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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28건
기간
1993—2026

2,228건 · '위해 만든' · 최근 기사부터36 / 112쪽

  1. 2020.03.20 · 지역사회 · 한수미

    코로나19로 4월 6일까지 휴관취약계층 관리에 분주한 복지관

    … “오히려 더 바쁘다”고 답했다. 모이지만 않을 뿐,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곳곳에 손을 내밀고 있다. 경로식당 중단… 음식 챙기고 배달까지 복지관이 휴관하자 경로식당 운영도 중단됐다. 이를 위해 당진시노인복지관과 당진남부노인복지관에서는 결식 우려가 …

  2. 2020.03.16 · 지역사회 · 한수미

    보건소 찾아 간식 전달하며 격려

    …총남전도회(회장 조영석)와 총여전도회(회장 김종선)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고생하고 있는 당진시보건소(소장 이인숙)을 찾아 격려했다. 지난 5일 당진성결교회 총남·여전도회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 업무를 전담하고 있는 당진시보건소를 찾아 직접 …

  3. 2020.03.16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약계층 위해 마스크 제작

    …남·녀의용소방대(대장 안성순·양승연)가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를 제작해 전달했다. 신평면남·녀의용소방대원 20명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신평119안전센터 의용소방대 회의실에서 면마스크를 만들었다. 이날 제작한 마스크는…

  4. 2020.03.1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수 만든 마스크 전달

    … 수강생으로 구성된 당진소잉공방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을 위해 손수 만든 마스크 200장을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에 전달했다. 혜진스토어 수강생들로 구성된 당진소잉공방은 손바느질과 재봉질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모인 공방으로, …

  5. 2020.03.09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사랑과 희망 전하는 면천면봉사회

    …가구를 한 달에 한 번 방문해 생필품을 전한다. 이어 당진지구협의회에서 만든 밑반찬을 9가구에 배달했다. 김지원 회장과 김금수 부회장은 배달과 더불어 마을을 다니며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말벗봉사를 함께 진행했다고. 지난해에는 노인 자살예방 멘토링 사업을…

  6. 2020.03.02 · 인물·동정 · 한수미

    송악읍 복운리 달콤제빵소 최병대 대표30년 경력의 달인이 만드는 빵

    … 국가기술자격 중 제일 어려운 자격시험으로도 꼽힌다. 제과기능장이 되기 위해서는 제과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고도 현장에서 7년 이상 근무해야 시험에 응시할 기회가 주어진다. 최병대 대표 역시 하루에 2시간 남짓 잠자며 공부한 끝에야 기능장 타이틀을 얻을…

  7.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맛집]석문면 삼봉리 이장님밥상철학을 담은 소박한 밥상

    …실패하는 소상공인 창업, 잘못된 창업 문화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이장님밥상을 기획했습니다. 아무리 열악한 환경이라도 창업자의 올바른 마음과 사람에 대한 진심을 통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으로 연고 없는 작은 골목에 창업하게 됐죠.(…

  8. 2020.0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코로나 여파로 학교·어린이집 개학 연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학교 개학이 일주일간 연기됐다. 따라서 2일 개학할 예정이었던 당진지역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모두 9일에 개학한다. 교육부는 앞으로 상황을 주시하며 추가적인 개학연기도 검토할 예정이며, 휴업 장기화에…

    당진시대
  9. 2020.02.25 · 환경·안전 · 김예나

    [맛집] “보기도 좋은 마카롱 맛도 좋아!”

    …지의 마카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마카롱 꼬끄(뚜껑)의 쫀득한 식감을 위해 하룻동안 숙성한다. 요즘 수수당에는 철을 맞은 생딸기가 들어간 ‘생딸기요거트크림치즈’가 가장 인기다. 예약하거나 이른 시간에 방문해야만 먹을 수 있을 정도라고. 또한 ‘조리퐁…

  10. 2020.02.17 · 인물·동정 · 김예나

    30년 묵은 손맛 (읍내동 전주식당, 양미순·정해경 부부)

    …한 지난 30여 년 동안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손으로 정성껏 만든 음식은 손님들의 허기를 달래줬고, 따듯한 위로가 됐다. 전 풍림가든 자리로 이전 당진전통시장 일원에서 자리를 굳건히 지키던 전주식당이 지난 1일 전 풍림가든 자리(도미노피자 …

  11. 2020.02.10 · 산업·경제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 1] 남준우 당진산업가스(주) 대표“당파성 떠나 소신 있는 정치인 원해”

    …소를 만들어내는 기계를 가동하려면 압력에 의해 무너지지 않도록 철판으로 만든 방어벽을 설치하면 괜찮았어요. 하지만 지금은 다른 사람의 토지와 17m가량 떨어져 있어야 해요. 설비 하나를 옮기려고 해도 규제 때문에 할 수 없는 거죠. 연매출 3000억 …

  12. 2020.02.07 · 정책·행정 · 한수미

    [부임인터뷰] 한철희 당진시의회 사무국장“의원 보좌역할 확실히 하겠다”

    …하고 공감할 것이다. 시민들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당진시의회를 만들기 위해 13명의 의원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공직자로서의 철학이 있다면? 공직자는 전체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항상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울러 매사에…

  13. 2020.02.07 · 산업·경제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당진로컬푸드협동조합시민과 농민을 잇는 ‘로컬푸드’

    …과를, 누구는 고구마를 가져온다. 그뿐만 아니라 백석올미마을 할머니들이 만든 한과와 직접 집에서 담근 청국장, 마 가루, 야콘즙, 김 등 가공품도 하나둘 판매대에 오른다. 봄이면 채취한 봄나물도 한 줌씩 고개를 내민다. 이곳은 당진로컬푸드협동조합(이사…

  14. 202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역학자 무일 장천규가 알려주는 365일 운세

    …먼저 내려놓아라. 壬 이웃과 주차문제 생긴다. 癸 급격한 변화는 반감을 만든다. 2월6일 목요일 甲 중요한 일은 미뤄라. 乙 투자에 확신이 있다. 丙 적당한 아부도 필요하다. 丁 새로운 임무를 부여받는다. 戊 가까운 친구일수록 예의가 필요하다. 己 과…

    당진시대
  15. 2020.01.31 · 정책·행정 · 한수미

    [정보공개청구로 보는 당진시] 쓰레기 불법투기…지난해 358건 적발

    …및 순성면 갈산리에 위치한 클린하우스(생활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수거하기 위해 일정한 장소에 쓰레기를 내놓도록 만든 시설) 등이 꼽혔다. 당진시는 지난 한 해 동안 1030건의 쓰레기 불법투기를 단속했고, 이 가운데 358건을 적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

  16. 2020.01.28 · 환경·안전 · 한수미

    소방서로 도착한 고운 마음 담긴 편지

    용연유치원(원장 김윤자) 나눔반 어린이들이 지난 21일 손수 만든 감사 그림카드를 당진소방서에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그림카드에는 어린이들이 건물에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는 빨간 모자를 쓴 소방관의 모습과 ‘소방관 아줌마 사랑해요’, ‘소방관 아저씨 …

    당진시대
  17. 2020.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반촌리 The 끌림 “커피가 끌리는 곳, 더끌림으로 오세요”

    … 음료 가격이 비교적 저렴할 뿐만 아니라 생강청과 대추청은 직접 집에서 만든 것을 공수해 사용하기 때문에 맛이 좋다. 수제 생강청과 대추청을 활용한 음료로는 차 종류와 라떼가 준비돼 있다 더불어 더끌림에서 음료를 주문할 경우 마트 내에 입점한 제과·제…

  18.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요라에서 한수진으로 사는 법 [세상 사는 이야기]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한수진 씨(읍내동‧49)

    …을 이뤘다. 하지만 자신의 이름을 건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싶었고, 이를 위해서는 많은 돈이 필요했다. 꿈을 위해 수진 씨는 2000년 5월 대한민국을 찾았다. 고려인 할머니… “한국·우주베키스탄 비슷해” 수진 씨는 처음 방문한 한국이 친근했다고 전했다…

  19. 2020.01.17 · 산업·경제 · 한수미

    설명절 앞둔 당진전통시장 풍경

    … 유석돈 대표는 30년 동안 상회를 운영해왔다. 그는 “(차례상 준비를 위해) 여기저기 다니지 않아도 된다”며 “제사에 필요한 것을 다 알려주는 것이 우리 상회의 비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인기짱’이라는 집에서 엿기름을 고아 만든 손과줄을 소개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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