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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건
연도
2019년

69건 · '친구 많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9.06.14 · 인물·동정 · 박경미

    김동섭 회장 취임

    …전달했다. 이 이임회장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어릴 적 뛰놀던 교정과 친구들, 고향이 그리워지기 마련”이라며 “동문들도 이런 심정으로 동문회와 모교를 아끼고 사랑해주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취임식 후 동문들은 오찬을 함께 했으며 3부 행사…

  2.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의 걷기 좋은 길] 초록빛으로 물든 삼선산수목원

    …름을 만끽해보자. 지난 2017년 4월에 문을 연 삼선산수목원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여유롭게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이곳에는 1260종, 23만6290본의 나무와 식물이 자라고 있어 자연을 즐기기에 제격이며, 산림교육프로그램으로 숲체험까지 가능…

  3.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한다. 김 씨는 흰머리에 주름진 세월의 미소를 가진 노인들 틈에서 또래 친구들의 건강을 살핀다. 노인들의 손바닥을 잡고는 어디가 불편한지, 아픈 곳은 없는지 묻는다. 김 씨는 “노인들이 체했다, 머리가 아프다고 할때면 증상에 맞는 혈자리를 찾아 손을 …

  4.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특집 최승규·문경자 씨 가족을 만나다(면천면 성상리)“가족회의록, 아이들에게 물려 줄 가장 큰 유산”

    …므로 개선되었음” “잔소리를 많이 해서 미안하다. 잔소리를 줄이겠다” “친구들이 놀러온 날 일하는 도중에 맛있는 것을 잔뜩 사다줘서 고마웠다” 가족회의를 했던 회의록의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 당시 고민스러웠던 일들이나…

  5.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5개월 만에 청소년 또 투신…‘충격’

    …투신해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에서는 “과거에도 해당 학생이 주변 친구들에게 ‘자살’을 언급한 적이 있었다”며 “정확한 투신원인을 말하기는 어렵지만 늦은 귀가로 부모와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현재 당진교육지원청에서는 A학생이 …

    당진시대
  6. 2019.05.17 · 정책·행정 · 김예나

    서울 마르쉐@ 동행취재당진농부들, 도시농부시장을 가다

    … ‘마르쉐@’라는 이름을 갖게 됐다. 지난 2012년 도시농업을 해 온 친구들로부터 시작된 마르쉐@는 2017년 2월 사단법인 ‘농부시장 마르쉐’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혜화동을 중심으로 장터를 열고 있다. 올해부터는 실내공간을 찾아 야외시장의 한…

  7.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종미 시인/수필가엄마 품

    …바르면 마를 때를 기다릴 줄 아는 나이였지만 엄마 젖을 지켜야만 했다. 친구나 친척보기 창피한 줄 몰라 그런 것도 아니다. 나에게는 말 못할 사정이 있었다. 속 모르는 사람들은 칠남매 막내로 태어나 부모 형제사랑 듬뿍 받아 아쉬움 없이 자란 것이 부족…

    당진시대
  8. 2019.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리 동네 농부 만나는 날 ‘당장’ 우리 농부 만나, 당장 만나!

    …사랑스러운지. 마트에선 볼 수 없는 보물들을 만나고 우리 동네 농부들과 친구가 되는 시장입니다. 어디서도 볼 수 없던 보물 가득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되고 있는 우리 동네 농부 만나는 날 ‘당장’이 따사로운 볕이 내리쬐던 지난달 27일 당진농업기술…

  9. 2019.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성 가득 공예로 전한 따뜻한 나눔

    …는 캔들, 니팅, 프랑스자수, 플라워, 소잉 분야의 여성 공예가 5명은 많은 시민들에게 공예를 알리고 자신의 재능을 지역민과 함께 나누고자 협동조합으로 구성했다. 더핸즈공예협동조합은 매달 1회 열리는 ‘소소한 마켓’과 함께 한다. 3년 전부터 공예가들…

  10. 2019.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국악의 매력에 빠진 10살 꼬마숙녀

    …심훈상록문화제에서 첫 무대를 가졌다. 그동안 연습해오던 민요를 처음으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불렀다. 소담 양은 “무대에 올라가기 전까지 가사나 음이 틀리지 않을까 걱정했다”고 말했다. 천생 무대체질이었던 걸까. 소담 양은 무대에 오르자 언제 떨었냐는 …

  11.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장애인들의 축제

    … 부여하고자 1981년 나라에서 장애인의 날로 지정한 뜻 깊은 날이다. 많은 장애 중에서도 청각장애인인 필자는 어릴 적부터 듣지 못하는 아이로 자라면서 가족과 비장애 친구들 사이에서 소통의 어려움을 겪고 혼자라는 소외감에 홀로 위축되던 많은 날들이 있…

    당진시대
  12. 2019.04.05 · 문화·교육 · 김예나

    청년을 만나다 | 읍내동 키덜트샵 ‘래빗홀’ 고은빛 대표동심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바로 앞에 ‘햄리스’라는 유럽에서 가장 큰 장난감 백화점이 있었다”며 “친구도 없었을 때라 집 앞 장난감 백화점을 매일같이 드나들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햄리스에는 유아용 장난감부터 어른이 좋아하는 게임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것이 가득해…

  13.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 바리스타 조항균 씨의 ‘인생 이모작’ 포스코맨, 바리스타가 되다

    …난 독일에서 한국과는 너무나 다른 모습을 본 그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 많은 차들이 아우토반을 쌩쌩 달리는 모습도 신기했고,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와 와인을 마시는 모습도 새로웠다. 서양 문화에 관심 많았던 그에게 당시 독일사회는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

  14. 2019.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얘들아! 밥먹자”

    …길 정문 한 쪽에선 학생들이 컵밥과 음료수가 들어 있는 봉지를 등교하는 친구들에게 나눠줬다. 학생들에게 따뜻한 밥을 제공하기 위해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 직원들이 음식을 만들고, 자율방범연합대 합덕읍지대(지대장 이화용)와 신평로타리클럽(회장 …

  15. 2019.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관심 덕분에 엄마·언니 회복 빨라”

    …이라도 간을 준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며 “간 이식 해주는 친구도, 엄마도 많이 무서웠을텐데 결과가좋아 정말 다행”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건강을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최 담임목사는 간이식병동에서 일반병동으로 옮겼으…

    당진시대
  16.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101세 노인 이송우 옹(원당동)“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어”

    …진시노인복지관으로 출근 도장을 찍는 그는 20살이나 차이나는 젊은(?) 친구를 앞에 두고 장기 두는 재미에 푹 빠졌다. 뒤늦은 즐거움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 정도다. “일생 편케 못살아” 이송우 옹은 “일생을 사는 동안 편케 못살았다”고 운…

  17. 2019.03.22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수첩] 박경미 당진시대 취재기자‘막내유감’

    …압박했다. 그리고 해당 기사가 실린 신문이 발행된 이후 4500여 명과 친구를 맺고 있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비롯해 당진시대와 관계된 여러 포스팅에 “묻지마식 막무가내 흠집내기 기사”, “빨리 내기에 급급한 허위기사”라고 글을 올렸다. 특히 그는 해당 …

    당진시대
  18. 2019.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100대 명산에 도전한 강남기 당진시 자원순환과 청소정책팀장“여러분, 건강하세요”

    “너 죽기 싫으면 운동해라.” 농담으로 던진 친구의 말이 요샛말로 뼈를 때렸다. 평소라면 한 귀로 흘려들었겠지만 갑상선암 3기를 선고받고 대수술을 마친 그에겐 쉽게 넘길 수 없는 말이었다. 탁구에 골프, 자전거 등 남들이 하는 것은 다 해봤다. 하지만…

  19. 2019.02.28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고대면청년연합회고대서 나고 자란 청년들 모여라!

    …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더 많은 독거어르신에 도움을 주고 싶지만 재원이 부족해 어려워 아쉽다”며 “앞으로는 많은 가정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화합 위해 체육대회 및 야유회 개최 고대면청년연합회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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