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 젊고 뜻있을 때 열심히 봉사해야죠" - 당진청년연합회 이종식 회장
…음이어서 모범적인 전례를 남겨야 하기 때문이다. "이전의 청년회 활동이 회원간 친목을 도모하던 수준이었다면 이제 시야를 넓혀 좀 더 많은 젊은이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활동을 해야 할 때라고 봅니다. 그래서 올해에는 젊은이들에게 문화적 혜택을 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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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건 · '회원 기대' · 최근 기사부터33 / 33쪽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음이어서 모범적인 전례를 남겨야 하기 때문이다. "이전의 청년회 활동이 회원간 친목을 도모하던 수준이었다면 이제 시야를 넓혀 좀 더 많은 젊은이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활동을 해야 할 때라고 봅니다. 그래서 올해에는 젊은이들에게 문화적 혜택을 줄 수 있는…
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지할 것이 무엇인가를 의논하면서 싱싱하고 푸릇푸릇 햇살과 같이 앞날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모임으로 작년 6월부터 모임을 가져왔다. 그런데 만 30세의 청년들의 모임인 육사회에서 큰일을 벌였다. 합덕읍내 무의탁 거택보호자 20명을 모셔다가 조촐하면서 …
1994.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촌 소읍 합덕에 새로운 기상을, 새바람을 불어주는 첫 걸음인 것으로 큰 기대를 걸고 지켜본다. 김명선 회장이 이끄는 합덕청년연합회에서는 금년 상록문화제 행사에서 또 한번 큰 쾌거를 이룬 것이 있다. 지금까지 상록문화제는 당진읍에서만 행사를 거행하였는데…
199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시절, 선생은 도산 안찬호 선생의 뜻을 이어만든 “흥사단 아카데미”의 회원이 되면서 「지식인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남다른 의식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때의 경험은 이후의 대학생활과 교직생활에 많은 실천의 지침과 토대를 마련해 주었다. 몸에 베인…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열일곱살때부터 ‘두레’꾼들 속에서 상모를 돌렸던 그는 당진군 농악대 회원이기도 하다. ‘열두발이’가 그의 특기라고 한다. 이런 풍류탓에 그는 술없이도 세상의 고통을 너끈히 이길 수 있는지 모른다. 고대면 장항리에서 태어나 왜정때 국민학교를 다니다 …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0회 합덕 6단체 체육대회가 5월 29일 합덕국민학교 운동장에서 각단체 회원 3백여명과 가족등 8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려 축구, 족구, 피구, 줄다리기등 다채로운 행사가 벌어졌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단체는 합덕JC, 천주교복자회, 합덕의용소방대, …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임’했을 뿐 공기관으로서의 자기 위치를 좀체로 세워내지 못한 것이다. 회원으로 가입한 관계자들 외에 낡고 닫힌 문의 문화원을 편한 마음으로 바라본 사람이 있었을까. ‘문화원은 문화원으로서 주민에게 공개되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여러가지 다양한…
1993.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만나게 된 사람들이 모두 14명. 주로 30대 주부들로 구성된 이 모임 회원들은 한결같이 활동에 열심히라고 한다. 젊어서 품었던 시인의 꿈을 결혼해서도 버리지 못해 전전긍긍하다가 너무도 어렵사리 찾아온 기회이기에 다들 엄청난 열정을 쏟고 있는 것 같다…
1993.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강승재(29)씨는 음악사 뮤직박스 운영으로 바쁘기도 하거니와 계속되는 회원 세대교체로 단체 정비가 어려워 아직껏 사무실 하나 낼 수 없는 실정이 너무도 안타깝다고 말한다. 애당초 문화적으로 소외된 지역 청소년들에게 음악과 접할 수 있는 기회와 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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