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6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온 남편최병문·인정복 부부 (신평면 신송1리)
… 근무지였다. 23살 첫 휴가를 받은 뒤 나와서 아내와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지난 2016년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행복 금혼식에 참여해 65년 만에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렸다. 남이섬으로 신혼여행도 갔다. 언제 세월이 이렇게 흘렀는지 모르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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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건 · '행복 그리고'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20.03.06 · 지역사회 · 임아연
… 근무지였다. 23살 첫 휴가를 받은 뒤 나와서 아내와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지난 2016년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행복 금혼식에 참여해 65년 만에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렸다. 남이섬으로 신혼여행도 갔다. 언제 세월이 이렇게 흘렀는지 모르게 …
2020.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한 어린이 기본법 제정이다. 오늘날 한국은 OECD 국가 중 어린이들의 행복지수가 꼴찌다. 늦었더라도 제2의 국민인 어린이를 위해 어린이 기본법이 제정돼야 한다. 한편 제4차산업혁명에서 발생할 문제를 준비해야 한다. 4차산업혁명으로 인해 사라지는 기업…
2020.02.24 · 문화·교육 · 임아연
…일이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모든 순간이라고 생각해요. 사람마다 행복을 찾는 기준은 다르겠지만 저는 문학과 시에서 행복을 찾아요. 양광모 시인의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를 읽으며 여러 사람들과 이 행복을 함께 나누고 공감하고 싶습니다.”
2020.02.21 · 지역사회 · 김예나
…을 할 수 있을 것이란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이제는 이장으로서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하고자 합니다. 현대화된 마을회관에서 서로 모여 희노애락을 공유하는 것이 주민들의 숙원입니다.” 양순도(하흑리) “주민편의 위해 노력” “1991년부터…
2020.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그는 4개월 동안 새벽부터 나와 장인‧장모에게 떡 만드는 법을 배웠다. 그리고 오후에는 타 방앗간에 가서 고추를 빻고, 기름을 짜는 등 여러 가지의 일을 배웠다. 해보지 않은 일이라 어려움은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가장 큰 어려움은 떡방앗간을 문 열…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 거절이 없다. 이제는 ‘척’하면 ‘척’인 두 사람은 어제처럼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함께 봉사에 나선다.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최 씨의 봉사는 20여 년 전 남편(류재일)이 석문로타리클럽에서 활동할 때 영부인회에 속해 활동하던 것으로 시작됐다. …
2020.01.31 · 정책·행정 · 한수미
…결국 여성들은 출산과 함께 사회에서 한 발 뒤로 물러서게 된다. 김효실 행복배움터 두레 대표는 “결혼 후 두 아이 출산과 육아로 인해 사회로 나오기까지 딱 10년이 걸렸다”며 “능력이 있는 여성조차 애를 봐주는 사람이 없으면 출산과 동시에 경단녀(경력…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제는 승수(20), 혜수(13), 은수(11) 세 남매의 엄마가 됐다. 그리고 한국에 온 지 7년 만에 한국 국적을 받았고 사요라라는 이름을 ‘한수진’으로 개명했다. 하지만 수진 씨의 당진살이는 평탄치만은 않았다. 당진에 살면서 세신사, 경락마사지사,…
2020.01.21 · 문화·교육 · 임아연
… 요리할 수 있도록 돕는 해나루요리학원에서는 한식, 중식, 일식, 양식 그리고 복어 기능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궁중요리와 전통음식, 홈베이킹, 수제맥주, 커피(바리스타)와 와인(소믈리에)까지 그야말로 음식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요…
2020.01.13 · 정책·행정 · 임아연
… 쥐 온달이가 레이저총을 두고 벌어진 모험을 통해 깨달음을 얻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쥐들을 괴롭히는 고양이마저 온달이의 앞다리만 하게 줄일 수 있는 레이저총은 물건의 크기를 마음대로 줄이거나 늘릴 수 있어 쥐들의 세계에서는 부와 명예, 미래의 성공까…
2020.01.04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에서 근무했으며 1991년 고향 당진에 돌아와 철강회사를 운영해왔다. 그리고 지난 2018년 6월 충남도의원 비례대표로 선출돼 충남도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의원은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공유경제 활성화 정책 추진 △당진에…
2020.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야에서 알찬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올해도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도민이 행복하고 편안한 2020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출산·고령화, 사회 양극화의 위기 앞에서 지금껏 추진해온 8대 핵심과제를 심화, 발전시키면서 가시적인 도정 성과 창출에 전력을 다…
2020.01.03 · 정책·행정 · 임아연
… 의회일정이 없더라도, 지역구를 챙겨야 하고, 민원현장을 돌봐야 한다. 그리고 행정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가장 중요한 기능을 해야 하는 것은 물론, 입법기관으로서 지방자치단체의 법이라고 할 수 있는 조례를 제정하고, 당진시의 예산도 심의해야 한다. 이번…

2020.01.03 · 문화·교육 · 임아연
…제9회 정기연주회를 지난달 28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었다. ‘행복한 음악여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공연에서 소년소녀합창단은 동요와 국악, 애니메이션 주제곡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불러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최예은‧류호정‧이서연…

2020.01.03 · 정책·행정 · 한수미
…크다. 이를 위한 방안이 있다면? 경제 활성화는 어려운 문제다. 서민, 그리고 특히 취약계층이 체감하기에 경제가 어려운 것은 당연하다. 이 문제는 이명박 정부에서 발생한 것이다. 당시 이명박 정부는 빚을 권하는 사회를 만들었고 그로 인해 경제 양극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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