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2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동네 농부 만나러 가요~”
… 있도록 25명의 농부들이 시장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내용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이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이번 시장을 통해 농부들은 농산물의 본질적 가치를 소비자들과 나누고자 했다. 3개월 간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우리동네 농부 만나는 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3건 · '교육 발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4 / 8쪽
2018.06.22 · 산업·경제 · 김예나
… 있도록 25명의 농부들이 시장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내용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이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이번 시장을 통해 농부들은 농산물의 본질적 가치를 소비자들과 나누고자 했다. 3개월 간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우리동네 농부 만나는 날…
2018.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리 지정된 곳에서 모의 투표를 실시하였다. 어른들이 투표로 선택한 충남교육감 김지철 후보와 충남도지사 양승조 후보와 동일한 결과가 나왔다. 추후 청소년 대표들이 당선증을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몇 개 광역단체에서는 청소년대표들이 사전에 도교육감 후보…
2018.06.15 · 문화·교육 · 임아연
충남 첫 진보교육감인 김지철(66) 후보가 재선에 무난히 성공했다. 부드러운 교육혁신, 행복한 교육, 실추된 충남교육을 제자리로 돌려놓겠다는 김지철 후보에게 유권자들은 두 번 연속 교육감직을 맡겼다. 김지철 후보는 개표 초반부터 2위인 명노희 후보와 …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는 업체를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문제가 남는다. 또 현재 우리지역의 발전동력이자 환경적 문제를 낳고 있는 제철산업과 발전소산업 그리고 철탑문제도 지속적으로 풀어나가야 할 숙제이다. 지난 4년 당선자를 힘들게 했던 문제지만 또 다시 직면해야 한다. …
2018.06.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주민들의 뜻을 겸허히 받들어 초지일관 지역발전에 매진하겠다. 선거를 치르면서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 지역 주민의 뜻을 헤아리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투자했다. 그 심오한 뜻을 알아내는 것이 가장 어려움이 컸다. 이번 …
2018.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방자치 역사가 흘렀다. 지나간 세월의 무게만큼 지방자치와 지역민주주의가 발전해왔는가? 지방분권을 위한 제도적 장치는 마련됐는가? 재정분권화는 이뤄졌는가? 중앙과 지방정부 간에 불균형과 격차는 해소되고 있는가? 아니면 아직도 지방자치를 관치로 이해하고 …
2018.06.09 · 문화·교육 · 박경미
…경 작가가 2001년도에 당진으로 이주한 뒤, 당진에서 도예를 보급하고 발전시키고자 2006년도에 창립됐다. 이후 2011년도에 ‘미소연 오픈하우스 전시마당’이라는 이름으로 전시회를 개최하며 도예가회 활동에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미소연현대도예가회에는…
2018.06.08 · 정책·행정 · 임아연
…물은 때때로 유권자들에게 피로감을 주기도 한다. 당진시대에서는 도지사·도교육감·시장·도의원·시의원·비례대표 등 각 선거와 선거구별로 후보자들을 분류하고, 신상은 물론 주제별로 공약 및 쟁점을 정리했다. 이를 통해 후보자 간 차이를 유권자들이 비교할 수…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회장 이수훈)가 2018 제7회 지방선거 당진시장 후보자를 초청해 경제·교육·인권·정책토론회를 지난 5일 당진동일장로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당진시장에 출마하는 △김홍장 더불어민주당 후보 △오성환 자유한국당 후보가 참석했다. 반면 이철수 바…
2018.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성 도의원에 당선되면 하고 싶은 일은? 홍기후 : 당진의 부족한 점인 교육환경 개선의 예산확보와 지원 이끌겠다. 정한영 : 폐교에 기숙사·영어교육시스템 도입, 친환경 자연순환농업 완성, 반려동물공원 조성, 기수역 체험장을 조성하겠다. 오동원 : 빼앗…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 타 단체와 다른 점입니다. 당진지역에 크고 작은 기업체가 들어오고, 발전기금 등이 각 마을과 지역에 지원되고 있는 곳도 있지만, 면천면의 경우 기업체도 거의 없고 농업이 주를 이루는, 그리 풍족하지 않은 지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면천주민들은 십…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으며, 패널로는 방선윤 CJ헬로비전 충남방송 기자,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이 자리했다. 정견 발표 김홍장: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시장에 당선돼 지난 4년 간 살고 싶은 당진, 행복한 당진을 구현하고자 달려왔다. 그동안 지역 현안 과제…

2018.05.26 · 정책·행정 · 박경미
…회에 진출하게 된다면 어느 분야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싶은가? 노동과 교육 분야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싶다. 충남의 노동환경을 개선하고 교육 분야의 예산이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 등을 점검할 것이다. 또한 충남청소년노동인권교육센터의 예산이 삭감됐는데 …
2018.05.26 · 문화·교육 · 박경미
…에 푹 빠진 사람들이 있다. 글사랑 캘리그라피 회원들은 캘리그라피 전문 교육을 수료하고 동아리까지 결성하며 캘리그라피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고 있다. 자원봉사센터에서 시작 글사랑 캘리그라피의 모태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였다. 작년 6월 자원봉사센터에서 …
2018.05.25 · 산업·경제 · 김예나
…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회장 박정순, 이하 생활개선회)는 이처럼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농업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모인 농촌여성학습단체다. 5가지 비전·목표 갖고 활동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는 농촌지도자회에서 분리되며 시작됐다. 현재 12대 회장인…
2018.05.25 · 정책·행정 · 김예나
…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당진은 불경기 상황 속에서도 10년 넘게 계속적인 발전을 해왔고 앞으로도 발전할 부문이 많다. 기업유치조건 완화 등 시정에 따른 투자유치와 입주기업의 증가는 경기를 활성화시키는 전환점이 되리라 기대한다. 이에 따른 인구유입과 병행…
2018.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 도시로 당진이 언급될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대규모 철강회사, 석탄화력발전소가 위치하고 있어 당진은 미세먼지 천국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으며 시민들과 우리의 아이들은 위험에 노출돼 있는 상황이다. 당진화력과 현대제철이 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1조 100…
2018.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 3. 도의원에 당선되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은? ① 폐교에 기숙사와 영어교육시스템을 갖춰 전국서 유학 오는 산촌유학 실현하겠다. 글로벌 교육학교, 특성화학교로 운영할 것이다. ② 산림자원을 이용한 무상톱밥을 공급할 것이다. 또한 발생된 분뇨를 톱밥과 …
2018.05.18 · 정책·행정 · 임아연
…를 공격적으로 하던지, 특히 구성원들의 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끊임없이 교육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반면에 공무원 대부분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보다 안주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연차가 오래 될수록 그러한 성향이 강하다고 본다. 시민의식이 높아…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길 걷기체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밖에 학교와 마을을 연계한 사회적 교육공동체 네트워크를 구성해 학생과 주민을 위한 배움 프로그램과 주민 교사·마을활동가를 모집해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미상 사무국장은 “주민자치활동을 통해 각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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