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청년광장] 장재광 당진애 대표 천연기념물·보호종이 끊임없이 발견되는 당진, 과연 살기 좋은 고장일까?
…는 말할 것도 없으며, 해수면 상승이나 대기 속 탄소배출 지표는 더더욱 우리를 불안하게 만든다. 이러한 생활의 영역 속 이따금씩 지인들과 옛날 이야기를 꺼내 나눌 때가 되면, 난데없는 진실 공방이 이어진다. 공업화된 도시로 변모한 당진. 과거 반딧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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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9건 · '우리 것이' · 최근 기사부터38 / 497쪽
2024.03.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말할 것도 없으며, 해수면 상승이나 대기 속 탄소배출 지표는 더더욱 우리를 불안하게 만든다. 이러한 생활의 영역 속 이따금씩 지인들과 옛날 이야기를 꺼내 나눌 때가 되면, 난데없는 진실 공방이 이어진다. 공업화된 도시로 변모한 당진. 과거 반딧불이…
2024.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있도록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교육과 정책, 행정전문가가 나서야 한다는 것이다. 힘 있는 집권 여당 소속으로 국정운영 보좌를 해 본 경험이 있고 제대로 일할 줄 아는 유능한 일꾼, 중앙정부나 지방정부를 비롯한 각계에 인맥이 탄탄한 인물만이 당진의 정주…
2024.03.08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근대적인 사고”라고 주장했다.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 소장은 “그동안 우리 시민단체들은 당진시의 행정기구 개편에 대해 문제를 느끼고 3차례에 걸쳐 기자회견을 했다”면서 “다수의 시민들이 반대하는 사안을 행정에서 강행하고 있는 데, 시민의 대표인 시의…
2024.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격리 의무화라는 최소한의 조치를 통해 쌀농가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정부와 여당은 ‘공산화법’ 운운하며 매도했고, 지난해 4월 13일 대통령 거부권 행사로 재의에 부쳐졌지만 결국 부결됐다. 이후 민주당은 무조건적인 시장격리 의무화…
2024.03.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을 수 있도록 했다. 정치에 입문한 계기는? 시민사회단체 활동을 하면서 우리 지역에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환경 문제가 너무 심각한 것을 깨닫고,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여기저기 뛰어다녔다. 특히나 산업폐기물 처리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발 벗고 나…
2024.03.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차량 한 대에 후원인은 줄고 줄어 7명 남았더라. 전임회장들이 못했다는 것이 아니다. 그만큼 장애인단체를 짊어진다는 것이 힘들다. 안되겠다 싶어 다시 지회장직을 맡고 여기저기 뛰어다녔다. 법정 대수에 맞춰 차량을 18대로 늘려놨고 현재 감사하게도 70…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악은 물론 영상과 조명이 어우러질 예정이며, 유명한 소리꾼도 출연한다. 우리의 한을 음악의 아름다움으로 승화할 수 있는 우리만의 작품이다. 이어 5월에는 명화 OST와 디즈니OST 메들리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음악회, 호국보훈의 달인 6…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로 큰 어려움 겪어” “두드림치료센터 운영에 예산 넉넉히 편성됐으면” “우리 아이보다 하루만 늦게 죽는 것이 소원이에요”라고 말하는 부모님들이 있다. 사단법인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시지회는 발달장애·지적장애 등급을 받은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결성…
2024.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요하다고 생각하는가? 쌀값은 폭락하는 반면 과일과 채소값은 폭등하는 등 우리나라 농산물 가격의 불안정성으로 농민들과 소비자 모두 피해를 보고 있다. 이를 위해 필요한 정책이 바로 ‘농산물 가격안정제’이다. 미국 · 일본 등 주요선진국에서 시행 중인 농…
2024.02.29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하고 있다”며 “특히 지역사회의 이슈와 연계한 친환경 녹색활동을 이어온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더 좋은 교육을 받아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심을 두고 있는 분야는 무엇인가? 상임위는 교육위원회를 희망한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정치 다음으로 시급하게 개혁해야 할 분야가 교육이다. 크게 쓸모없는 지식을 밤새워 열심히 외우느라 힘을 쏟기보다 창의적인 교육, 미래사회에서 필요한 교육, 각자의 능력…
2024.02.2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자취를 감췄다. 그러나 아직까지 또 하나의 명절로 남아 전통을 이어가는 것이 있다. ‘정월대보름’이다. 음력 1월 15일은 1년 중 가장 중요한 대보름날이다. 이때가 되면 전국 곳곳에서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며 갖가지 민속놀이와 풍속을 즐긴다. 대표적인…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 밀려, 손수 만든 두부가 설 자리를 잃어 버렸다. 최 대표는 어쩌면 이것이 ‘틈새시장’이 될 수 있다고 여겼다. 두부를 직접 만드는 사람이 없어질수록 오히려 두부를 갓 만들어 음식으로 만들면 돋보일 것이라는 생각에 그는 3대째 두부를 만들어 오던 곳…
2024.02.23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 제공하는 최상의 복지제도 등 유럽 선진사회에서의 경험은 부러움과 함께 우리나라에 돌아가면 하나하나 실현해 보고 싶었다. 승자독식 사회, 모든 것이 돈이 우선인 물질만능주의, 천민자본주의 사회가 아닌 공존과 공생, 돈보다 사람이 우선인 더불어 사는 공…
2024.02.23 · 환경·안전 · 김예나
… 방향은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하면서 나무 스스로 치유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차선수 원장 역시 진료를 보고 친환경적인 방제를 우선으로 한 뒤 화학적 방제 순으로 치료한다. 한편 그는 아직 실전에 부족한 점도 있지만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 지역의 산림…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원으로 옮겨진 후 약 일주일 만에 퇴원했다”면서 “이후 학생의 어머니가 우리를 붙들고 ‘고맙다’면서 울었던 기억이 있다”고 전했다. 트라우마 겪는 소방관들 많아 위험한 현장에서 사람을 살리는 소방관은 정작 자신의 몸은 챙기기 어렵다. 참혹한 사고 현장…
2024.02.16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 업무를 맡기며 허위로 국제교류원 부원장 명함을 만들어 사용토록 했다는 것이다. 교수노조, 책임자 처벌 촉구 <한겨레>의 단독보도 이후 세한대 교수노조가 동티모르 유학생 불법입학 및 취업사기 사건에 대해 학교 측의 사과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며 지난 …
2024.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는 깊은 울림의 말씀을 남겨주셨다. 하지만 우리는 역사를 통해 만들어진 우리의 문화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대한민국은 아주 오랜 전통과 문화를 가진 민족이다. 지정학적 위치로 인한 외적의 …
2024.02.1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활 하면서 술을 안 마시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 나를 정신병자 취급하는 것이냐’면서 개선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아요. 아이들이 클 때까지는 참고 살려고 했으나 이제는 도저히 같이 못살 것 같아요. 남편이 술을 마시기만 하면 심장이 뛰고 불안해서 발소리…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순 우리말 ‘늘해랑’은 늘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을 뜻한다. 최효순 대표는 그 뜻처럼 살고 싶은 마음에 식당 이름을 지었다고. 하지만 늘 밝지만은 못했다. 식당 늘해랑을 문 연지 얼마 되지 않아 코로나19가 찾아왔다. 최 대표 역시 버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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