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4 · 정책·행정 · 박경미
[인터뷰] 박영규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장“통일의 기본 원칙 자주·평화·민주”
…, 시민들과 소통하는 민주평통으로 만들어가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우리 정부의 공식 통일방안” 그는 2023년 8월 31일까지 2년 간의 임기 동안 시민들에게 통일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특히 박 회장은 당진시민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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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6건 · '그리고 우리' · 최근 기사부터33 / 207쪽
2021.09.04 · 정책·행정 · 박경미
…, 시민들과 소통하는 민주평통으로 만들어가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우리 정부의 공식 통일방안” 그는 2023년 8월 31일까지 2년 간의 임기 동안 시민들에게 통일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특히 박 회장은 당진시민은 물론…
2021.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들을 기획하고 만들어 내고 있다. ‘내 아이’에서 이제는 ‘모든 아이’ 그리고 ‘모든 사람’으로 교육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교육협동조합 해봄은? 교육협동조합 해봄(이하 해봄)은 지난 2018년 아름숲협동조합으로 시작했다. 해봄은 아이를 잘 키우기 …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 더이상 볼 수 없었던 아버지 지금은 팔순을 훌쩍 넘긴 김 씨 또한 우리네 할머니들이 그러하듯 모진 인생길을 걸어왔다. 서산 운산면에서 5남매 중 둘째로 태어난 김 할머니는 15살에 서울 노량진으로 떠났다. 당시 아버지가 순성면 부면장을 맡아 부족…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삶을 살고 있음을 주변 모두가 인정하고 있다. 이러한 중에 기업과 행정 그리고 환경운동가들은 이곳이 처한 실태를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있다. 지구의 온난화를 비롯해 환경을 살리자는 취지의 거창한 슬로건을 내걸고는 마치 자신들이 병들어가는 지구를 살려낼…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는 직업의식을 가지며 일을 하고, 나아가 그 활동의 의미가 무엇인지 고민하기도 한다. 그런데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타성에 젖기도 하며, 간혹 자신의 직업과 역할에 대한 딜레마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특히 신입직원은 상상과 다른 현실에 지치기도 하고…
2021.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하고 있다. 아들 대신 애니맘이 어머니의 목욕을 돕고, 식사를 챙긴다. 그리고 말벗까지 해드리니 아들은 걱정 없이 농사일을 마친 뒤 집으로 돌아온다. #2 외출을 위해 짐을 꾸리는 사이 아이를 돌봐 달라는 요청이 애니맘에 들어왔다. 신청자는 아이를 맡…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역으로 어촌계 주민들의 소득원이기도 하다. 철새 먹이가 풍부한 이곳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철새 도래지이며 겨울이면 농민들이 볏짚을 썰어 철새 먹이를 준비하고 돕고 있는 철새 보호지역이다. 또한 당진시 테마관광지 9선 코스 중 1선과 2선에 선정되어 학…
2021.08.28 · 지역사회 · 김예나
…>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8년은 악몽의 시간이자 희망의 씨앗이었다. 집 앞으로 펼쳐진 소들평야, 그리고 그 너머에 자리한 소들섬을 생각하면 웃었다 울었다 한다. 풍진세상 어떻게 돌아가든지, 그 모습 그대로 자연이 주는 평화로움에 미소를 지었다가도, 어쩌면 곧 들어설지도 모르는…
2021.08.23 · 문화·교육 · 임아연
귀에는 우리 신체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발과 손도 ‘몸의 축소판’이라고 불리며 발지압이나 수지침 등과 같이 신체의 일부를 자극해 건강을 도모하는데, 귀는 여느 곳보다도 머리(뇌)와 가까워 물리적인 자극에 대한 전달 속도와 효과가 빠르다고 알려져 있…
2021.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날을 맞이하며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의 필요성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우리 인류는 온실가스 배출에 의한 기후변화 때문에 6번째 대멸종을 염려해야 하는 기후위기에 직면해 있다. 얼마 전에 발표한 IPP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 제6차 보고서…
2021.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껴진다. 그 이유는 여기에 가장 중요한 사실이 하나 빠져있기 때문이다. 우리 문명은 전기를 반드시 써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단전이 일어난다는 벽보가 집 앞에 붙는다면 아마도 우리는 지옥 같은 일상을 상상하며 머리가 복잡해질 것이다. 그러면 전기를 만…
2021.08.21 · 산업·경제 · 임아연
…시대 덕분에 간판을 바꿨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해 당진시대에서는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이라는 연재 기획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소상공인을 소개하는 기사였는데 여기에 이 대표가 소개됐던 것이다. 당진시대와 인…
2021.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긴하게 쓸 날이 있으니, 자격증 도전을 고민할 시간에 바로 시작하라고. 우리가 한 것처럼 누구나 할 수 있다고 말이다. 진로 고민하면서 자격증 취득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팀에서 일하는 현정애 사회복지사는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시…
2021.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인프라에 전통적 농경문화의 전형인 기지시줄다리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그리고 셋째 전통 봉건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근대계몽문학의 역사가 그것이다. 이것을 통해 당진의 새로운 정신문화를 꿈꿀 수 있는 가능성을 주장할 수 있을 것이다. 솔뫼성지, 신리성지…
2021.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우리나라 헌법 제1조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고 답하고 있다. 민주주의의 기원은 수천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3.15 부정선거와 4.19 혁명, 12.12 군부 쿠데타와 5.…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
2021.08.03 · 환경·안전 · 박경미
…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는 말처럼 건강한 음식이 우리를 건강하게 만든다”고 강조했다. 세 번 찌는 잡곡 연잎밥 그의 연잎밥은 세 번 쪄서 만든다. 처음 밥을 지을 때 잡곡밥을 쪄서 밥을 짓고, 찐 잡곡밥에 각종 견과류를 넣고 연…
2021.08.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홈런 한 방에 뒤집힌다. 그렇다. 야구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우리네 인생도 야구와 같다. 홈런, 안타, 파울, 병살타, 희생번트, 외야플라이, 스퀴즈, 데드볼, 3진아웃, 포볼 등이 인생사 희로애락과 닮아있다. 뿐인가. 야구는 공격과 수비로…
2021.07.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이다. 이에 농업부문의 스마트·디지털화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그럼 우리는 농업에 기존의 방식이 아닌 스마트·디지털화가 왜 필요한지 의문을 가져본다. 우선 농촌이 고령화되고 있다.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2000년 21.7%에서 2020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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