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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06건
기간
1993—2026

2,706건 · '올해 들어' · 최근 기사부터33 / 136쪽

  1. 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중흥리시간이 멈춰버린 그 시절의 골목

    송악읍 중흥리에 전기가 들어온 지는 50년이 채 되지 않았다. 등유가 심지를 타고 올라와 불빛을 만들어 내던 그 시절, 아침에 일어나면 그을음에 코 안이 새까맣던 시절이었다. 해가 지면 깜깜한 밤이 내려앉던 골목이었지만 정(情)이 있었기에 골목이 마냥…

  2. 2020.09.14 · 문화·교육 · 박경미

    우울한 코로나19 시대…음악으로 ‘마음방역’을!

    …>다. 비대면 음악회 개최 원당클럽은 통기타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졌다. 지역을 넘어 타 지역 동호회와도 교류에 나선 원당클럽은 전국통기타연합과 함께 당진에서 매년 통기타 페스티벌을 개최해왔다. 그러나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상황에서 …

  3. 2020.09.11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 인구 20개월 만에 소폭 증가

    …) 당진시 인구는 2019년까지 16만 7000명 대를 계속 유지해오다 올해 1월에 들어서면서 16만 6000명대로 떨어졌다. 2018년 8월에는 16만 7842명까지 늘었던 인구는 2018년 12월부터 줄기 시작해 계속해서 감소 추세를 보여왔다. 특…

  4. 2020.09.05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21] 당나루책방시내에 두 곳만 남은 대여 전문 ‘만화방’

    … 접고 40대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어릴 적 책을 좋아했던 그에게 눈에 들어온 것이 만화방이었다. 당나루책방을 문 열고 올해로 22년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만화방에는 두 종류가 있다. 대여만 전문으로 하거나 휴게공간이 있어 24시간 운영하며 현재의…

  5. 2020.09.05 · 환경·안전 · 김예나

    싱싱한 해산물과 칼칼한 육수의 만남석문면 통정리 서해반점

    석문면 통정리에 위치한 서해반점이 석문면민의 사랑을 받은 지 올해 8년이 됐다. 서해반점을 운영하는 한춘엽 대표는 전라도 진도군 출신으로 지난 1989년 결혼과 함께 남편의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석문지역의 학교 급식실과 석문농협 하나로마트 등에 근무…

  6. 2020.09.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민관협력 및 상생의 정신으로 청소년재단 만들어야

    …자. 당진시에는 청소년문화의집이 2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그리고 올해 말과 내년에 개관할 시설까지 총 6개의 청소년 관련 시설이 있다. 이 시설들이 잘 운영되고 있는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하며, 시민들의 세금이 우리의 미래…

    당진시대
  7. 2020.09.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코로나19 확산 다함께 막아보자

    작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시작된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돼 올해 들어 지금까지 세계 200여 개 국가에서 약 2520만 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84만6000명이 사망했다. 우리나라도 8월말 기준 확진자 2만182명, 사망자는 324명으로 나…

    당진시대
  8. 2020.08.31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연어로만 당진점 “연어의 모든 것, 연어로만!”

    …하다. 당진동일교회 교인인 김명현 대표는 우연히 거룩한153을 알게 돼 올해 초부터 일을 배우기 시작했다. 연어로만에서는 연어 요리만을 전문으로 하기에 재료 회전율이 빠르다. 이 때문에 기본적으로 재료가 신선하다고. 이곳에는 초밥부터 회, 샐러드와 파…

  9. 2020.08.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이창휘 송악농협 조합장코로나19 재앙 이후 문제는 무엇인가?

    ‘코로나19’ 확진자가 올해 8월 들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 7월 22일을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의 수가 1만2800명, 사망자 282명에서 8월 25일에는 1만7945명, 사망자 310명으로 5145명의 확진자가 늘어났다. 13일째 확…

    당진시대
  10. 2020.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0읍내동 새마을떡방앗간손자며느리까지 4대가 찾는 방앗간

    당진전통시장 인근에 위치한 새마을떡방앗간에 들어서자 고소한 들기름 냄새가 솔솔 풍긴다. 기름 짜러 온 할머니, 안부 확인하러 찾아온 식당 사장님 등으로 가게가 활기를 띤다. “장모님에게 자금 빌려 개업” 새마을떡방앗간이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19…

  11. 2020.08.21 · 정책·행정 · 박경미

    ■ 당진시민축구단 창단 관련“유소년 인재 육성 및 도시브랜드 제고” vs “예산 투입 대비 실효성 부족”

    …에는 시민축구단 창단 및 법인설립 등에 2억6000만 원을 투입하는 등 올해 총 3억4000만 원의 예산 지원을 계획했으나 공론화 부족으로 3차 추경예산안 심의에서 당진시의회가 관련 예산을 부결시켰다. 일각에서는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것에 비해 운영…

    당진시대
  12. 2020.08.21 · 산업·경제 · 박경미

    홀로 남은 송악초등학교 앞 문구점[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9] 중흥문구사

    …삼오오 문구점으로 모여든 아이들로 북적이곤 했다. 그러나 대형 문구점이 들어서고 인터넷 쇼핑이 자리잡으면서 이 같은 모습을 보기 힘들어졌다. 학교 옆 작은 문구점들이 사라지고 있는 가운데 송악초등학교 맞은편에 자리한 중흥문구사는 44년째 한 자리를 지…

  13. 2020.08.21 · 문화·교육 · 박경미

    “자녀와 가볼만한 곳 소개해주세요”

    …SNS을 통해 지역 소식을 접해왔다. 김윤주 하이플래너는 “이전과 달리 올해 들어 페이스북으로 속보 기사를 전해주는 게 강화됐다”며 “SNS을 통해 보다 빠르게 지역소식을 알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합덕읍 소소리에 사는 김영주 하이플래너의 경우 우…

  14. 2020.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왕바지’를 아시나유?[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투리 수집가 조일형 씨

    …리 수집이 시작됐다. 마을 주민들을 만나다 보니 처음 듣던 말들이 귀에 들어왔다. 조 씨는 “우리 세대가 지나면 기억하지 못할 말이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그때부터 그는 사투리를 ‘줍다시피’ 모으기 시작했다. 메모지 한 장을 품고 당진 사투리가 있을 …

  15. 2020.08.18 · 문화·교육 · 박경미

    [신규 문화예술단체] 문화예술창고 마주연극으로 ‘마주’ 하다

    …했다. 6년간 어린이 뮤지컬을 했던 강 단원은 “아동은 판타지적 요소가 들어가도 잘 받아들이고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극은 현실감, 진솔함이 있어야 관객이 공감할 수 있다”며 “공연하면서 돌발상황이 벌어질 때도 있지만 이젠 경험이 쌓여 순발력 있게 대처…

  16. 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7 세화제분소따끈한 떡처럼 이웃과 정 나누는 방앗간

    … 있다. 임수연 대표는 “가끔 손님들이 좋지 않은 재료를 가져와 떡을 만들어 달라고 할 때도 있다”며 “그럴 때면 맛 없는 떡을 만드느니 차라리 돌려보낸다”고 말했다. 떡은 가장 중요한 날, 여러 사람들이 함께 나눠 먹는 음식으로 허투루 만들 수 없다…

  17. 2020.08.01 · 인물·동정 · 박경미

    “여성 대원 많아졌으면”[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김경희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신평거산지대장

    …안정되면 다시 시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 지대장이 대원으로 들어올 당시만 하더라도 몇몇 여성 대원이 있었지만 현재는 김 지대장만 있다. 그는 “저녁시간에 순찰하는 자율방범대 특성 상 어린 자녀를 두고 활동하기 어려웠다”며 “여성들이 사회활…

  18. 2020.08.01 · 정책·행정 · 김예나

    [냉면특집] 여름 별미 냉면 ‘춘추전국시대’

    담쟝 올해로 문을 연지 10주년을 맞은 담쟝은 직접 담근 동치미를 냉면 육수로 사용하는 ‘동치미냉면’ 전문점이다. 국내산 무에 갖은 채소와 과일을 넣어 45일 이상 숙성시킨 동치미 국물을 사용해 새콤달콤 시원한 냉면맛을 자랑한다. 이한경 대표는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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