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데스크칼럼] 제21대 총선이 주는 교훈과 개혁과제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
…공하게 되면서 지역의 정치 지형이 바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당선요인 이번 선거는 문재인 정권 심판을 내세운 야당 후보와 코로나19 정국에서의 국가관리 능력을 강조한 여당 후보와의 대결로 치러졌다. 제21대 총선은 문재인 정부에 대한 평가 뿐만 아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77건 · '이번 선거' · 최근 기사부터31 / 114쪽
2020.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하게 되면서 지역의 정치 지형이 바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당선요인 이번 선거는 문재인 정권 심판을 내세운 야당 후보와 코로나19 정국에서의 국가관리 능력을 강조한 여당 후보와의 대결로 치러졌다. 제21대 총선은 문재인 정부에 대한 평가 뿐만 아니…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이번 4.15 총선에서는 지역구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투표와 더불어 비례대표 정당 투표도 함께 진행됐다. 처음으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한 선거이지만 거대 양당의 위성 비례정당 출현과 각종 비례정당의 난립으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의 본래 취지를 전혀 …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자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마무리하며 이번 선거에 대한 시민들의 한줄평을 들었다. 당진시대 선거자문위원회와 편집자문위원회, 경영자문위원회, 윤리위원회를 비롯해 각계각층의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 이번 총선 결과…
2020.04.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나19도 투표 막을 순 없어 코로나19 사태라는 이례적인 상황 속에서 선거가 치러지다보니 감염 예방을 위해 각별한 노력이 이어졌다. 투표소를 방문할 때에는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해야 하는 것은 물론, 투표소 입구 앞에서 발열검사를 진행하고, 손소독을 …
2020.04.16 · 정책·행정 · 임아연
… 민주당(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이 300석 가운데 180석을 차지한 이번 4.15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가 47.7%(3만8535표)의 지지를 받으며 재선에 성공했다. 미래통합당 김동완 후보는 30%(2만4457표)를 득표했으나 어 후보…
2020.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번 4.15 총선의 비례대표 투표용지는 48.1cm로 역대 최장 길이에 이른다. 이번 선거부터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되면서 35개의 정당이 비례대표 후보를 내고 선거에 참여하기 때문이다. 원내 제1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제2당인 미래통합당이 비례대표…
2020.04.10 · 정책·행정 · 임아연
… 향방은? 전국 하위권 투표율…코로나19 투표율에 영향 미칠까 당진지역 선거인(유권자) 수가 13만7609명으로 확정됐다. 전체인구(16만6381명) 가운데 82.7%에 해당한다. (4월 3일 선거인명부 확정일 기준) 유권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송악읍…
2020.04.10 · 정책·행정 · 박경미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일인 4월 15일 투표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주민등록상 주소지에 해당하는 투표구를 찾아가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학생증 등 관공서 및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명서)을 제시…
2020.04.10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대에서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지난 2월 선거보도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선거보도자문위원들은 후보자들의 정책 및 공약 검증에 도움을 주고, 공정하고 바람직한 선거보도를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한다. 이번 호…
2020.04.10 · 정책·행정 · 임아연
…609명 당진 유권자의 표심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 코로나19 장기화에 선거를 이틀 남겨두고 보수후보 단일화가 결정되면서 마지막까지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다. 당초 6명의 후보가 이번 총선에 출마했으나, 지난주부터 보수진영 단일화가 급물살을 타기 시작해…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天下憂樂在選擧(천하우락재선거)” 이 귀한 말을 전국의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소를 비롯해서 동네 어귀에 비석으로 세워둔 곳이 여러 곳 있다. 선거를 함에 있어 ‘어진 자를 뽑아 바른 정치를 하면 모든 백성이 평안하나 그른 자를 뽑아 정치를 잘못하면 세상 …
2020.04.06 · 문화·교육 · 박경미
<편집자주> 정책은 시민들의 삶을 바꾼다. 정책이 중심이 되는 선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의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를 게재한다. <글 싣는 순서> 1 지속가능한…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번 총선 출마한 이유는 무엇인가? 총선에 출마한 이유는 정치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현재 국회의원 숫자가 너무 많다. 우리나라에는 300명의 국회의원이 있고, 이들은 총 3000명에 달하는 보좌진을 거느리고 있다. 이렇게 3300명에게 막대한 국가 예…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번 총선에 출마한 이유는 무엇인가? 집권여당의 정치·경제 정책의 실패로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 체제의 토대인 중산층이 무너지고 있다.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 체제를 수호해 국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섬김의 정치’를 …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번 총선에 출마한 이유는 무엇인가? 촛불혁명 이후 첫 총선이다. 적폐세력 청산은 시대적 요구다. 민주당 정부도 점점 촛불민심과 멀어지고 있다. 낡은 정치, 기성정치를 깨고 새로운 진보정치를 실현하기 위해서 출마했다. 현재 정당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
2020.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는 4월 15일에 실시되는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선거법 개정에 따라 만18세까지 선거권이 확대됐다. 한국 역사상 최초로 학생들에게 공식적인 선거권이 부여된 것이다. 충청남도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만9000여 명 가운데 약 30%에 해당하는 5800여…
2020.04.03 · 정책·행정 · 임아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지난 1일 당진시대와 LG헬로비전 충남방송,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당진YMCA는 3명의 후보를 초청해 토론회를 진행했다. 첨예하게 경쟁하고 있는 후보자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었던 이번 토론회에서 상대 후보에 대한 견…
2020.04.03 · 정책·행정 · 임아연
… 토론회를 준비한 실무진 사이에서 전혀 거론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토론회를 공동으로 주관한 당진YMCA 권중원 사무총장은 이 같은 주장에 대해 “화면 구도상 3명이 적합하다는 것은 토론회를 준비한 실무진에서 전혀 언급되지 않은 내용”이라며 …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랑을 더 큰 정치로 보답하겠다. 김동완 후보 뒤늦게 당의 부름을 받고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 지금 대한민국은 흔들리고 있다. 경제는 무너지고 국가안보는 표류 중이며 국민의 삶은 코로나19로 불안하다. 최근 가슴 아픈 일이 있었다. 본 후보의 대형 현…
2020.04.03 · 정책·행정 · 박경미
4.15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가 오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진행된다. 사전투표제는 선거 당일 투표를 하지 못하는 유권자들을 위한 제도로,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각 지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오는 10일과 1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