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김학로 소들섬 송전탑 건설 반대 시민대책위원회 공동상임대표당진시민이 한전과 싸워 이겼다!
… 당진시민의 승리라고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번 판결이 갖는 또 다른 의미는 당진시가 지방자치 시대의 전국적인 모범이 되었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한전은 자치단체의 행정 권한을 무시하고 사업을 추진해 왔는데 이런 무소불위의 한전을 상대로 행정소송…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4건 · '같은 다른'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4 / 14쪽
2022.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당진시민의 승리라고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번 판결이 갖는 또 다른 의미는 당진시가 지방자치 시대의 전국적인 모범이 되었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한전은 자치단체의 행정 권한을 무시하고 사업을 추진해 왔는데 이런 무소불위의 한전을 상대로 행정소송…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진참여연대, 당진어울림여성회 및 각 진보정당과는 지속적으로 연대하지만, 다른 단체와는 연대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시민사회활동을 하는 단체의 등급을 정해 갈라치기 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대책위는 당진환경운동연합의 공식 사과와 해명, 간…
2022.09.27 · 환경·안전 · 박경미
…분 말고는 큰 어려움을 느끼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청자다방 1호점은 다른 지점에 비해 메뉴의 종류가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커피는 물론이며 라떼, 프라푸치노, 요거트, 에이드, 티와 아이스크림, 빙수 또한 마련됐다. 게다가 가격은 저렴하지만 기본용…
2022.08.12 · 환경·안전 · 박경미
… 팀을 이뤄 환경문제에 대해 고민한다. 가족이 한 팀을 이루기도 했고, 같은 친구끼리 모여, 여러 가족 구성원들이 모여 팀을 이루기도 했다. 올해 캠프에서는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많은 9개 팀 50여 명이 참여해 당진의 환경문제에 대해 개선 아이디어를…
2022.05.30 · 환경·안전 · 임아연
… 다양한 제품을 전기로에서 생산하며 노하우와 기술경쟁력을 쌓아왔다. 이 같은 경험과 기술력은 현대제철이 전기로 중심 탄소중립 생산체제를 구축하는데 큰 장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기로 제품은 원료 및 공정 특성상 고로(용광로)에 비해 탄소…
2022.03.14 · 환경·안전 · 김예나
…지로 추정된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서가 B씨를 당진종합병원으로 이송했다. 같은 지역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해 연관된 사고가 아닌지 의문이 제기된 가운데, 관련이 없는 사건으로 확인됐다.
2022.02.28 · 환경·안전 · 임아연
…량’을 줄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 감축은 석탄발전이나 공항 건설과 같은 온실가스 다배출 산업의 중단, 산업공정의 전환, 에너지 효율화, 건축물 규제 등 정부와 기업의 책임과 역할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강요된 소비를 위해 더 많이 생산하는 시스…
2021.03.22 · 환경·안전 · 김예나
큰 씨고구마는 작은 씨고구마에 비해 싹이 튼튼하지만 같은 중량에서 생산되는 싹의 수가 적다. 작은 씨고구마는 같은 중량에서 생산되는 싹의 수가 많으며, 육묘 환경만 좋으면 우수한 싹을 생산할 수 있다. 씨고구마를 묻을 때는 싹이 고르게 나오도록 방향과…
2021.0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각적으로 안전조치를 취했어야 마땅함에도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또 다른 추가 전력구 공사를 계속해 피해를 대폭 확산시켰다. 강릉에서 발생한 수소탱크 폭발사고 보다 10배 가량 큰 수소탱크까지 위험 속으로 몰아넣어 고압의 LNG 가스관 폭발 위험에…
2021.01.15 · 환경·안전 · 한수미
…가 감소하더니 2019년에는 전입 인구 1만 명 선이 무너졌다. 심지어 같은 해에 전출인구(8551명)가 전입인구(8795명)를 역전해 당진시의 인구가 244명 감소했다. 2020년 역시 7월까지 집계된 기준으로 344명이 감소해 인구감소가 가속화되는…
2020.10.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라 라떼를 호로록 마시는 순간, 언제 밥 한번 먹자는 짧은 인사, 거의 같은 시간마다 들려오는 노래, 고래 한 마리도 아니고 새우 몇 마리 나눠 먹지 않았다며 옥신각신하는 카카오톡 채팅방의 정겨움, 코로나19에 걸린 미국 대통령, 튼튼한 치아, 녹아내…
2020.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데 동네 사람들과 꼬마들이 와서 구경하는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결혼은 같은 해 11월에 했다. 당시 26살, 23살이었던 우리는 당진에 두 번째로 생긴 행복예식장에서 결혼했다. 남편(최장옥)은 보덕사 옆 어선통제소에서 방위로 군복무를 했었는데, 교회…
2019.11.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투명한 경영과 정론직필이라는 언론 본연의 역할에도 충실해 왔습니다. 이 같은 노력은 각종 평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는 성과로 나타났습니다. 당진시대는 지난 2005년 제정된 지역신문지원 특별법에서 15년 연속 최우수 지역신문사로 선정되었습니다. 한국AB…
2019.10.21 · 환경·안전 · 김예나
… 외로움을 느꼈던 그는 다시 고향 당진을 찾았다. 그리곤 전공과는 전혀 다른 회계업무를 하면서 직장생활을 했다. 이후 결혼과 함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쌍둥이를 낳았다. 일과 육아를 동시에 수행하는 게 너무 힘들어 그는 가사도우미의 손길을 구하기로…
2019.08.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성원들에게 남긴 핵심은 ‘페르마 굴투라(Permacultura)’ 즉 ‘다른 식으로 가라’였다. 지멘스가 남긴 자료와 자연환경 연구를 위한 재단인 ‘자연과 인간재단’을 이끄는 카리 씨(69)는 “아, 이거라 생각했다”며 “위기를 기회라고 봤다”고 말했…
2019.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 돈을 쓰고 가도록 유도하는 데 큰 노력을 기울였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성공 요인을 꼽자면 ‘민·관·학의 협치’다. 지역주민과 시민단체, 순천시, 전문가 집단이 하나로 뭉쳤다. 순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순천환경운동연합, 전남동부지역사회연구소, 순…
2019.05.10 · 환경·안전 · 임아연
“이런 일이 하루 이틀인가요? 동네 주민들은 사실 놀랍지도 않아요. 다른 지역 사람들이 볼 때나 엄청난 일이 터진 것 같은데, 우린 늘 이런 환경 속에서 살아왔으니까…. 뉴스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보면서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지난 10년 …
2019.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마음이 들었습니다.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다는 것은 집이 없어지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정부가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화가 나듯이 한 국가 안에서도 우리의 지역을 자신들의 땅이라고 주장하는 지역에 대해 화도 나고, 그 …
2019.02.22 · 환경·안전 · 임아연
… 작업 중 목숨을 잃었다. 창고로 부품을 가지러 갔던 A씨는 옆 라인의 다른 컨베이어벨트에 끼여 숨진 채 발견됐다. 한편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청년 비정규직 故 김용균 시민대책위원회’에서는 성명을 발표했다. 대책위는 “김용균 동지를 땅에 묻은 …
2018.08.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폭염이 길어지다 보니 24시간 내내 에어컨 틀어 놓고 있는 것 외에는 별다른 피서 방법도 없다. 오죽하면 태풍이 오기를 기다릴까. 언제 폭염이 그칠지, 기대를 걸고 날씨뉴스를 주목하지만 시원한 날씨 소식은 요원하다. 기대가 실망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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