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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7건
기간
1993—2026

247건 · '가족 모두'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4 / 13쪽

  1. 2020.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5] 신평종합전자 손대기 대표전파사에서 시작한 43년 외길인생

    … 있다. 세월은 너무나 빠르게 변했다. 전화교환원이 전화를 연결해 주고 가족은 물론 이웃까지 옹기종기 앉아 TV 속 흑백영상을 보던 시절부터 전파사가 자리했다. 하지만 지금은 손 하나에 들어오는 스마트폰으로 모든 것이 가능해진 세상이 됐다. 오랜 시간…

  2. 2019.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 곧 있으면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입니다. 올해 한가위에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은 정월대보름과 6월 유두, 7월 백중과 함께 보름 명절이고, 보름 명절 가운데서도 추석은 정월대보름과 함…

  3. 2019.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순성면 성북리 농가맛집 ‘아미여울’ 영농조합법인평균나이 60대 엄니들의 도전

    …순성면 갈산리) △김숙자(순성면 봉소리) △정기연(송산면 상거리) 씨는 모두 당진지역 생활개선회 전·현직 임원 출신이다. 생활개선회는 상대적으로 소외돼 왔던 농촌 여성들의 지위 향상을 도모하고, 여성들의 힘으로 농촌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온 대표적인 …

  4. 2019.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용우 송악읍 반촌2리 이장도심 속 빛이 되는 반촌2리

    …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의 지원 덕분에 직거래장터가 이어올 수 있었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어느덧 반촌2리 주말 농산물 직거래장터가 개장한지도 3년이 됐다. 무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에도 쉬지 않고 첫째 주와 셋째 주 토요일마다 항상 개장했다. 이는…

    당진시대
  5. 2018.12.31 · 산업·경제 · 임아연

    한 그릇 푸짐하게 담긴 제주 바다내음

    …물맛과, 48시간 숙성한 반죽으로 만든 쫄깃한 면발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전남 장흥에서 공수한 부드럽고 감칠맛 나는 매생이가 보말과 어우러져 바다의 향기를 더할 뿐만 아니라 속을 편안하게 해준다. 칼국수와 함께 매생이와 보말이 …

  6. 2018.12.22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성대 교수협, 신성대 자본 규탄 성명 발표

    … 받은 바 있다. 이에 교수협의회는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대학 구성원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하지만 원인을 제공한 학교당국은 모든 것이 ‘합법적 행위였으며, 불법행위가 전혀 없었다’고 주장하며 마치 중요한 사건이 아닌 듯 무대응하면서 안일하…

  7.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노인을 위한 지역사회 1 ‘할머니 바리스타’ 오효근·김종례·전상연 씨

    … 방직공장에서 일하다, 결혼하면서 남편과 작은 슈퍼를 운영했다. 세 명 모두 나이가 들자 뭇 노인들처럼 주로 집에서만 생활했다. 그러다 다시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오효근·김종례·전상연 씨는 지역의 요양원 등을 방문해 노인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

  8. 2018.07.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류종인 당진수필문학회장운명의 농촌사랑

    …람도 컸다. 우수상으로 주어지는 승진, 승급, 교육기회 부여 등 포상은 모두 직원들에게 부여했다. 농민조합원과의 최 일선 접점에서 지역 특산물인 쪽파를 공동수집, 운반하여 서울에 직원 상주사무실을 두고 판매활동을 펼쳤던 일들이 주마등같다. 이후 40대…

    당진시대
  9. 2018.06.22 · 산업·경제 · 한수미

    탁 트인 들녘 보며 즐기는 갈비의 참맛신평면 상오리 황금들녘

    …반찬으로는 무침과 절임 등이 정갈하게 제공된다. 재료와 반찬 하나하나에 모두 정성이 담겨 있단다. “식당일을 하는 게 힘들긴 해요. 하지만 정성껏 만든 음식을 손님들이 맛있게 먹고, 또 잘 먹었다는 인사를 들을 때면 힘들었던 것들이 사라지죠. 뿌듯합니…

  10.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랑에 빠진 미국 휴스턴의 최영기 씨(Charle Choi)‘반촌 사람’이 되고 싶은 찰리 아저씨

    …해서 없는 돈을 다 털어 지불했더니 알고 보니 할부 차량이거나, 최 씨 가족 이민을 위해 서류 작업을 맡아 줄 능력 있는 변호사를 높은 수임으로 소개 받았는데 알고 보니 능력이 없는 변호사이기도 했다고. 이로 인해 최 씨는 재판을 받으며 며칠 간 수감…

  11. 2018.04.30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베트남 출신 베테랑 미용사

    …루하고 심심한 날들이 이어졌다. “처음 한국을 찾았을 때 날씨도 음식도 모두 낯설었어요. 두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나서야 시간이 나더라고요. 그런데 삶이 너무 무료했어요.” 식당서 열흘 일하고 그만둬 베트남에서도 계속 일을 해 온 김 씨였기에 한국…

  12. 2018.03.30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수협 운영공개서 할머니 사망

    …다”며 “이전에도 몇 차례 의식을 잃은 적이 있었지만 갑작스런 죽음으로 가족 모두가 힘들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공식적인 자리에서 A씨가 사망해 결산운영공개를 주최한 당진수협 측에 죄송하다”며 “또한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해준 당진수협 및…

    당진시대
  13. 2017.12.04 · 산업·경제 · 한수미

    업체탐방 송악읍 청금리 SK에너지“가스업계 상생발전 도울 것”

    …절 믿고 1억 원 가까이 되는 돈을 마련해주셨죠. 그 후 이자까지 해서 모두 갚았습니다. 정말 감사하죠.” 그 후 사정 상 잠시 일을 두고 고향에 내려갔다가 경기도 안산에서 다시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그는 “안산에서 동종 업계 중 최고의 매출액을 보…

  14. 2017.07.28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읍내동 우미관 “고기만큼은 자신 있습니다!”

    … 효소는 함초와 개복숭아, 오디 등 자연에서 난 다양한 재료가 사용되며 모두 조 대표가 직접 담근다. 또한 무더위를 한 번에 날려 줄 냉면이 마련돼 있다. 냉면 역시 사골 육수를 가장 기본으로 사용한다. 여기에 사과와 배 등을 갈아 넣어 단 맛을 낸다…

  15. 2017.07.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두동 포차어게인 고덕재 대표“옛날 당진 거리를 재현한 포차”

    … 위해 벽에 장식해놓은 간판 중 청수 대중목욕탕, 양지사진회, 따봉식당 모두 1980년대 당진에 있던 가게들”이라고 말했다. 포차어게인의 인기 안주에는 통오징어 짬뽕탕과 돼지두부찌개, 오돌뼈 주먹밥 등이 있다. 특히 통오징어 짬뽕탕의 국물은 얼큰한 불…

  16.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바뀐 대통령과 바꿀 사회

    … 문재인의 시대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그의 취임사를 들어보면, “국민 모두를 위한 대통령”, “국방력을 강화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뭐든지 다 하는 대통령”, “일자리를 만드는 대통령”, “재벌을 개혁하는 대통령”, “보수와 진보가 사라지고 분열과…

    당진시대
  17.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길가에는 잘린 팔다리가 나뒹굴었지. 정말로 끔찍했어. 10명의 식구들이 모두 살아서 연평도로 피난 온 것은 기적이야.” 고달팠던 난민살이 순성면 봉소리에 살고 있는 오재환 씨는 1922년생으로 94세의 고령 노인이다. 6.25 전쟁이 발발하면서 고향 …

  18.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문엔지니어링 대표, 우강면 창리 출신)우강 소년, 한국의 IT산업을 이끌다

    …서 자신만의 분야를 개척해 지금의 자리에 이르렀다. 돌이켜 보면 고향과 가족들의 그 따뜻한 품이 삶의 자양분이 된 것 같다. 한국 지식기반산업 주도 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은 정보통신 엔지니어링 업계 중 IT/ICT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기업 문엔…

  19. 2016.11.05 · 산업·경제 · 한수미

    자박한 국물의 갈치조림…밥 한 공기 뚝딱!

    … 시작한 음식점이어서 어려움도 많았다. 집에서 음식을 하면 늘 맛있다고 가족들이 칭찬했기에 요리에는 자신 있었다. 또 교회에서도 교인들이 인정한 손맛이다. 하지만 여러 사람의 입맛을 맞추기란 쉽지 않을 일이었다. 김 대표는 “식당 경험이 없으니 처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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