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나민당진청소년평화나비 전 회장청소년, 투표로 세상을 바꾸자
… 해보며 스무 살의 행복을 마음껏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 시행되는 만18세 선거권이 아니였다면, 생일이 11월인 저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친구들의 투표를 지켜볼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만18세 선거권이 주어지는 과정이 참 오래 걸리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1건 · '하나 되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해보며 스무 살의 행복을 마음껏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 시행되는 만18세 선거권이 아니였다면, 생일이 11월인 저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친구들의 투표를 지켜볼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만18세 선거권이 주어지는 과정이 참 오래 걸리고…
2020.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악농협(조합장 이창휘)이 송악농협 하나로마트 내 임대 코너와 송악농협 기지시점 옆 카페, 2층 태권도장 등 조합 건물에 입점한 6곳에 대해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간 임대료를 30% 감면한다. 이창휘 조합장은 “이사회를 거쳐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
2020.03.23 · 환경·안전 · 박경미
<편집자주> 정책은 시민들의 삶을 바꾼다. 정책이 중심이 되는 선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의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를 게재한다. 올겨울은 큰 한파 없이 따듯한 …
2020.03.16 · 산업·경제 · 김예나
<편집자주> 정책은 시민들의 삶을 바꾼다. 정책이 중심이 되는 선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의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를 게재한다. <글 싣는 순서> 1 지속가능한…
2020.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걷는다. 가끔씩 흥얼거리는 나의 노랫소리, 아버지의 기침 소리와 반복되는 조그마한 말씨. 함께 어우러져 하모니를 이룬다. 오른쪽 시냇가에선 졸졸졸 물 흘러가는 소리가 들리고 우리는 마냥 한없이 걷는다. 멀리 가로등이 하나씩 꺼지고 집 창가엔 불이 …
2020.03.02 · 환경·안전 · 임아연
…한 환경피해를 호소해왔고, 이에 따른 민원도 많았다. 미세먼지의 원인이 되는 황산화물, 질소산화물은 물론 이산화탄소 등 각종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주요 시설로 늘 석탄화력발전이 꼽히곤 했다. (물론 제철소도 만만치 않다.) 석탄화력발전소인 당진에코파…

2020.02.24 · 정책·행정 · 김예나
<편집자주> 정책은 시민들의 삶을 바꾼다. 정책이 중심이 되는 선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의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를 게재한다. 당진이 군에서 시로 승격되면서 …
2020.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 것은 정말로 불편을 감수하겠다는 용기가 필요하다. 한 번 쓰고 버리면 되는 종이컵 대신 설거지를 해야 하는 텀블러를 쓰는 것처럼, 편리하고 깨끗한 물티슈 대신 빨아서 말려야 하는 손수건을 사용하는 것처럼, 편하게 건물을 오르내릴 수 있는 승강기를 타…
2020.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의 순환고리가 끊기고, 문화생태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그럼 왜 그러한 현상이 발생하는가? 공연을 예로 살펴보자. 공연작품을 제작하고 무대에 올렸을 때, 공연수입을 좌우하는 것은 티켓 수입이다. 티켓이 정상적으로 팔려야 …
2020.02.10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자주> 정책은 시민들의 삶을 바꾼다. 정책이 중심이 되는 선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의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우리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를 이번 호부터 게재한다. 지구 파멸을 경고…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국을 먹으면서 이웃들과 함께 새해 덕담을 나눴다. 제례에 앞서 순성농협 하나로농악단이 풍물놀이로 흥겹게 새해맞이를 시작했으며, 올해 주민들의 안녕과 풍년농사,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원하는 제례가 이어졌다. 올해 초헌은 오영환 축제위원장을 대신해 이증영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