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7 · 산업·경제 · 한수미
[새자리] 이인숙 당진시보건소장“태아부터 100세까지 건강책임질 것”
… 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직원들 간 더욱 결속을 다져 질 좋은 보건서비스로 시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이 소장은 당진시보건소의 역점 사업으로 △치매안심센터 정착 △응급의료체계 구축 △건강생활지원센터 준공 등을 꼽았다. 올해 1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28건 · '사회 좋은' · 최근 기사부터30 / 112쪽
2019.05.17 · 산업·경제 · 한수미
… 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직원들 간 더욱 결속을 다져 질 좋은 보건서비스로 시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이 소장은 당진시보건소의 역점 사업으로 △치매안심센터 정착 △응급의료체계 구축 △건강생활지원센터 준공 등을 꼽았다. 올해 1월 …
2019.05.13 · 지역사회 · 박경미
…이외에도 서해선 복선 전철이 개통되면 역사 주변 개발사업에 참여해 살기 좋은 합덕읍을 만드는 보탬이 되고 싶다고. “사단법인 전환 목표” 한편 지역의 발전을 위해 여러 활동을 펼쳐나갈 준비를 하는 합덕읍개발위원회에서는 미래를 향한 고민에 서 있다. 다…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매년 여러 기관에서 ‘아름다운 길’과 ‘걷기 좋은 길’을 선정, 발표하고 있지만 ‘나쁜 길’에 대한 정의와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일은 충남지속협이 처음이다. 이날 강의를 맡은 김성길 공주대 교수는 나쁜 길의 반대 개념으로 ‘…
2019.05.13 · 지역사회 · 한수미
…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에는 인지기능과 신체활동, 사회적응, 이·미용 프로그램이 갖춰져 있다. 치매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된 인지기능 프로그램은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김옥주 센터장이 직접 어르신에게 구연동화를 들려주고, 퍼즐과…
2019.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보령 출신의 김근민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국장은 지난 1992년 남편과 함께 당진을 찾았다. 그동안 신앙생활과 가정, 육아에만 전념해 왔던 그는 법적 취약계층이 아니더라도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 이웃에게 서비스를 지원해주는 당진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

2019.05.0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법인 참사랑소망의집(원장 김미영)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한 2018년도 장기요양기관 시설급여 정기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A등급)으로 선정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매년 3년마다 5개 영역인 △기관운영 △환경 및 안전 △수급자 권리보장 △급여제…

2019.05.04 · 정책·행정 · 한수미
…교에 설치된 기관이다. 학교장과는 독립된 기관으로서 교사와 학부모, 지역사회 인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학교의 예·결산과 선택교과·특별활동 선정 등의 사항을 심의하고 급식 등 학교의 여러 운영사항을 자문하는 국공립 및 사립 초·중·고교의 심의기…

2019.04.26 · 문화·교육 · 박경미
…또한 이곳에서는 다양한 커피와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저렴한 가격이지만 좋은 품질의 원두를 사용해 맛있는 커피를 제공하고 있으며, 마사지기 이용 후 출출한 손님들을 위해 한정수량으로 샌드위치도 준비해뒀다. 한편 서 대표는 사람들이 부담 없이, 편안하게…
2019.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수 없다. 푸짐하게 한 상 차려진 음식은 잔치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좋은 날, 좋은 사람들과 함께 먹는 맛있는 음식이야 말로 여느 보양식보다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듯하다. 요즘과 같이 따뜻한 봄이 되면, 대가잔치방을 운영하는 허광섭·이인숙 …
2019.04.19 · 정책·행정 · 김예나
…를 서로 갖고 있다는 점을 개선해보고자 진행됐다. 정춘진 관장과 윤정환 사회복지사는 “장애인들에게 기획을 제안했는데 호응도 좋았고 더 좋은 의견이 더해져 보람도 있었다”며 “장애인과 공무원 간 편견을 없애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당진…
2019.04.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송영팔)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지난 11일 체결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에는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 송영팔 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사무국장과 새마을…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얻어지는 새로운 정보의 힘은 매우 크다고 본다. 오늘날 신문은 급변하는 사회에 오직 진실을 담아 독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필자가 최초로 신문을 알게 된 때는 초등학교 4학년 때였다. 겸손히 숙인 벼이삭을 보고 ‘가을 하늘은’이란 …
2019.03.25 · 지역사회 · 김예나
햄버거, 피자 등 인스턴트식품이 성행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지역의 농산물을 이용해 우리 음식 ‘한식’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모임이 있다. 바로 ‘우리음식연구회’다. 향토음식 연구·정보교류 우리음식연구회(회장 이재숙)는 생활개선회 당진시연합회(회장 박정순…
2019.03.22 · 문화·교육 · 박경미
…크게 이끌었던 것 뿐만은 아니다. 나이와 지위 등 서열을 중시하는 우리 사회에서 당시 퇴계 선생은 호기롭고 과감한 새내기 선비의 질문에 스스로 잘못 생각한 부분은 인정하고 고치기도 하면서 진지하게 토론에 임했다는 점이다. 3개월에 걸친 취재…반론권 보…
2019.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원피스, 상하복 세트, 내복, 신발 등이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활동성 좋은 옷들로 구성돼 있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보낼 때 입기 제격이며, 신학기를 맞은 요즘에는 아이들의 새학기룩으로도 인기다. 또한 구입한 옷을 손님들이 가져갈 때, 드라이플라워 …
2019.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00년에 태어난 젊은이들이 대부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으로, 사회로 첫발을 내딛는 해이다. 밀레니엄 시대가 열렸다며 떠들썩하게 안주 삼던 꼰대들은 지금도 다들 “안녕하십니까?” 안녕은 하지만 스스로 “난 꼰대는 아니야”라며 자위하고 있을 꼰대님…
2019.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을교육공동체 만들기가 사회적 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다. 행복교육지구는 공교육 혁신과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충청남도와 충청남도교육청이 손잡고 시작한 정책 사업이다. 여기서 마을교육공동체는 공교육에 관여하는 구성원들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발달을 …
2019.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으로 나눔을 실천해 왔던 가운데, 척사대회를 하던 중 신평 지역을 위해 좋은 일을 하자는 의견이 제안됐다. 이에 회원들이 한 마음 한 뜻을 모아 쌀을 마련해 신평면에 쌀을 나눴다. 이밖에도 지킴이는 체육대회 및 등산을 개최해 오고 있다. 1년에 한 차…
2019.02.22 · 산업·경제 · 한수미
…비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은 개인과 가족관계의 회복 및 성장과, 건강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심리상담과 교육을 제공하는 조합이다. 사회적경제를 추구하며 시작한 다비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은 법인 형태를 고민하던 중 ‘협동조합’으로 결정하고 총회를 거쳐 지난해…
2019.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과 특권 없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 그리고 패자부활이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것을 우리에게 요구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은 이러한 촛불민심을 받들어 정말 열심히 일해왔지만 여소야대 국회이다 보니 개혁입법들이 하나도 통과되지 못하고 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