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금강스팀세차 한승희 대표(송악읍 가학리)“세차 23년…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어요”
… 만드는 그라인딩을 진행한 후 3차에 걸쳐 약품으로 광택 처리를 한다. 그리고 세차를 하고 차량 코팅까지 마쳐야 끝난다. 차량 한 대 당 보통 6~8시간이 걸려 하루에 한 대 정도 작업한다. 한 대표는 “종종 손님들이 차를 찾으러 와서는 차가 너무 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8건 · '그리고 우리'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4 / 6쪽
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 만드는 그라인딩을 진행한 후 3차에 걸쳐 약품으로 광택 처리를 한다. 그리고 세차를 하고 차량 코팅까지 마쳐야 끝난다. 차량 한 대 당 보통 6~8시간이 걸려 하루에 한 대 정도 작업한다. 한 대표는 “종종 손님들이 차를 찾으러 와서는 차가 너무 깨…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화된 작목을 육성해주고 경쟁력을 키워줘야 한다, 그래야 다른 지역보다는 우리가 농민들이 조금이라도 더 특화돼서 돈을 더 벌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쌀도 종자를 개발해 6차 산업으로 하면 경쟁력 있고 특화할 수 있고 농민들에게 조금이라…
2022.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가 보통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가장 중시하는 것 중 하나가 그 사람에 대한 첫 이미지일 것이다. 그 첫 인상에 따라 매력을 느끼거나 반대의 감정을 갖게 된다. 그건 도시에 있어서도 다를 바 없다. 도시를 여행할 때 가장 먼저 느끼는 것도 바로 도…
2022.05.30 · 정책·행정 · 박경미
…소속 어기구 국회의원과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 그리고 양이원영 국회의원이 함께 참여했다. 양승조 후보는 “우리나라 석탄화력발전소의 50%가 입지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충남도민들의 특별한 희생에는 반드시 특별한 보상이 필요…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그대로 쌓아두어 10만년 동안이나 방사능을 유출하게 된다. 핵폐기물은 우리 후손 3000대에까지 피해를 줄 예정인 상속물인 것이다. 그런데도 이렇게 위험한 핵발전소를 설치하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핵발전소 건설 사업이 많은 이익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
2022.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놈이 그놈이지 뭐’ 하는 식의 냉소적이고 게으른 상투적 인식보다는 ‘우리가 진정 민주주의 사회에 살고 있구나’, 그리고 ‘잘 해내고 있구나’라는 자각과 안도감에 살짝 기분이 좋아지는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지방선거의 계절을 맞아 그동안 우리 당진시…
2022.05.20 · 정책·행정 · 임아연
…선거가 열흘도 채 남지 않았다. 충남도지사, 충남도교육감, 충남도의원, 그리고 당진시장과 당진시의원까지, 시민들의 손으로 직접 지역을 이끌어갈 사람들을 선출한다. 때문에 지방선거는 지방자치의 꽃이자 시민들의 잔치다. 지역이 안고 있는 문제점과 의제들이…
2022.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이라는 책을 통해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표현을 처음으로 사용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손’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정부의 규제가 없어야 한다고 주장하여 사람들 간의 자유경쟁이 가장 효율적인 자원분배의 수단이라고 말했다. 같은 시대의 토머스 맬서스는…
2022.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푸르른 5월 왜 이리도 하늘은 파랗게 보이는 건가. 이제 마스크를 벗고 우리의 삶을 되찾을 날이 다가와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건가. 지난 3년이라는 세월, 우리는 얼굴 3분의 2를 마스크로 덮고 코로나19와 긴 사투를 치렀다.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
2022.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 지난 11일 면천면 원동리 주민들이 벽화를 그리고 있다. 모내기 철로 바쁜 시기이지만 면천면 원동리 주민들이 마을회관을 재탄생시키고자 붓을 잡았다. 그 노력의 결과로 마을회관의 벽이 봄, 여름, 가을, 겨울 풍경과 원동리의 상징인 ‘원앙새’ 그림으…
2022.05.09 · 문화·교육 · 한수미
…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당진시 자체가 예술의 도시가 돼야 한다”며 “우리가 사는 공간, 걸어 다니는 길과 자연, 그리고 산업시설조차 우리에게 예술적 감성, 즉 메시지를 주는 공간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건축물 설계 시 예술감독제를 배치해 예…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그는 “제자들이 써준 편지를 모아놓고 종종 읽는다”며 “편지에는 ‘우리의 잘못을 알고서도 속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하게 바라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 다른 우리들의 재능을 찾아 발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내용이 써있었다”…
2022.05.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게 추진할 계획인가? 당진시의 미래 먹거리 산업은 철강산업과 관광산업, 그리고 농업입니다. 송산일반산업단지에는 철강 관련 기업을 유치하고, 석문국가산업단지에는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첨단산업을 유치해야 한다. 당진에는 유구한 역사의 면천읍성이 있으며…

2022.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니고 세 번째 자리에 앉게 했다. 이를 본 나폴레옹 군대의 한 장수가 “우리 나폴레옹 황제께서는 프랑스에서 제일 높은 황제폐하인데 어찌해서 제일 높은 자리가 아니고 세 번째 자리에 모시느냐, 이런 짖은 우리 황제폐하를 욕되게 하는 짓이다”며 칼을 빼들…

2022.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코로나19 바이러스라는 질병의 강력한 공격에 크고 작은 피해를 경험한 우리는 뒤늦게 대응하고 극복하는 과정에 있다. 이 시대의 사회복지관에서도 질병과 같은 위기 상황에 더욱 취약한 복지수요자인 이웃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평안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기사에 관련한 영…
2022.04.27 · 정책·행정 · 김예나
…을 직접 봤기 때문에 그들의 노고가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알고 있었고, 우리는 농부로부터 풍요로운 마음을 선물 받은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박향주 씨의 꿈은 미니 밴 또는 캠핑카를 스튜디오로 꾸며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202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렇게 지역 뉴스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던 적이 있었나. 지난 2년 간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뉴스는 내가 사는 아파트 혹은 우리 아이의 학교에 확진자가 나왔느냐는 것이었다. 코로나19를 맞아 우리는 집, 일상, 동네를 새로 보게 되었다. 바야흐로 ‘슬…
2022.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다섯째, 벤처기업을 육성하여 청년 창업을 활성화시켜야 경제가 살아난다. 우리나라 자치 분권의 수준과 현주소를 진단하자면? 제대로 된 지방자치를 위해 국가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당진시의 지방자치는 아직 갈 길이 멀다. 지속적인 사회 안…
2022.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 싱그러운 울창한 숲을, 가을에는 알록달록한 단풍이 물드는 곳”이라며 “그리고 겨울에는 쌓인 눈을 볼 때면 정말 아름답다”고 말했다. 덧붙여 “겨울의 은봉산은 물이 얼어 낚시터를 운영하지 않아 우리 가족만 볼 수 있었던 모습”이라고 말했다. 자연을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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