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과거 현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9건
기간
1993—2026

219건 · '과거 현재'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4 / 11쪽

  1. 2020.06.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독자 관심 끄는 제목 지어야”

    …에서는 현장감이 느껴지지 않아 아쉬웠다. - 소상공인 기획연재 기사에서 과거의 모습들이 담긴 사진이 현재와 비교할 수 있도록 함께 보도되면 좋겠다. - 도비도 관련 기사에서는 지역민 인터뷰, 그동안의 과정 등이 자세하게 다뤄졌다. 다만 도비도 활성화를…

    당진시대
  2. 2020.06.16 · 산업·경제 · 박경미

    [업체탐방] 정우공업사 (합덕읍 운산리)“공장 문 닫을 때까지 유종의 미 거두고 싶어요”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정우공업사는 지난 1985년 개업해 현재까지 약 35년의 역사를 써왔다. 단칸방에 세를 얻어 조그맣게 시작한 정우공업사는 초창기에는 소들공원 올라가는 길에 자리했다. 이후 4~5명의 직원을 둘 정도로 사업을 확장시켰고 지금 자리…

  3. 2020.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슈] 당진시민 목숨 담보로 추진하는 불산공장

    …있다. 과연 17만 당진시민의 목숨이 안전하게 보장받는 상황인 것일까? 현재 대한민국은 일본과의 무역전쟁으로 반도체 산업에 차질이 생겼다. 그러다 보니 반도체 관련 산업을 서둘러 조성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 여파로 당진에서는 석문 국가산업단지에…

  4. 2020.05.29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8] 유성주단상회 (읍내동)“남편 설움 풀어주겠노라 다짐했죠”

    …이 한복가게에서 일한 지 20년 만에 부부는 ‘유성주단상회’를 차렸다. 현재 상회 안에는 이불이 즐비하지만 과거엔 한복가게로 시작했다. 부부가 유성주단상회를 차렸을 때 당진에는 한복집이 8개뿐이었다. 부부는 서울 종로에서 한복을 공수했고, 한복과 이불…

  5. 2020.05.04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4 수복회관 (고대면 용두리)“손님의 한마디가 고단함 이기는 힘”

    …면에 살던 조만석 씨와 결혼하면서 용두리에 정착했다. 1990년 이전엔 현재의 회관이 있는 자리에서 다방을 운영했다. 이후 건물을 다시 짓고, 1990년 1월부터 그의 이름을 본딴 ‘수복회관’으로 식당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초창기 수복회관은 백반을 판…

  6. 2020.03.13 · 산업·경제 · 김예나

    “두 달 간 월세 받지 않은 착한 건물주”

    …향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벤에셀 빌딩 건물주인 배영찬 씨는 “현재 입주한 상가들은 10년 전 에벤에셀 빌딩이 지어질 때부터 자리한 곳들”이라며 “과거에 힘들게 사업을 시작했고 경제적인 여유가 생기면 이웃들에게 베풀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

    당진시대
  7. 2019.12.30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에 농민수당 지급 요구

    …: 삼광벼 장려금은 당진시농업회의소를 통해 계속해서 논의해온 부분이다. 현재 당진지역 쌀 생산량 중에 삼광벼 비중이 46%를 상회할 정도로 삼광벼 재배가 보편화 됐다. 당진시가 장려금을 지급해 관리하는 것에 한계가 있다. 이정태 당진시농민회 회원: 삼…

  8.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것을 알게 되면서, 사회를 바꾸는 것은 곧 정치의 영역이라고 생각했다. 현재 국회의원의 평균연령은 55.5세, 300명 중 여성의원은 52명에 불과하다. 중년 남성들에 의한 정치는 여성들에게 와 닿지 않는다. 지난 10년 동안 사용한 저출산 관련 예산…

  9. 2019.1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지역 구술사와 당진지역의 포구송산의 시루지, 신평의 마항포구를 아시나요?

    … 성구미포구에 대한 기억을 기록했다. 이날 구술인터뷰로 196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성구미포구의 생활문화 변천사를 엿볼 수 있었다. 당진포구 구술연구 연구진은 우 씨에게 10대 때 보았던 성구미포구의 풍경부터 낭장망을 이용한 어업 실태, 198…

  10. 2019.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정석래 경영학 박사포기가 없으면 실패도 없다

    … 장기적인 내수침체와 물가상승은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국민들이 긍정적인 현재와 미래를 기대하기 힘들게 만들고 있다. 청년들은 직장을 얻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직장인들은 회사에 안정적으로 다니는 것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또 회사는 경제위기를 헤쳐 …

    당진시대
  11. 2019.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려진 것이 바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입니다. 이렇듯 과거의 추석은 수확의 계절 가을이 주는 풍요로움 속에 잠시나마 가난과 굶주림을 잊을 수 있었던 기쁜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국민소득이 오르고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지면서 이러한 옛 모습…

  12. 2019.08.30 · 산업·경제 · 김예나

    해나루방제단을 만나다농작물 병해충 잡는 ‘독수리 오형제’

    …부의 삶을 꿈꿨다. 부모님이 수도작과 배 농사를 지었던 것에 이어 그는 현재 수도작과 고구마 농사를 짓고 있다. 재남 씨는 “14살 때 아버지가 가을 추수를 끝내고 봉투 하나를 보여줬다”며 “봉투에는 1000만 원 짜리 수표가 10장이나 들어 있었다”…

  13. 2019.05.24 · 산업·경제 · 최종길

    당진시대·평택시민신문 공동취재“미래세대를 위한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

    … 빌바오의 모습이다. 완성된 빌바오시의 모습은 어떤 그림인가? 빌바오의 과거모습이 공업도시라면, 현재 빌바오는 서비스도시로 보면 된다. 미래의 빌바오 모습은 지속가능한 지식기반도시를 그려나가고 있다. <글 싣는 순서> 1회 당진시 도시재생 현주소와 뉴…

  14. 2019.04.26 · 산업·경제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원용무 대한노인회 석문면분회장“전국이슈, 지역 특성에 맞게 담아 주길”

    … 이장, 석문면농촌지도자회장, 삼봉1리 새마을지도자 등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삼봉1리 노인회장과 함께 대한노인회 석문면분회장과 함께 맡고 있다. 원 회장은 지역 일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있다. 지난 2002년부터 6년 동안 이장으로 일한 그는 가장…

  15. 2019.02.19 · 산업·경제 · 박경미

    풍어와 무사태평 비나이다

    …제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한진포구 당집 일원에서 열렸다. 과거 어촌 지역에서는 풍어와 무사항해를 기원하는 풍어제가 성행했다. 당진지역에서도 안섬풍어제와 한진풍어제, 성구미풍어제가 유명했지만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해안가에 철강산업이 발달하면…

  16. 2018.11.28 · 산업·경제 · 임아연

    [내년 조합장 선거 누가 출마하나 4] 면천농협·순성농협각각 5명씩 거론…조합원들의 표심은 어디로

    …론되고 있다. 우선 김옥현 전 군의원의 경우 “출마할 생각이 있다”며 “과거 군의원으로 지역민들을 위해 봉사했던 것처럼, 조합장이 되는 기회를 얻는다면 ‘조합장이라는 것은 이렇게 하는 것이다’라는 걸 보여주고 싶을 만큼 제대로 일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17. 2018.09.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역경제와 함께하는 합덕제를 꿈꾸며

    …버그내연호문화축제를 개최해 관광객과 지역민들에게 합덕제를 알리고 있다. 현재 합덕제는 2008년 경부터 종합계획 토지보상 등으로 7만여 평의 백련지와 홍련지 그리고 1만1000여 평의 연지가 추가 조성 중으로, 내년 연꽃 식재작업을 기다리고 있다. 점…

    당진시대
  18. 2018.08.17 · 산업·경제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순성농협 민동분 계장 “소외된 지역, 농업·농촌에 관심을”

    …전하는 ‘해피 바이러스’는 큰 아픔을 겪으면서 얻어낸 삶의 깨달음이다. 현재 보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민 계장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진심을 전하다 보니 성과도 좋다. 봄가뭄이 심각했던 지난해, 그를 통해 벼 보험에 가입한 70여 농가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