당진시대
  5. 2022.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10대 청소년 3명 승용차 훔쳐 질주

    …다. 이들은 지난달 27일 천안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열쇠가 꽂혀 있는 승용차를 훔쳐 당진으로 이동했다. 훔친 차에 있던 신용카드로 편의점에서 결제를 시도했으나 승인이 거부되면서 문자메시지가 차주에게 발송됐고 경찰에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편의…

    당진시대
  6.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들이 칼 가는 것을 번거로워하거나 칼이 잘 갈리지 않아서 불편함을 겪고 있는 모습을 보고 좋은 마음으로 일을 자처하게 됐다”고 말했다. “어느 날 90세가 다 된 할머니가 칼을 항아리 뚜껑에 갈고 있더라고. 근데 잘 안 갈려진데. 그래서 내가 칼을 갈…

  7. 2022.04.18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뼈대있는 신평연탄구이연탄불에 구운 ‘겉바속촉’ 돼지고기 특수부위

    신평면 금천리에 자리한 ‘뼈대있는 신평 연탄구이’(대표 정은화)에서는 돼지고기 특수부위의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항정살, 뽈살, 관자살 등을 일컫는 ‘뒷고기’는 그 맛이 뛰어나 도축장에서 뒤로 빼돌려 먹었다는 의미로 이름이 붙었다. 특히 이곳에서…

  8. 2021.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친구 같은, 가족 같은, 내 집 같은 요양원송악읍 청금리

    어르신이 편안하게 요양하는 곳, 온정실버요양원이 송악읍 청금리에 있는 서해관광랜드 내에 문을 열었다. 김순구 대표는 “그동안 여러 단체에 속해 봉사를 해 오며 따듯한 마음으로 살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온정실버요양원에서는 어르신을 친구처럼 대하며 …

  9. 2021.10.23 · 지역사회 · 임아연

    태양광발전 업체 전단지에 ‘에너지센터’ 로고가 왜?

    …타나 설립 인가가 다소 늦춰졌다”며 “업무협약 일정을 다시 잡기 어려워 그대로 추진해 불필요한 오해를 샀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시민사회단체의 성명이 발표되는 등 논란이 확산됐고, 당진시는 두 협동조합과의 업무협약을 파기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당진시민…

  10. 2021.10.1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주민 5명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 송치

    …월 한국전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신평면 구간 마지막 철탑(33번, 신평면 신당리) 건설에 돌입하자, 우강면으로 송전선로가 이어질 것을 우려한 우강면민들은 공사를 반대하며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

  11. 2021.10.01 · 지역사회 · 김예나

    무학대사가 선택한 풍수 좋은 마을우리마을 이야기 15 (마지막 편) 당진3동 시곡2통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12. 2021.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대호지면 적서리편

    다양한 토속적인 자연부락이 있는 마을! 방구바위와 선녀바위 전설이 존재하는 곳. 마을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과거의 전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 곳~ 붉은 쥐가 있던 마을, 적서리를 찾아갔습니다.

    당진시대
  13.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은 김대건 신부의 고향이기도 하지만 천주교 박해라는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맞아 천주교 순례객이 솔뫼성지에 몰려들고 있다. 송전탑 건설을 막기 위해 집회를 강행하게 된 아침, 마음이 무겁고 우울했다.…

    당진시대
  14. 2021.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순 맞은 문갑순 할머니(대호지면 출포리)100세 할머니의 장수비결은?

    … 이마, 눈가, 손 등에 켜켜이 자리 잡은 주름이 문갑순 할머니의 삶을 그대로 보여준다. 어린 동생들을 챙기고, 6남매를 먹여 살리느라 힘들 때도 있었지만, 돌이켜 보면 행복했던 삶이었다. 그런 문 할머니가 지난 6일 100세를 맞았다. 마을회와 자손…

  15.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붉은 쥐’라는 지명 때문에 고양이바위 없애기도우리마을 이야기 4 대호지면 적서리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16.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강종수 장우회 회장 나는 長愛人이다

    …하여금 행복하게 살았다. 가난하지만 자식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부모님과 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나는 행복하게 자랐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니 맏이인 나에게 치우친 사랑이었지 싶다. 내가 받은 사랑은 형제자매들의 희생을 통해 얻은, 이들의 …

    당진시대
  17. 2021.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뒷모습에서 그 사람의 진심을 봐요”

    …는 “누구나 나름의 상처가 있고 각자의 고민을 끌어안고 살지만 타인에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지 않는다”면서 “인물의 뒷모습을 통해 그 사람의 진심을 들여보고자 했고 이것을 그림으로 표현했다”고 말했다. 이어 “글은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에 대…

  18. 2021.03.23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제는 배달로 만나보세요”

    …디스브라운에서 볶은 원두를 사용해 커피를 만들어 아디스브라운의 커피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면서도 가격은 매장보다 저렴하다. 또한 손쉽게 어플 ‘배달의민족’을 이용해 주문할 수 있다. 기본적인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 카푸치노를 비롯해 달달한 차와 허브…

  19. 2021.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장애인가족 지원 조례 제·개정 필요하다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그런데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는 지역의 조례를 살펴본 결과 당진시의 경우 장애인가족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센터가 운영되고 있어 하루빨리 관련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 또한 서산시의 경우 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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