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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건
연도
2016년

46건 · '하는 마음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선]섬김! 한파와 폭설을 녹이다김량희 전 시민기자

    …다. 사람의 힘으로 해결 되는 것이 있는 반면 눈과 같이 사람이 막지 못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누구도 잘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저씨는 할 도리는 다 하고 싶으셨나 보다. 얼굴이 잘 나오게 찍으려고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나를 보며 오히려 추운데…

    당진시대
  2. 2016.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두두림 앙상블(DDR 앙상블)“처음 기타 배우던 날

    우리는 종종 기타를 연주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곤 한다. 마찬가지로 두두림 앙상블 회원들도 어릴적 기타 연주하는 자신의 모습을 가슴 속에 그리며 지난해 7월 기타 연주를 배우기 시작했다. 기타를 배워본 적도, 연주해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 모인 두두림…

  3.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페1341 강병설 대표가 추천하는 청춘을 돌아보다

    …있다. 건강하게 태어나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벌써 조언까지 전하는 강 대표는 점차 아버지가 돼가고 있다. 하지만 그런 강 대표도 불과 2년 전까진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했던, 고민 많은 ‘청춘’이었다. 프랜차이즈 커피숍을 차리기 위해 3년간 …

  4. 2016.01.09 · 문화·교육 · 김예나

    오난영의 강사의 웃음·긍정·행복 이야기오늘도 나는‘ Fun Fun한 ’삶을 산다!

    …라, 웃어서 행복한 거예요.” 웃음치료사 오난영 강사가 사람들에게 자주 하는 말이다. 그는 ‘웃으면 복이 와요’라는 말 또한 자주한다. 복을 받아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복이 오는 것이라고. 억지웃음일지라도 웃으면 행복이 찾아올 것이란다. 대부분의…

  5.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박진애 교사와 1학년 1반병아리 선생님의 첫 교직일기

    …지났다. ‘오늘은 아이들과 뭘 할까?’ 박 교사가 교문에 들어설 때마다 하는 생각이다. 첫 날 교문에 들어설 때만 해도 걱정이 가득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아이들과 뭐하고 놀지, 무얼 하고 놀아야 기억에 남을지 생각하는 것이 먼저다. 올해 신입생들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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