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순성면 성북리 농가맛집 ‘아미여울’ 영농조합법인평균나이 60대 엄니들의 도전
…0대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다는 게 쉽지 않은 도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들의 응원에 힘입어 이들은 서로 의지하면서 인생의 2막을 개척해내고 있다. 농촌에서 여성으로 살아온 지난 세월이 꽤나 고단하기도 했지만, 지금 새로운 도전에 뛰어들 수 있게 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65건 · '우리 가족' · 최근 기사부터37 / 129쪽
2019.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0대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다는 게 쉽지 않은 도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들의 응원에 힘입어 이들은 서로 의지하면서 인생의 2막을 개척해내고 있다. 농촌에서 여성으로 살아온 지난 세월이 꽤나 고단하기도 했지만, 지금 새로운 도전에 뛰어들 수 있게 한…
2019.01.22 · 문화·교육 · 김성준
…겪을 것”이라며 “이 책을 읽으면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요즘 우리 큰 딸이 많이 힘들어해요. 딸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요. 목표를 갖고 직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 어느 순간은 그때를 견디고 버텨야 할 때도 있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이 …
2019.01.22 · 지역사회 · 김성준
…히 읽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가 발행되는 월요일을 기다린다는 그는 가족이나 이웃들이 집에 찾아오면 당진시대 기사로 대화를 이어간다. 또한 당진시대를 읽지 않고 있으면 적극적으로 구독을 권유하기도 한다고. 최근 그가 당진시대에서 가장 관심 있게 읽…
2019.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리에 위치한 합덕제재소는 8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 자리를 지켜왔다.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함께 지나온 제재소는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거쳐 지금은 아들이 운영하고 있다. 세월의 흐름으로 과거 나무를 켜던 제재소에서 현재는 건축자재 도소매 전문점으로 업종…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직도 어떠한 직업이나 직책에 ‘여성’이라는 수식이 붙는다는 건, 여전히 우리 사회에 유리천장이 존재하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공직에 있으면서 특별히 ‘여성’이라는 것을 의식하면서 살아오진 않았지만, 많은 여성들이 그러하듯 일과 가사·육아 등을 함께 …
2019.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최악의 청년실업과 최저임금제 갈등 등 불확실성이 컸던 한 해였습니다. 우리 당진시도 지난해 많은 성과와 아쉬움 속에 민선6기를 마무리하고 민선7기를 맞아 시민의 시대를 힘차게 열어 나갔습니다. 수용하기 어려웠던 중앙정부의 라돈침대 매트리스 사태가 불…
2019.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 뒷사람도 그 뒷사람도 마찬가지였다. 이토록 참혹한 전쟁은 베트남에게도 우리에게도 모두 슬픈 과거다. 한편 순례 당시 한 베트남 사람이 어눌하게 한국말을 하며 우리에게 고맙다고 했다. 한국군이었던 우리를 적대시하지 않는 모습에 고맙고 미안했다. 2. …
2019.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악읍 반촌2리는 도심 속 빛이 되는 마을이다. 우리 마을 사랑운동 및 주민주도 희망 마을 만들기 사업에 전념할 때 이일순 전 송악읍장으로부터 3농혁신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공모해 보라는 말을 듣고 직거래장터를 개설키로 결정했다. 장터를 열기 위해서는 …
2019.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난달 31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해넘이 축제장인 왜목마을을 찾아 가족과 함께 우리 지역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IQ퍼즐 램프·페이스페인팅 무료체험전을 개최했다. 석문중 인터랙트클럽은 지난 2004년부터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을 시작으로 매년 봉…
2018.12.31 · 지역사회 · 박경미
…사성리에, 동생 김 씨는 도이리에 둥지를 틀었다. 신태화루는 김 대표의 가족들이 함께 운영하고 있다. 김 대표의 형부 임 효남 씨가 주방에서 요리하고, 김 대표와 동생 김 씨가 홀을 맡아 업무를 분담하고 있다. 김 대표는 “경험 많은 형부가 있어 든든…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날 우리 어머니 세대들은 오직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부모의 사랑은 커녕 배움과 먹고 입는 것까지 포기하면서 차별받고 자란, 한(恨) 많은 인생을 살아오신 분들이다. <남자의 종말>을 쓴 작가 해나로진은 남성들이 지난 4만여 년 동안 여성을 지배해 왔…
2018.12.14 · 문화·교육 · 박경미
…7일 개최했다.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진행한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가족과 사랑을 주제로 <매일 그대와>,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사랑은> 등 다양한 합창곡을 선보였다. 이어 <강강술래>, <우리> 등의 곡을 합창하며 당진시민들에게 감동을 …
2018.12.10 · 문화·교육 · 한재권
…감을 잃을 수 있을까 걱정되는 이유에서다. 회원들은 수혜 받은 학생이나 가족에게서 고맙다는 연락을 받으면 큰 보람을 느낀단다. 김 회장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학생들에게 ‘고맙다’, ‘잊지 않고 열심히 살겠다’라는 말을 들을 때면 행복하다”며 “작…
2018.12.10 · 문화·교육 · 한수미
… 사업보고대회는 시작에 앞서 너나울 기지시어린이공연단의 공연과 함께 모두가족품앗이인 독수리오형제와 큐티꼬꼬가 ‘건강가정은 나야~나!’를 주제로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이어 김홍장 시장이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노력해 온 김주현(모두가족봉사단)·김미정(가족…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받을만 하다. 내가 만약 그 선수와 같은 상황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우리와 우리나라는 과연 그럴 수 있을까 생각한다. 지금 우리나라 현대인들을 보면, 집단이기주의 속에서 살고 있는 것 같다. 오로지 나만이 잘 돼야하고 내가 속한 집단이 꼭 잘하고 …
2018.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2018 충청남도청소년자원봉사자대회에서 동그라미가족봉사단 서대한 학생(충남삼성고3, 父 서유식·母 박수규)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초등학교 6학년 당시 누나를 따라 봉사를 시작한 것에 이어 지금까지 596시간의 봉사해 온 서대한 학생은 당진시…
2018.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 남은 설탕 하나를 자신이 먹는다. 현실에서도 가족이나 친구들 사이에서 아주 간단한 문제부터 정치·사회적 문제에 이르기까지 세대차이 또는 성향차이 등으로 의견 충돌이 일어나고 사이가 틀어지는 경우가 발생한다. TV를 봐도 보수…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채운동에 위치한 휴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다. 이들은 신순옥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장의 권유로 바리스타라는 직업을 갖게 됐다. 이들은 지난 6월 경 카페가 오픈하기 전부터 바리스타 교육을 받으며 현재도 자격증 취득을 위해 공부하고 있다. 김종례 …
2018.11.21 · 정책·행정 · 안라미
… 통해 ‘듣는 뉴스’로 한 단계 발전하고 있다. 10.31 – 잃어버린 우리 땅을 찾기 위해 촛불을 든 사람들, 김종식·인완진 위원장 10.11 – 정의당 최초의 도의원 이선영·당진여성리더 안임숙 회장을 말하다 10.05 – 시의원에서 도의원으로! 홍…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사회에 참여할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여성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우리 여성회와 같은 단체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여성으로서 활동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집에 가서 아이나 돌보지”, “집안일도 똑바로 못하면서 무슨” 같은 말들 속에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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