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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을 통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8건
연도
2017년

48건 · '책을 통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17.03.1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Wee센터 정혜승 실장이 추천하는 "동화책에서도 교훈 얻을 수 있어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책 속에서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면서 “책을 읽고 나서 대화하고 토론하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평소 만화 프로그램도 자주 봐요. 재밌고 쉬운 책일지라도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강하더라고요. 우리는 끊임없이…

  2. 2017.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애민정신이 묻어 있는 집현전

    … 배우기 쉬운 훈민정음을 창제하였다. 세종의 이러한 애민정신은 집현전을 통해 표현되었다. 창조와 인재경영이 돋보였던 집현전 집현전은 ‘현명한 자들을 모아 놓은곳’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집현전이란 이름은 고려 인종 때 처음으로 사용 되었다. 조선 정종…

    당진시대
  3. 2017.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놀아요!

    …마련됐다. 지난 24일에 진행된 프로그램에서는 동화 <여우와 두루미>를 통해 배려의 가치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여우와 두루미와 관련된 동화를 접한 뒤 그 상황을 재현할 수 있도록 도화지와 클레이로 각각 집과 그릇을 만들고, 작품을 완성한 뒤…

  4. 2017.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성결교회 김선화 사모가 추천하는 “웃으면 행복해져요”

    …이 되고자, 신평성결교회 개척스토리를 담은 <들꽃 속에 핀 백합화>라는 책을 직접 집필하기도 했다. 책은 인생의 나침반이라는 그는 “책을 읽으면 삶의 방향이 정해진다”며 “좋은 글을 읽으면 내가 성숙해 지고 경험의 폭이 넓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책…

  5.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조재형 시인 시, 짓다

    …서관에서 사서 도우미로 일했기 때문에, 수업이 끝나면 도서관에 틀어박혀 책을 읽었다. 당시에 읽었던 존 스타인벡의 <분노의 포도>,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 등은 평생 가슴에 남는 작품이다. 그렇게 문학인이라는 새로운 꿈을 품었다. 함께 학교를 다…

  6. 2017.01.02 · 문화·교육 · 김예나

    감성 풍부했던 문학소녀 합덕읍 교동식당 채금남 대표

    … 지인의 소개로 당진을 알게 돼 당진에 터를 잡은 것이다. 어릴 적부터 책을 좋아했던 나는 자연스레 시와 수필을 쓰게 됐다. 현재는 연호시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등단해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젊었을 때 사진을 보면 신기할 따름이다. 시간이 너무 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