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프레드릭처럼 살기
…그래서 올해의 목표는 이야기를 나눠주는 것으로 정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야기를 모으는 것부터 해야 한다. 이야기를 모으기 위해서는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곳을 찾아가야 할 것이다. 프레드릭이 모은 이야기는 가족 이야기였다. 가족 곁에서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28건 · '위해 만든' · 최근 기사부터37 / 112쪽
2020.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래서 올해의 목표는 이야기를 나눠주는 것으로 정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야기를 모으는 것부터 해야 한다. 이야기를 모으기 위해서는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곳을 찾아가야 할 것이다. 프레드릭이 모은 이야기는 가족 이야기였다. 가족 곁에서 이…
2020.01.13 · 지역사회 · 김예나
…다”고 소회를 밝혔다. 독거노인 돌봄 등 다양한 활동 신평면 신흥1리는 만든 두부로 소득사업을 진행하며 얻은 수익금의 일부를 강원도 산불피해지역에 전달하고, 손수 된장을 만들어 마을 어르신들에게 제공키도 했다. 더불어 연말이면 떡국 떡을 당진시립노인요…
2020.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황에서 담임목사와 반대 측에 있는 A장로 측 사람들을 교회에서 배제하기 위해 당회에 ‘장로 파송 유보의 건’을 안건으로 상정했다. 사실상 교회 내에서 장로로서 역할을 하지 못 하게 하려는 것이다. 장로 제명 또는 파면이나 마찬가지다. 문제의 본질인 교…
2020.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수여했으며, 이어 졸업 영상을 보며 지난 3년의 추억을 나눴다. 후배가 만든 이 영상에는 졸업하는 학생들의 활동 모습은 물론 가르침을 준 교사와 후배들이 졸업생에게 전하는 인사말이 담겼다. 이어 3학년 학생들은 함께 한 이들을 위해 드라마 2013의 …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박수란 씨가 1등을 차지했다. 다가오는 2020년 카운트다운을 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 사회자의 신호에 맞춰 소원을 적은 풍등을 하늘로 날리자, 밤하늘 위로 색색의 풍등이 떠올랐다. 이어 새빛왜목 해상 조형물을 중심으로 불꽃놀이가 진행돼 다채로운 …

2019.12.27 · 정책·행정 · 임아연
…장은 4년 전 세운 경계비가 사라진 상태였다. 경계비의 행방을 알아보기 위해 당진시와 당진시의회 관계자 등을 수소문 했지만, 이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없었다. 2015년 임시회 당시 참여했던 이종윤 시의원은 “이 건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
2019.12.23 · 정책·행정 · 박경미
…이 사람들의 발길을 이끈다. 그중 아내 이보현 씨가 재료를 아끼지 않고 만든 샌드위치는 이곳의 추천 메뉴다. 아내 이 씨는 “고로케와 튀김류의 빵들도 인기가 많다”며 “깨끗한 기름으로 튀겨내 손님들이 그 맛을 알아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앞으로 …
2019.12.23 · 산업·경제 · 임아연
… 등 농약을 쓰지 않으니 잡풀이 무성하게 자랐고, 이를 일일이 제거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과 인력을 필요로 했다. 결국 최 대표이사는 농사를 접고 친환경 농자재 사업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친환경 농업 컨설팅까지 신평면 남산리에서 그린캠프를 운영하고…
2019.1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나 늦었지만 다행이라 생각한다. 건축전문가란 지속가능한 건축과 도시를 만든다는 것을 깊이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윤리적이며 인문학적 상상력과 인내를 가지고 그 지역 고유의 물리적, 비물리적 특수성과 고유문화를 읽어낼 줄 알아야 한다. ‘예민한 관찰’…
2019.12.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국기업, 일본기업, 양국 국민’들이 모금을 하고, 우리 정부가 재단을 만든 후 강제징용 피해자(처음에는 ‘위안부’ 피해자들도 포함이었다가 큰 반발로 수정되었다)들에게 위자료를 지급하겠다는 것이다. 한일 양국의 관계 회복이 시급하다며, 문희상 국회의장…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해 할매들에게 알려줬다. 평균 연령 80세 어르신들이 지난 6개월 동안 만든 작품을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 도예·원예·미술 수업 진행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실시한 할매공방은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의…
2019.12.09 · 지역사회 · 임아연
…돌솥밥은 굴세상에서만 먹을 수 있는 든든한 한 끼 식사다. 이밖에 굴로 만든 술안주도 차가운 겨울밤을 녹여준다. 바삭하면서도 부드러운 굴전과 새콤한 굴물회, 굴무침 또한 입맛을 돋운다. 매일 신선한 굴 들여와 굴세상에서는 통영굴을 사용한다. 서해안 굴…

2019.12.09 · 지역사회 · 한수미
…19년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지역쌀 소비 촉진을 위해 지역 쌀로 만든 가래떡 나눔 봉사로, 교육청 직원들이 지역아동센터에 직접 전달했다. 교육청에서는 1회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27일에는 …
2019.12.07 · 환경·안전 · 한수미
…한 일이 생겨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할 때 벨을 누르면 소리가 나도록 만든 장치다. 안심벨을 누를 경우 당진시CCTV관제센터를 거쳐 당진경찰서로 신고가 접수돼 출동으로 이어진다. 안심벨은 당진시보건소의 치매안심센터 정문과 장애인 화장실 두 곳, 상담…
2019.11.29 · 정책·행정 · 박경미
…에서 김 대표는 한우야채죽과 전복죽을 추천했다. 그는 “완도산 전복으로 만든 전복죽과 한우와 당근, 양파, 감자, 애호박 등 신선한 야채가 잘 어우러진 한우야채죽은 남녀노소에게 인기”라며 “죽이야기의 죽들은 내용물이 알차고 맛이 좋아 사람들이 좋아한다…
201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 판매한 수익금을 모아 봉사 기금을 마련했으며, 가을에는 김장 봉사를 위해 사용할 배추와 무를 심었다. 이번 봉사에서는 280포기의 김장이 이뤄졌으며 80박스로 나눠 학생과 학부모가 직접 지역 독거노인과 어려운 가정에 전달했다. 신평초등학교(교장 정…
2019.11.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달 7일 선정됐다. 김 회장은 국내 최초 가향주(술에 독특한 향을 주기 위해 꽃이나 식물의 잎 등을 넣어 빚은 약주류)인 두견주를 제조해 계승하고, 지난해 4월 열린 남북정상회담 만찬주로 두견주가 선정되는 등 우리나라 전통주를 활용한 농촌융복합산업화를…
2019.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 요리 또한 이론부터 시작해 실기 시험을 준비하고,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또 따로 시험을 준비해야 해요. 그러면서 학교 공부도 함께 해야 하죠.” 모든 일이 쉬운 것은 아니지만 이들이 요리사라는 꿈을 선택하면서 그만큼 포기하는 것도, 책임져야 하는…
2019.11.22 · 지역사회 · 김예나
… ‘그녀의 퀼트공방’이 지난달 문 열었다. 이곳에서는 가지각색의 천으로 만든 퀼트 작품을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나만의 퀼트 작품을 만들 수 있다. 그녀의 퀼트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허영자 대표는 서른의 나이에 퀼트를 접했다. 인천 출신…
2019.11.16 · 정책·행정 · 박경미
…공장에서 국수 면을 직접 뽑고, 공장 옆 식당에서는 뽑은 면으로 국수를 만든다. 소박하지만 옛날 그대로의 맛을 자랑하는 예산버들국수 당진공장은 이미 전국에서 ‘국수 맛집’으로 통하는 곳이다. 예산버들국수 당진공장은 10년 전 당진에 자리하며 예산국수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