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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같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건
연도
2017년

56건 · '친구 같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17.03.24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종국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연애편지 몰래 읽던 군 시절"

    …처음 만났고, 4월 19일에 약혼을, 4월 28일에 결혼을 했다. 모두 같은 해다. 4월은 내게 특별한 달이다. 큰 아들도 4월에 얻었기 때문에 더욱 의미 있다. 나는 지금도 결혼기념일이나 아내 생일을 꼭 챙긴다. 기념일에는 무조건 내가 밥을 산다. …

  2.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손은영 씨(송악읍 중흥리)그가 아이들을 작은 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의 두 아이 ‘단지1호’와 ‘단지2호’는 “엄마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그는 “이말 만큼 세상에서 더 듣기 좋은 말이 어디 있느냐”며 웃는다. 손 씨는 공부 잘하는 아이, 경쟁사회에서 살아가는 아이로 자라…

  3. 2017.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작은 학교, 혁신을 그리다

    …맞춰 학교에서는 부족한 독서 교육을 권장하고 체육활동에 보통 학생들과 똑같은 수준의 교육을 강조하지 않도록 했 다. 이를 통해 자기주도 학습력을 높여 충남과학고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왔다. 체험학습으로 여러 경험 쌓아 또한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에서는 …

  4. 2017.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가짜 뉴스의 원인과 선별법

    …경이 조성된 것이다. 뉴스의 유통경로가 포털에서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과 같은 SNS로 바뀌는 점도 가짜뉴스에겐 유리하다. 뉴스의 과포화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카카오톡 친구나 페이스북 친구로부터 제공받는 뉴스를 보다 신뢰하기 때문이다. 현재 유통되고…

    당진시대
  5. 2017.03.04 · 인물·동정 · 김예나

    인터뷰 신평고 축구부 유양준 코치·한상민 코치필드에서 만난 죽마고우

    … 축구를 막 시작했을 초등학생 때부터 알게 된 사이다. 학교는 달랐지만 같은 충남지역이라는 이유로 알게 됐고. 이후 수원 삼성 프로축구단에서 만나 친구사이가 됐다. 지금은 가족보다도 자주 만나는 사이라고. 천안 출신의 유양준 코치는 신평고등학교 졸업생…

  6.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 일본에서 온 고사카 루미꼬 씨(순성면 봉소리) “세상을 잇는 다리가 되고 싶어요”

    …게 도움이 되는 일, 그 시작은 간호사였다. 나이팅게일과 마더 테레사와 같은 사람이 되고 싶었던 그는 나고야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보람 있는 일이었다. 그러나 해가 지날수록 자기 자신이 소진되는 것을 느꼈다. 환자들이 마음속 고민들을 루미꼬 씨에게 털…

  7. 2017.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스무 살, 너를 응원한다

    …먼저 고맙다. 아울러 청년이라는 이름으로 한국 사회에 투욱 던져진 너와 친구들을 응원한다. 앞으로 더 많은 꿈을 꾸고 또 여러 번 좌절하고 분노하고 용서하며 살아있음을 실감하게 되겠지만, 그러는 매 순간 순간을 응원하마. 물론 일상에서 소소한 즐거움과…

    당진시대
  8.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남진희·남윤성 남매의 갤러리카페 ‘비채’비우고 채우다

    …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어 더욱 애착이 간다”고 덧붙였다. 가족이자 친구였던 두 남매 남 대표와 남 공예가는 삼남매 중 첫째와 둘째다. 두 남매는 3살 터울로 어릴 적부터 함께 영화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친구’였다. 웃는 모습이 닮은 두 남매이지만…

  9. 2017.02.05 · 지역사회 · 김예나

    온라인 카페, 당진을 공유하다

    … 나누고 있다. 한편 당진맘 카페를 통해 타 지역에서 온 여성들이 서로 친구가 되기도 한다. 당진을 잘 모르는 여성들이 함께 모여 당진에서의 생활 정보를 공유한다. 또한 당진맘 카페에서는 1년에 한 번 씩 당진시와 함께 벼룩시장을 개최하고, 당진맘 카…

  10. 2017.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박은주 북키스 독서토론동아리 회원바지락을 품은 갯벌

    …느덧 두 해가 지났다. 아는 사람 없는 이곳에서 힘들어하는 내게 바다는 친구가 되어주었다. 푸른빛으로 출렁거리는 바다는 고향처럼 편안했다. 이사 오기 전까지 아니, 중년의 나이가 될 때까지 나는 해가 뜨는 동해 바닷가에서 살았다. 재미있는 것은 지금은…

    당진시대
  11. 2017.01.14 · 인물·동정 · 한수미

    한동수 회장 취임

    … 하자”고 말했다. 한편 칠공회는 1970년 당진지역 초등학교를 입학한 친구들의 모임이다. <임원 명단> ■회장 : 한동수 ■차기회장 : 박기원 ■사무국장 : 이영범 ■감사 : 김용태 ■재무국장 : 이풍우 미니인터뷰 한동수 회장 “단합 목표로 노력할 …

  12. 2017.01.14 · 환경·안전 · 임아연

    소 수십 구 백골상태로 발견

    …피해자 A씨가 불과 2년 전까지 살던 곳이다. 먼저 세상을 떠난 남편의 친구 B씨는 지난 2014년 12월, 2년 계약으로 이곳을 임차했다. 계약기간이 끝나갈 무렵 A씨는 다시 이곳에 들어와 노후를 보낼 생각이었다. 그런데 A씨가 집을 찾았을 때, 평…

  13.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조재형 시인 시, 짓다

    …작품이다. 그렇게 문학인이라는 새로운 꿈을 품었다. 함께 학교를 다녔던 친구 윤석영과 함께 “나는 출판사를 운영할 테니, 너를 글을 써서 당진을 대표하는 2인 문단시대를 열자”고 다짐했고, 조재형 시인은 경영학과를, 윤석영 씨는 국어국문학과에 진학했다…

  14.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향우회 유감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향우회는 같은 고향 사람들이 친목과 상조를 위해 만든 모임이다. 낯선 타지에 살면서 겪는 정서적 소외감이나 경제사회적 불리함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도 한다. 그런데 최근 국회 최순실 청문회 관련 인사들이 특정 지역의 향우회를 통해 서로 알고 지…

    당진시대
  15.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국가의 허상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

    … 불가능한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필자 주변의 독일 친구들에게 박근혜 탄핵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한국이라는 국가의 실체가 허상의 이미지로 폭로되고 있다. 필자 주변의 독일인들은 다음과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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