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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건
연도
2022년

50건 · '하는 마음이'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22.04.05 · 산업·경제 · 임아연

    [맛집] 송악읍 기지시리 안면도생해물나라안면도 출신 어민이 만드는 ‘찐’ 해물찜

    …방향을 크게 바꿔놓기도 한다.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안면도생해물나라를 운영하는 손정의 대표의 인생도 그러했다. 손 대표의 고향은 서해의 보물 중 한 곳인 태안 안면도다. 어촌마을에서 아버지는 평생 어부로 살아왔고, 어머니는 바다에서 나는 것들로 음식을 …

  2. 2022.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색이 깊어지는 바림의 과정…고된 작업도 즐거워”[당진의 문화예술인을 만나다] 양경옥 민화작가

    …을 알고 그제야 자신이 보았던 것이 민화임을 알게 됐다. “민화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그림은 화려하지만 익숙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더 민화를 배워보고 싶었어요.” 당진문화원에서 민화 배워 마침 당진문화원(원장 유장식)에서 민화 수업이 있다…

  3. 2022.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최장옥 전 석문우체국장윤석열 대통령이 풀어야 할 숙제

    국내외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에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윤석열 당선자가 마음이 무거울 것 같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석유, 곡물 폭등은 물론 러시아에 생산기지를 두고 있는 기업들도 위기 상황이다, K-방역이라 자찬하던 코로나의 확산으로 하루 30…

    당진시대
  4. 2022.03.04 · 문화·교육 · 한수미

    나무 껍질과 한지로 되살아난 금강산의 사계

    …만드는 작업을 모두 달리해야 했기에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작품을 준비하는 시간은 고행이죠. 가끔은 짜증도 나요. 내가 왜 이걸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그래도 완성하는 재미가 있잖아요. 완성에서 오는 그 만족감은 작가들 모두 공감할 …

  5. 2022.02.25 · 산업·경제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으로 귀농한 청년농업인 문소영·김에스더·박미아 씨도시청년들의 좌충우돌 귀농일기

    … 반도체 엔지니어로 일하던 김에스더 대표는 “기계 부품처럼 돌아가고 경쟁하는 도시의 삶이 맞지 않았다”며 “진취적으로 살고 싶어 평소 귀농을 생각해왔다”고 전했다. 회사일을 하면서 알게 된 두 사람은 귀농에 대해 서로 공감하면서 귀농을 막연한 상상이 …

  6. 2022.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백성을 춤추게 하는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

    …이 이 나라를 올바르게 이끌 수 있다고 힘주어 역설하며 상대 후보를 폄하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대권을 노리는 후보 당사자의 마음에 사(邪)가 없다면 백성들은 두 발을 쭉 뻗고 잠을 자도 별 탈이 없을 것이다. 사기(詐欺)를 당할 염려가 없기 때문이…

  7. 2022.01.24 · 문화·교육 · 김예나

    클래식기타로 전하는 장하은의 진정성 당진에 온 천재 기타리스트 장하은 씨(시곡동)

    ‘천재 기타소녀’, ‘차세대 기타리스트’. 이 단어는 장하은 씨를 표현하는 수식어다. 그는 지난해 7월 JTBC 슈퍼밴드2에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 씨가 가수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를 재해석한 무대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근 …

  8. 2022.01.24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갓잡은 육회&연어 당진본점 ‘당일 숙성·당일 판매’ 원칙으로!

    … 신선함을 우선시하고 있다. 육회는 본사에서도 받고 있지만 육가공 일을 하는 김준선 대표의 작은 아버지로부터도 신선한 고기를 공수해 오고 있다고. 다소 어두운 육색깔은 도축 후 바로 진공 포장해 외부 공기와 차단한 것으로 신선함의 증거기도 하다. 반면…

  9. 2022.01.10 · 인물·동정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원예로 꿈 키워가는 농아인 박애란 씨(우강면 창리)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 허물고 싶어요”

    …원예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1위)을 수상했다. 이어 한국테라리움협회가 주관하는 테라리움 2급 지도사 자격증도 취득했다. 그의 바람은 노래도 듣고, 사람들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받은 문제지에서도 …

  10. 2022.01.06 · 문화·교육 · 박경미

    평범한 사람들이 쓴 특별한 자서전

    …있다. 표 씨는 “잠든 아내를 볼 때면 그동안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든다”며 “앞으로도 아프지 않고 아내 뒷바라지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안식구가 건강을 회복해 편안하게 살기를 바랄 뿐이란다. 추경숙 씨의 ‘50대 아름다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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