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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육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4건
기간
1993—2026

144건 · '행복 육아'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20.10.19 · 문화·교육 · 한수미

    [봉사단 탐방] 100세 봉사단음악으로 희망을 전하는 100세 봉사단

    …무대 공연을 주로 해왔는데, 봉사로 어르신들 가까이에서 손잡고 노래하며 행복을 함께하고 있다”고 말했다. 필효홍 단원 역시 “요양원에서 어르신들과 노래로 소통하는 것이 좋다”며 “오늘보다 내일 더 열심히 하는 봉사단으로 거듭나고 싶다”고 전했다. 천안…

  2. 2020.10.12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자체 생산성 대상 우수기관 선정

    …청년을 일으켜 세워주는 청년 자립 프로젝트’를 주제로 ‘당진형 아이돌봄 행복하우스’와 ‘청년생활임금제’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당진형 아이돌봄 행복하우스는 맞춤형 긴급 통합 아이돌봄 시스템을 운영해 초등학교 돌봄교실 탈락아동 …

    당진시대
  3. 2020.10.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당] 당진시 저출산 극복 방안

    …비혼, 만혼으로 연결되고 저출산, 인구감소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둘째, 육아휴직의 의무화 및 육아시간 사용의 활성화를 통해 출산 후 여성의 경력이 단절되는 것을 방지하고, 남성도 육아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해야 한다. 현재 일부 대기…

    당진시대
  4. 2020.08.31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2동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 이전

    …3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도시재생어울림센터는 당진2동행정복지센터 신축, 행복주택 100호, 육아돌봄시설‧주민공동체시설 등의 복합거점 공간이 지상 16층 지하 1층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대덕동 당진농협 본점 건물로 이전하는 임시 청사에는 4층엔 행정…

  5. 2020.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건강가정대축제, 온라인에서 만나요!”

    … 함께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아이들도 답답함을 느끼고 부모들도 육아로 힘든 점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를 위해 센터에서 비대면 요리 프로그램 등을 4월부터 진행해 왔고, 많은 분이 참여하는 것을 보고 직원들과 생각을 모아 온라인 건강가정…

  6. 2020.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도시재생어울림센터 건립 위해 협약 체결

    …은 지역으로 만들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2동 도시재생어울림센터는 ‘행복 채운 삶터’라는 비전으로 총 사업비 292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2년까지 행복주택 100호, 육아돌봄시설, 주민공동체시설, 상가, 공영주차장,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

  7. 2020.04.10 · 정책·행정 · 한수미

    ■후보자 공약 분석

    …의료, 교육 부문의 공약에서는 사회 구조적 개선을 위한 대안 제시보다는 육아종합지원센터 및 생활체육시설 등과 같은 시설 건립에 치중돼 있다. 또한 시민구단 및 실업구단 창단의 경우 예산 대비 실효성 논란이 일 수 있어 공론화가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을…

    당진시대
  8.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 민중당 김진숙 후보 “사회적 불평등·양극화 해소 시급”

    …민에게 재분배–부동산 공유로 기본자산제 실현 ②성평등 민주주의로 여성이 행복한 나라–김지영법(육아보험법·바로복직법) 제정 ③차별 없고 빈틈없는 노동존중사회 실현–노동법 전면적용 ④지속가능한 농촌 만들기-농민수당법 제정 ⑤자족적 생태도시 당진 만들기–공…

  9. 2020.03.27 · 지역사회 · 임아연

    충남형 행복주택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와 충남개발공사가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이하 충남형 행복주택)’ 건립을 위한 업무 시행협약을 지난 24일 체결했다. 충남형 행복주택 사업은 당진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현재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부지 5790㎡(17…

    당진시대
  10. 2020.03.20 · 정책·행정 · 김예나

    김진숙, 여성공약 발표

    …남녀동수제 실현 △전업주부 국민연금 50% 국가지원 △82년생 김지영법(육아보험법, 바로복직법) 제정 △유아교육 국가책임제 시행 △한국형 마더센터 건립 △지자체별 가정(성)폭력 보호시설 설립 및 국가운영제 실시 △여성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7가지의 여성…

  11. 2020.01.31 · 정책·행정 · 한수미

    선거 현장을 가다] 여성 “경단녀 없는 당진을 꿈꿔요”

    …양립이 중요한 화두가 됐다. 하지만 여전히 현실은 녹록치 않다. 출산과 육아를 기다려주지 않는 직장, 결국 여성들은 출산과 함께 사회에서 한 발 뒤로 물러서게 된다. 김효실 행복배움터 두레 대표는 “결혼 후 두 아이 출산과 육아로 인해 사회로 나오기까…

    당진시대
  12.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고 있지만 여전히 여성들, 특히 아이가 있는 기혼여성은 대부분 가정에서 육아와 가사를 책임지고 있다. 사회로 나온 여성들은 ‘여자가…’라는 차별, ‘드세다’, ‘유난스럽다’ 등과 같은 편견과 여전히 맞서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는 계속되고 있다…

  13.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보통 여성들의 모습이 보였어요. 특히 김지영처럼 육아에만 전념하고 있는 서울대 출신 엄마, 연극영화과 출신 엄마를 만나는 장면도 기억에 남아요. 공대 출신 엄마는 수학문제를 풀며 마음을 다스리고, 연기를 전공한 엄마는 아이에게 …

  14. 2019.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아빠 자랑대회 개최

    … 탑동초 6학년 한미르 외 3명의 남매가 수상했다. 우리아빠 자랑대회는 육아에 참여하는 아빠들을 응원하고 일과 육아의 균형과 가족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위해 당진시가 개최했다. 이번 대회 본선에는 20팀이 참여해 대상과 금상, 은상, 동상, 행복한 가…

  15. 2019.10.21 · 환경·안전 · 김예나

    “사람들의 마음까지 깨끗하게”“인생을 바꾼 청소”

    …달 어플 출시…제휴업체·직원·고객 입맛 맞춰 “깨끗한 우리집 보고 느낀 행복, 고객에게 전해줄 것” “일하고 집 현관문을 열었을 때, 먼지와 빨랫감, 쌓인 식기들은 사라지고 깨끗해진 집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아. 이제는 쉬어도 되겠구나’라는…

  16. 2019.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생애주기별 여성 일자리 필요하다”

    당진시 여성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 △일자리 확충 △대기오염을 비롯한 환경문제의 시급한 대책마련 △안정적인 출산과 육아 지원제도가 꼽혔다. 주제발표자로 나선 임정규 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공동대표는 성 평등 지수를 낮추는 주요인으로 …

  17.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카페 ‘투게더‘ 결혼이주여성들의 새로운 도전!

    … 잘 정착했다. 그는 아산에 거주하며 일을 하다 출산으로 일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했다. 그 과정에서 당진으로 터전을 옮겼다. 처음엔 다문화센터를 이용하지 않았던 그는 자녀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았다. 아이의 교육을 위해 찾…

  18.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으로 채워가는 꿈, 그리고 책방

    …생활을 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놀아주는 것이 그에겐 일이 아닌 행복이었다. 그렇게 교사생활을 이어가던 중 부모님이 귀향을 결정했다. 딸을 걱정한 부모님은 함께 아버지의 고향인 신평으로 내려가자고 권유했다. 동시에 어린이집에서는 그에게 그만두지…

  19.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아이는 마을이 키우는 것김효실 행복배움터 두레 대표

    …바라는 엄마들은 이젠 많이 줄어들었다. 이제는 아이의 성적보다 아이의 ‘행복’에 더 큰 관심을 갖는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스스로 재능과 진로를 찾아낼 수 있도록 한발 물러나 응원을 해준다. 이런 부모들의 성숙한 자세와 사회적인 분위기가 민관학과 연계…

    당진시대
  20. 2019.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김근민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국장“이주한 가족들을 소개해주세요”

    … 지난 1992년 남편과 함께 당진을 찾았다. 그동안 신앙생활과 가정, 육아에만 전념해 왔던 그는 법적 취약계층이 아니더라도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 이웃에게 서비스를 지원해주는 당진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 해피업사회복지회 소속 예수촌사랑봉사단 단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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