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네 할아버지께 배우는 서예가 훨씬 재밌어요”
…들 꾸준히 참석, 옆동네에서도 배우러 와 [대호지] “할아버지들이 직접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니까 학교에서 배우는 것보다 쉽고 재밌어요” 대호지면 장정리 노인회(회장 최윤식, 81세)에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고 있는 한문,서예교실에 열성으로 참여해온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6건 · '주민들 하나'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996.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 꾸준히 참석, 옆동네에서도 배우러 와 [대호지] “할아버지들이 직접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니까 학교에서 배우는 것보다 쉽고 재밌어요” 대호지면 장정리 노인회(회장 최윤식, 81세)에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고 있는 한문,서예교실에 열성으로 참여해온 이…
1996.01.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입사한지 18년째에 접어드는 강과장은 농진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완공되어 주민들이 기뻐하고 농민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것을 볼때가 가장 보람있고 자부심을 느낀다고. 아직 당진에 관해서는 잘 모르는 것이 많지만 사무실에 오는 지역민과 접하다 보면 인심…
1996.01.22 · 정책·행정 · 김태숙
…순환을 낳고 있다. 군립공설공원묘지는 이런 취지로 볼때 정당한 것이다. 주민들 또한 원칙적으로 이 시설의 필요성을 폭넓게 공감하고 있다. 집단이기주의와 군의원의 사심 그러면 무엇 때문에 이 계획은 한걸음도 진척되지 못하고 있는가. 현재 군의 묘지현황을…
1996.0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순환을 낳고 있다. 군립공설공원묘지는 이런 취지로 볼때 정당한 것이다. 주민들 또한 원칙적으로 이 시설의 필요성을 폭넓게 공감하고 있다. 집단이기주의와 군의원의 사심 그러면 무엇 때문에 이 계획은 한걸음도 진척되지 못하고 있는가. 현재 군의 묘지현황을…
1996.01.08 · 정책·행정 · 김태숙
… 공설묘지문제는 안덕공원묘지로 민원이 야기된 이후에는 ‘공’자만 나와도 주민들이 손을 막고 나섭니다. 현재 군에서는 기존묘지를 최대한 활용하는 정비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정비계획을 봐가면서 다시 ‘특위’를 구성하는 방안을 검토해볼 예정입니다. 그러나 절…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김낙성 군수를 만나본다. [문] 민선군수 취임 반년을 맞고 있습니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아직 변화를 못느낀다는 의견이 지배적인데 지난 6개월간 어떤 점에서 가장 큰 변화가 있었다고 보십니까? [답] 원론적으로 지방자치는 주민자치입니다. 때문에 당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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