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4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카페 로로 손미래·손나래 자매인테리어부터 음료까지 사랑스러운 카페
나이 불문하고 남녀노소가 이곳에서 사랑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카페 ‘로로’가 지난 3월 말 문 열었다. 카페 로로는 독특한 인테리어로 오픈 전부터 사람들의 기대를 모았다. 특히 창을 감싼 철제 외벽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도로변에 카페가 위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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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8건 · '하나 마음' · 최근 기사부터31 / 181쪽
2021.05.24 · 산업·경제 · 한수미
나이 불문하고 남녀노소가 이곳에서 사랑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카페 ‘로로’가 지난 3월 말 문 열었다. 카페 로로는 독특한 인테리어로 오픈 전부터 사람들의 기대를 모았다. 특히 창을 감싼 철제 외벽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도로변에 카페가 위치…
2021.05.17 · 문화·교육 · 임아연
…언론통제와 검열을 견딜 수 없어 ‘기자가 글을 못쓰면 기자가 아니다’는 마음으로 사직서도 없이 1974년 돌연 미국으로 떠났다. 펜을 꺾었던 그가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던 것은 광주민주화항쟁 때문이었다. 한국에서는 전혀 보도되지 않았던 그날의 일들이 …
2021.05.17 · 환경·안전 · 한수미
초대형견부터 초소형견까지, 안전하게 넓은 구장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애완견 놀이터 ‘오브차카월드’가 순성면 백석리에서 개장했다. 이경은 대표는 동물을 좋아해 어렸을 때부터 강아지를 키워왔다. 그러다 초대형견인 오브차카 종의 곰이를 키우기 시작했고…
2021.05.15 · 문화·교육 · 김예나
… 당진수필문학회 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전 씨는 “남편을 여의고 나서 마음이 너무 힘들었는데 문학회를 통해 치유받았다”며 “당진에 와서 가장 잘한 일이 문학회 활동을 시작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글을 쓰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좋다”…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때면 너무도 안타까운 심경을 감출 수 없습니다. 윤리와 도덕을 망각하고 마음 내키는 대로 자녀를 학대해 죽음에 이르게 하거나, 늙은 부모를 방치, 학대하는 일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습니다. 부모와 자식과의 관계, 스승과 제자와의 관계, 남자와 여자와의 …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데 걷다 보니까 길거리에 쓰레기가 정말 많더라. 사람들 대부분이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쓰레기를 버리는 것 같아. 쓰레기를 바닥에 버리는 사람과 줍는 사람들을 동시에 본적이 있는데 기분이 묘하더라고. 누구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2021.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길(외국인), 함께하길(장애인, 노약자) 등 순례를 통한 다양한 계층의 마음을 위로하고 지역 내 문화유산으로 종교 간 화합 이미지를 구축하는 상징적인 사업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당진시 장창순 문화체육행사기획단장은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유네스코 세…

2021.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야기 할머니’를 해보는 것이 어떠냐고 물었다. 지원은 했으나 걱정이 산 하나를 메울 정도였다. 손 씨는 “정년퇴직한 사람, 유치원 선생님이었던 사람, 구연동화 하던 사람 등 다들 경력이 화려했다”며 “하지만 나는 고작 아이들을 좋아하고 손주를 키운 경…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누에고치를 붙인 <Unpattern>이나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완충재를 하나하나 실로 엮어 만든 <Shield>에도 반복 작업이 이뤄졌다. 그는 “같은 작업을 반복하면서 잡념이 없어지고 사색에 잠기는 등 스스로를 치유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번 작품들…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록초, 송악중, 송악고를 졸업한 장미화 대표는 지난 2009년부터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일했다. 10년간 일했던 그는 주위의 만류에도 돌연 퇴사를 결심했다. 암 수술 후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쳤었다고. 이후 2019년 5월, 분식집을 초등학교 옆에 열고 …
2021.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정치가 자연생태계까지 고려해야 하는 깊은 성찰이 필요한 이유이다. 또 하나, 사람 중심의 정치가 지향하는 바는 사람은 누구나 귀(貴)하다는 것이다.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人上無人 人下無人)”는 말이 있다. 잘 났다고, 많이 …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생각만 하면서 살았다. 죽기 위해 몇 날 며칠을 굶어도 봤다. 손끝 하나 발끝 하나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로 사느니 차라리 죽고만 싶었다. 하지만 손끝 발끝 하나 움직이지 못하는 나는 죽는 것조차 마음대로 할 수 없었다. 털끝만큼도 보이지 않는 희망…
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상 앞에 앉았다. 그때 아들은 책상 한편에서 정성 들여 접어놓은 쪽지 하나를 발견했다. 볼펜으로 꾸~욱 꾹 눌러쓴 글씨…. 무슨 한이라도 맺힌 듯 종이가 찢어지도록 꾹꾹 눌러쓴 글씨는 아버지의 필적이 틀림없었다. “잘 있거라 3번아, 6번은 간다.”…
2021.04.19 · 정책·행정 · 박경미
…금까지 할 수 있었어요.” “엄마가 해준 집밥 제공” 이러한 채 대표의 마음이 음식에 고스란히 담겼다. 백반집인 교동식당에서는 김치찌개, 된장찌개, 청국장 등 각종 찌개와 함께 6~7가지의 밑반찬이 제공돼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한다. 채 대표가 직…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이 즐거워하는 일은 몸도 즐겁다. 얼마의 시간이 들어가는지 여부는 상관없다. 돈으로 매겨지는 가치도 전혀 상관없다. 일을 하는 내내 마음에 행복이 차오른다. 이보다 더한 가치가 그 무엇이 있으랴. 지난해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두 개의 프로그램을 진…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린 놈은 오그리고 잔다 : 남을 괴롭힌 가해자는 뒷일이 걱정되어 불안해 하나 해를 입은 사람의 마음만은 편안하다.
2021.04.16 · 인물·동정 · 한수미
…을 가게 하느냐고 했지만, 할머니는 기도는 내 뜻대로 하는 게 아니라며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셨죠.” “사람 느낄 수 있는 복지 현장” 외할머니의 기도처럼 박 관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의 길을 걸어왔다. 20대 초반 한센병 환자들이 거주하는 소록도…
2021.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독교에 있어서 부활절은 교회의 가장 큰 절기 중의 하나입니다. 부활절은 지금으로부터 약 2,000년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사흘 만에 부활하신 것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도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등 …
2021.04.09 · 정책·행정 · 임아연
…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허베이조합은 각 지부에서 마음대로 사업을 진행할 수 없고, 대의원 총회를 거쳐 의결이 필요하다”면서 “허베이조합 운영 규정에 따라 운영되고 있으며, 기름유출 사고 피해주민들을 도울 수 있는 사업을 건실하게…
2021.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난은 축복’이라는 말씀이 있다”며 “죽을 만큼 아파봤기 때문에 환우들의 마음을 알게 됐고 위로해 줄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고통의 시기가 가장 감사한 시간이 됐다”고 덧붙였다. “올 1월 유방암 완치 판정을 받기까지 4년이라는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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