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충남장애인체전 개최 맞아 장애인식 개선에 앞장서
… 사례 및 체험 위주로 교육이 이뤄졌다. 박영안 당진시 체육진흥과장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학생들 스스로가 되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당진시에서 9월 22일부터 열리는 충남장애인체전이 장애인과 비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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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1건 · '모두 우리' · 최근 기사부터35 / 253쪽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 사례 및 체험 위주로 교육이 이뤄졌다. 박영안 당진시 체육진흥과장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학생들 스스로가 되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당진시에서 9월 22일부터 열리는 충남장애인체전이 장애인과 비장애…
2022.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만들어진 사회복지법인이다. 그리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곳은 당진시에서는 송산면이 첫 번째라 할 수 있어 주변 지역으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이렇게 법인이 만들어져 운…
2022.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1세기는 문화의 시대라고 한다. 우리의 일상생활 속 생활문화의 활성화가 곧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문화 시대가 되는데 있어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일상이 문화예술이 되고 그 속에서 삶의 질이 높아지는 게 선진국이라는 문화의 시대다. 경제 강국이 …
2022.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진지역 장기요양기관은 제도가 허용하는 모든 가산제도를 활용하고 있어 우리지역 전체 요양수급자가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 당진시 노인장기요양기관 협회(재가연합회장 김기창, 시설협회장 유양희)에서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운영 현장 일선에서 서비…
2022.07.08 · 지역사회 · 박경미
…맞춰 18가지 품종의 복숭아를 수확한다. 맹경섭 대표는 “품종마다 맛이 모두 다르다”며 “시대 흐름에 따라 계속 품종이 새로 개발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는 수확을 앞두고 불어닥친 강풍으로 낙과 피해가 있었다. 지난달 27일 정오 당진을 비롯한 충청…
2022.07.08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만 당시 아버지 명의였던 해당 토지와 관련해 부모님의 통장 거래내역을 모두 확인한 결과 당진군으로부터 보상금을 받은 흔적이 전혀 없고, 1996년 당진군에서 작성한 보상대장에는 당시 토지주였던 아버지 이름만 정확할 뿐, 주민번호와 살던 집주소까지 인…
2022.07.08 · 환경·안전 · 박경미
…며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자란 장어는 육질이 단단하면서도 고소하다”며 “우리 집에서 장어를 맛본 고객들은 건강하면서도 맛도 좋은 장어를 먹고자 꾸준히 찾는다”고 말했다. 신안 소금에 숯불로 구워 고소한 장어 본연의 맛을 즐기고 싶다면 소금구이를, 매콤…

2022.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내 배로 낳은 아이, 가슴으로 낳은 아이 구별 없이 네 명의 자녀 모두 부부에게 소중하고 귀한 존재다. 광고 통해 입양 결심 지난 2019년 봄, 전명옥 씨는 우연히 배우 신애라 씨가 하는 광고를 듣고 ‘입양’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 광고를 접하…

2022.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춤 사위로 관객과 하나되는 대동의 한마당을 이뤄냈다. 최정숙 지부장은 “우리의 문화는 무수한 이름 없는 들꽃의 아름다움처럼 조금씩 퍼지고 흩뿌려져 사람들의 마음에 담기고 많은 사람과 숨 쉬며 끝없이 달려왔다”며 “우리의 정신이라고 하는 전통문화를 지키…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야기를 들어도 ‘그래도 나는 못 할 것 같다’고 해요. 요양은 결국 우리가 갈 길이거든요. 나이가 들면 요양시설에 들어가고 서비스를 받게 되는데도요.” 마정원 센터장 “이 사업에 비전은 있어요. 사업의 안정성을 보면 추천하죠. 하지만 사업의 실태를…

2022.06.25 · 산업·경제 · 박경미
… 안다미로의 이름은 ‘담는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라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이다. 이름처럼 토종닭백숙과 옻닻백숙, 오리백숙, 묵은지토종닭볶음탕, 시래기묵은지갈비찜, 항아리바베큐 등을 판매하고 있다. 식당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 음식은 2시간 전에 …
2022.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죄스러운 마음만 가득하다. 하지만, 개인적인 아쉬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시민의 평범한 일상을 다시 챙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지금 주어진 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기며, 좀 더 성숙하고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되돌…
2022.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동림, 하동림에서 난 밤이 공주밤처럼 유명했다”며 “동림밤이라 불렀는데 우리마을의 특산품이였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밤농사를 짓는 농가들이 2~3군데 있다”며 “옛날에는 밤농가들이 훨씬 많았다”고 회상했다. 순성면지에 따르면 순성면민들은 자가생산…
2022.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교육정책이 변해가고 있다”며 “이제는 공교육으로만 우리의 아이들을 교육할 수 없고, 교육의 영역이 확장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마을이 온통 학교가 되고 주민이 모두 교사가 되는 마을교육이 중요해진 시점”이라며…
2022.06.20 · 산업·경제 · 김예나
… 가족수가 많지 않은 요즘 시대에 적합한 농산물”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농장에서 재배하는 미니 단호박은 모두 직거래로 판매되고 있다”면서 “내년에는 더 많은 미니 단호박을 심어 소득을 창출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지역의 미니 단호박 재배 …
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머니가 세상을 떠난 이듬해, 성인이 되자마자 군에 자원입대했다. 그는 “우리나라를 위해 입대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형들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났기 때문에 군에 자원입대하는 걸 가족들이 간섭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렇게 그는 1948년 1월 26일 조…
2022.06.17 · 정책·행정 · 한수미
…한 바 있다. 이종윤 특별위원장은 “제2서대교의 조기 건설이라는 목표로 모두 한마음으로 노력해 준 결실이라 생각한다”며 “국토교통부 방문해 건의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특별위원회의 활동은 마무리 하지만 제2서해대교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말했다. 이어 …
2022.06.13 · 지역사회 · 김예나
…보이기도 한다. 과거 석화산에 진달래꽃이 많이 피었다는 박종환 이장은 “우리 어릴 적에는 먹을 것이 별로 없어 진달래꽃을 따먹었다”며 “진달래꽃을 먹고 어지러워 쓰러졌던 기억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석화산은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신…
2022.06.10 · 산업·경제 · 김예나
…품들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하곤 한다. 손 씨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우리 집에 오는 분들에게 커피와 차 한 잔을 내어 주는 일 뿐”이라며 “찻집을 운영하라는 제안을 받기도 하는데 내 나름대로의 소소한 나눔을 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
2022.06.03 · 문화·교육 · 박경미
… 요리를 만들겠다는 신념 하나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의 음식들은 모두 아내 하영자 대표의 손길에서 탄생한다. 하 대표는 화학조미료 사용을 줄이고 최대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고자 했다. 기본 찬으로 제공되는 쌈장은 그가 직접 담근 된장으로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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