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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5건
기간
1993—2026

415건 · '고향 위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21쪽

  1. 2021.10.01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방선거에 도전장 던진 ‘정치신인’을 만나다] 이완식 국민의힘 당진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1·2권역으로 나눠 뉴타운 신도시 건설 추진”

    …이유는 무엇인가? 30년 가까이 ㈜삼천리주택에서 근무한 뒤 2012년에 고향에 내려와 농사를 짓고 있다. 시골마을에 살면서 주민들이 좁고 위험한 도로를 이용해야 하고, 상수도가 들어오지 않아 물공급이 안정적이지 않으며, 불편하고 화재 위험이 있는 화목…

  2. 2021.08.13 · 정책·행정 · 김예나

    “잘못된 당진시정 강하게 비판해주길”순성면 봉소2리 구자화 씨

    …주길 바랍니다.” 순성면 봉소2리에서 나고 자란 구자화 씨는 젊은 시절 고향을 떠나 인천에서 30여 년 동안 운수업에 종사해 왔다. 지난 1997년 IMF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크게 겪으며 인생의 모진 풍파를 견뎌온 그는 2010년 다시 고향을 찾았…

  3. 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 사장 원도심의 눈물 - 쉽게 닦아 보자

    …적인 의미로 표현했으니 오해 없기를 바란다. 또한 전문가의 도움 없이,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평소 원도심의 공동화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했던 개인 의견임을 미리 밝히고, 피력해 보고자 한다. 한마디로 사람이 많이 모여들고 장사가 잘되면 공동화는 끝이…

    당진시대
  4. 2021.06.07 · 정책·행정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김성호 기아자동차 신평대리점 카마스터“지역언론으로 사회적 길잡이 역할 다해야”

    … 어렵다”며 “언론사는 시민들의 알 권리 충족과 건전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자체, 정부, 기관 등에서 추진하는 정책에 대해 검증하고 이를 자세하게 보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무엇보다 언론사로서 타성에 젖는 일을 경계했다. 그는 “계속 신문을 …

  5. 2021.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이계양 충남도의원 사람 중심의 정치를 향하여

    …. 바로 ‘사람’ 때문이다. 대학시절 그렇게 노래했던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해, 사람이 중심이 되는 정치를 하기 위해서가 아니었던가! 사람인 당신을 위해, 당신과 우리 모두를 위해서다! 정치는 법과 제도를 만들며 각 분야를 리드하는 중심 역할을 한다. …

    당진시대
  6. 2021.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동완 국민의힘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젊은 인재 키우고 정치신인에게 기회”

    … 듣겠다”고 말했다. 총선 이후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당을 수습하기 위해) 세 가지에 힘썼다. 첫째는 지지자들에게 또다시 당이 분열돼 패배하는 실망을 안겨줘서는 안 된다는 것, 두 번째는 ‘나는 어떤 정치를 하려는 것인가’ 하는 관점에서 철학과 역…

  7. 2021.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심규상 오마이뉴스 대전충남본부장 역대 충남도지사 중 친일반민족행위자는? “도지사로 추앙받는 일이 없도록 해야”

    …돼 조사를 받았다. 하지만 반민특위는 “민족을 해친 현저한 사실이 없고 고향에서 (국회의원에) 입후보해 다수 민중의 용서를 받았다”는 이유로 혐의없음으로 처분했다. 이런 논리라면 당시 선거로 선출된 국회의원 누구도 죄가 성립되기 어렵다. 실제 반민특위…

    당진시대
  8.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 지중화 대신 송악 지중화?

    …다던 송악읍의 일부 구간을 지중화 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어기구 의원의 고향인 송악지역의 지중화 구간을 확대한 것 아니냐”며 의구심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어기구 국회의원실 구본현 보좌관은 “우강면 구간과 송악 서해대교 구간의 지중화를 맞바꾼 게 아니…

  9. 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점검③ 한국의 산티아고 ‘버그내 순례길’을 걷다

    …들이 들어온 주요 입구이자 활동지였다.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고향인 당진 역시 한국 천주교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이러한 당진 지역의 천주교 성지를 연결한 길이 버그내 순례길이다. 이 길은 한국 천주교가 공인되기 이전에 천주교 전…

  10. 2020.09.19 · 정책·행정 · 한수미

    “고향방문 자제해주세요!”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박평화)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캠페인을 지난 17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귀성객이 고향 방문을 자제할 수 있도록 플랜카드를 제작해 홍보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회원들은 구 터미널 일원을 돌며 시민에게 전단지와 마…

  11. 2020.06.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순성면 봉소리 남매가든안종희‧안종일‧안종대 남매 삼남매의 푸짐한 인심 담은 ‘백숙’

    …한 옻백숙과 엄나무백숙의 맛과 효능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몸 보양을 하기 위해 오늘도 이곳을 찾는다. 24시간 동안 육수 끓여 순성면 봉소리에 위치한 남매가든은 5남매 중 첫째 안종희 씨, 넷째 안종일 씨, 막내 안종대 씨가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

  12. 202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임종억 당진시의회 의원불산공장 입주 결사 항전의 각오로 막을 것

    …가 떼죽음을 당하기도 했다. 또한 당시 조사에 따르면, ㈜램테크놀러지는 위해관리계획에 따른 응급조치 미이행, 위해관리계획서 거짓 제출, 자체 점검대장 미작성, 화학사고 즉시 신고 규정 위반 등 각종 위법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유출사고가 단 한 건…

    당진시대
  13. 2020.05.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면천면 성상리 청정가리비 칼국수 정정숙·박성우 대표가리비가 들어가 시원한 칼국수

    …볼 수 있다. 연천과 예산 거쳐 당진으로 정정숙 대표는 가리비 칼국수를 위해 인천에서 가리비 칼국수로 이름을 알린 맛집에서 직접 요리를 배웠다. 그리고 배운 것을 응용해 경기도 연천과 예산 고덕에서 가리비를 넣은 칼국수를 손님들에게 선보였다. 10여 …

  14. 2020.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유권자를 만나다 4] 청년정현주 충남산학융합원 연구원“청년을 위한 정책,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에서 시작”

    …후 대학을 졸업하고 대전에서 3년간 플로리스트로 일하다 지난 2018년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는 당진시의 청년정책인 청년인턴제를 통해 당진시청 청년정책팀에서 8개월간 일했고, 지난해 6월부터는 충남산학융합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정 연구원이 당진을 떠나…

  15. 2020.03.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 화합 및 보수층 결집해야”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7] 김동완 예비후보(미래통합당)

    …내가 많이 부족했던 것을 깨달았다. 더욱 섬기면서 경험과 지식을 조국과 고향을 위해 쓰고 싶다. 정용선 예비후보가 컷오프 이후 무소속을 선언했다. 당내 분열과 혼란을 어떻게 수습해 나갈 생각인가? 정용선 예비후보는 공천 면접심사 이후 미래통합당 소속 …

  16. 2020.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4.15 유권자를 만나다 2 농민]이종섭 전국쌀생산자협회 충남도본부장“농민 위한 목소리 내는 후보자 뽑겠다”

    …안양에서 8년 정도 거주하다 농사 일손이 부족하다는 아버지의 말을 듣고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옛날에는 쌀 한 가마 정도면 배불리 먹고 자녀들을 교육시킬 수 있었지만, 현재는 몇 만 평에 이르는 큰 규모에서 농사를 짓지 않은 이상 형편이 어렵다고. …

  17.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요라에서 한수진으로 사는 법 [세상 사는 이야기]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한수진 씨(읍내동‧49)

    …을 이뤘다. 하지만 자신의 이름을 건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싶었고, 이를 위해서는 많은 돈이 필요했다. 꿈을 위해 수진 씨는 2000년 5월 대한민국을 찾았다. 고려인 할머니… “한국·우주베키스탄 비슷해” 수진 씨는 처음 방문한 한국이 친근했다고 전했다…

  18. 2020.01.04 · 정책·행정 · 김예나

    이계양 충남도의원“지역의 역사를 기록하는 당진시대”

    …중‧예산고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철강회사에서 근무했으며 1991년 고향 당진에 돌아와 철강회사를 운영해왔다. 그리고 지난 2018년 6월 충남도의원 비례대표로 선출돼 충남도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의원은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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